강릉 사천 '개두릅 잔치' 열린다.

김남권 | 기사입력 2017/04/20 [11:25]

강릉 사천 '개두릅 잔치' 열린다.

김남권 | 입력 : 2017/04/20 [11:25]

 

▲ 개두릅이라고 불리는 음나무 나물은 봄 나물의 황제로 불리우며 4월~5월 수확하는 시기다.     © 김남권

 

대표적인 봄 나물중 하나인 개두릅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개두릅 잔치’가 열려 미식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강릉 사천면 사기막리 해살이마당에서 개두릅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제13회 개두릅잔치’가 개최된다.

 

해살이마을 운영위원회(대표 손병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개두릅 새순따기, 엄나무 문설주 만들기, 떡메치기, 다도체험 등과 같은 체험행사와 움벵이골 농사체험장, 풍물놀이, 농악 길놀이, 민속공연 등이 열리게 된다.

 

손병두 대표는 “이번 볼거리 및 개두릅 판매를 통해 개두릅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개두릅은 봄나물의 황제라고 불리우며 음나무가 표준말이다. 매년 4월~5월 수확하며 음나무 잎은 단풍잎 모양으로 크고 5~9개로 깊게 갈라져 있으며 쓴맛이 나는게 특징이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시민 17/04/20 [11:36] 수정 삭제  
  축제장에 가봤지만 너무 비싸지 않던가요? 현지 축제라면 시장보다는 싸야지요.
미투 17/04/20 [11:44] 수정 삭제  
  위 의견에 공감한다. 가족과 같이 가면 개두릅이 중앙시장에서 사는것보다 비싼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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