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선관위, 현직 시의원 선거법위반 적발

김남권 | 기사입력 2018/05/14 [19:18]

강릉선관위, 현직 시의원 선거법위반 적발

김남권 | 입력 : 2018/05/14 [19:18]

▲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     ©시사줌뉴스

 

강릉선관위원회는 13일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현직 시의원  A씨와, 시의원 예비후보 B씨를 매수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강릉시 기초의원 선거 라 선거구에 출마하는 A씨는 선거운동원 모집을 위해 여성 4명에게 음식 17만여 원 어치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B씨는 거리에서 선거구민에게 5만원짜리 2장을 몰래 건넨 혐의로 적발됐다.

 

강릉선관위는 도 선관위와 협의를 거쳐 이들 후보들을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시민 18/05/15 [09:18] 수정 삭제  
  그 선거구면 현역이 3명인데 누구요?
왜 그랬어> 18/05/16 [03:38] 수정 삭제  
  왜그랬니? 좀참지... 밥은 왜사구그러니 땅값받아 쓸데가 없었니? 가게세도 많이 받던데 그돈으로 그런거니? 원래 그러면 안되는거잖니. 왜그러니.? 너땜에 속상해서 못살겠다. 분수를 지켰어야해. 참 속상하단다.
참내 18/05/17 [13:05] 수정 삭제  
  B씨는 누구에요? A씨는 알겠는데
답변 18/05/17 [15:06] 수정 삭제  
  연곡면 H씨입니다
참내 18/08/01 [08:42] 수정 삭제  
  결과가어떻게됬나요?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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