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4일 부동산투기 김한근 시장 고발

김남권 | 기사입력 2022/04/03 [19:12]

정의당, 4일 부동산투기 김한근 시장 고발

김남권 | 입력 : 2022/04/03 [19:12]

 


 

▲ 김한근 강릉시장     ©김남권

 

김한근 강릉시장이 6.1 강릉시장 선거 출마선언을 하루 앞두고 경찰에 고발될 처지에 놓였다. 

 

정의당 강릉시위원회는 4일(월) 오전 11시 강원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동산 투기의혹을 받고 있는 김한근 시장을 고발 할 예정이다.

 

정의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월 21일과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제기한 김한근 강릉시장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하여 불법 개발행위와 위법행위가 확인 된 바 관련하여 고발기자회견을 열고, 강원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고발장을 접수하고자 한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정의당은, 김 시장이 친구와 일가를 동원해 200억원대 부동산 투기는 물론 친인척 명의로 차명 투기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김 시장은 오는 5일 이젠(허균허난설헌생가 옆)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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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13 [14:18] 수정 삭제  
  헐 이런 사람이 시장 또 나온다고 참 어이가없간 강릉시민을 뭘로 보는거야
강릉시를 잘 이끌어 달라고 맡겨 낳았더니
투기나하고 고양이 입에다 맛있는 고기를
옳소 22/04/09 [12:43] 수정 삭제  
  100% 공감하며 같은 생각입니다.
김한근씨는 아니라고 하지만 땅을 쪼갯다는
것만 봐도 투기가 맞는것 같소. 쪼개는것도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되는게 아니요.
시민 22/04/03 [21:52] 수정 삭제  
  예측컨대 공개된 수준으로보아 이정도면 국민의힘 공천 심사위 결정에 영향을 미칠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이는군요. 해명도 전혀 맞지않은것 같구요 일단 본인이 공무원 신분으로 부동산 투기를 한것은 맞는거 같고 본인도 인정은 한것으로 보이는군요 아마 도덕적 문제일뿐이지 형사처벌대상은 아니라고 판단한것 같구요 차명의혹과 자기 일가 땅을 개발하려고 직위를 이용했는지 여부에 따라서 운명이 갈릴것으로 보이는군요 그러나 김시장은 공직후보자로서 본인은 부동산 투기는 시민들에게 사과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는. 강릉시민을개돼지로 여기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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