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화재로부터 안전한 경로당을 만든다

유승연 | 기사입력 2018/04/12 [12:02]

[삼척]화재로부터 안전한 경로당을 만든다

유승연 | 입력 : 2018/04/12 [12:02]

▲ 삼척시청 전경     © 시사줌뉴스

 

 

 

삼척시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 및 소화기를 설치했다고 오는 12일 밝혔다.

 

시(시장 김양호)는 경로당의 화재 및 안전사고에 대한 조치 방안을 마련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가복지시설 환경조성에도 나선다.

 

시는 경로당 235개소 중 화재보험 미가입 경로당 187개소에 대한 손해배상책임보험 일괄 가입을 추진할 예정이며, 화재 발생 시 조기 진화가 가능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470만 원을 투입해 관내 모든 경로당에 사용하기 쉽고 가벼운 분말소화기를 교체, 보급할 예정이다.

 

이에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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