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릉시당 "선거법
위반 최선근 사퇴해야"

김남권 | 기사입력 2019/02/16 [12:48]

민주당 강릉시당 "선거법
위반 최선근 사퇴해야"

김남권 | 입력 : 2019/02/16 [12:48]

 

▲ 최선근 강릉시의회 의장     © 강릉시의회 홈페이지 캡춰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가 지난 14일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80만원을 받은 최선근 강릉시의회 의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16일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경수)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유권자 4명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 된 최 의장에 대해 검찰은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지역위원회는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시의원을 대표하는 시의장으로서의 자격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누구보다도 법을 준수하고 공정하게 선거에 임해야 할 위치에 있는 자로서 심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최선근 의장은 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원 미만 형을 받아 간신히 의원직은 유지하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선근 강릉시 의장은 시민과 시의회를 대표하여 시의장직을 수행하는 만큼 누구보다 공명정대하게 의장직을 수행하여야 하나, 선거과정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만큼 시의장직을 잘 수행하리라 보장이 없다”고 강조했다.
 
지역 위원회는 “최선근 시의장은  시민 앞에 정중히 사과하고  시의장직을 당장 내려놓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이눔들아 19/02/16 [13:26] 수정 삭제  
  법원이 의정활동 계속하라로 판단한건데 왜 니들이 지랄들이여~ 니들은 선거법위반으로 짤린 인간도 시장 후보로 추천했잖어~
감옥간 김경수 19/02/16 [13:55] 수정 삭제  
 
정신나간 놈들 아니야. 그러면 김경수는 깜방 갔는데. 지사직을 사퇴했나 법원에서 80만원을 선고 한것은 그 죄가 신분을 유지해도 되는 경미한 사항이라는 것이다.. 좀 배워라
지랄 19/02/17 [16:06] 수정 삭제  
  민주당 시장후보 5명중에 전과없는건 장신중 한명뿐이었딘. 파렴치 전과도 있었지 자기 과거를 알고 남의 지적질하라
사실 19/02/18 [08:34] 수정 삭제  
  선거법을 위반한것은 법원에의해 확정됐다. 그렇다면 불법으로 선거를 치렀다는것은 것은 사실이다. 당연히 반성하고 사과해야한다. 고개를 빳빳히 들고 직을유지하면된다는 교만에 빠져져서는 안된다
참내 19/02/18 [13:11] 수정 삭제  
  4선이나하는사람이 선거법을 모르겠냐 이번만재수없게 걸린거냐 첫매에 그것이 터진게냐 벌금80만원 나온것을보니 재수드릅게좋다만 자진사퇴하는게 지역에서 4선이나당선되게해준주민에대한 보답이다
놀고있나 19/02/18 [13:13] 수정 삭제  
  시민단체와 강릉시민주당정의당 당협은 놀고있나 평소에도 존재감이없더니 정말 실체가없는게냐 공개사과와 의원직사퇴를 적극 요청하고 기자회견하라 안하고노니 인물난겪으면서 요모양요꼴인게다
그리고 19/02/18 [13:15] 수정 삭제  
  보도자료를통해 의견을 내놓냐 기자회견하라 기자회견사진도올리고 한심하다
19/02/18 [18:16] 수정 삭제  
  이나라는 법도 없나?
법에 판단을 받았으면 승복을 좀해라.
의원직이 유지되면 다른것도 따라서유지되는것을 알면서 왜그러나?
민주당 시의원이 벌금받으면 다관둬야하나?
제발 좀 조용히 해라
맞다 19/02/18 [21:07] 수정 삭제  
  민주당 시의원들 모두 조사해봐라 벌금 받은 사람 없는지 양심들이 없다
어차피 19/02/18 [23:35] 수정 삭제  
  지역구에서 하는일도없을텐데 사퇴하라! 사퇴하라!
봐줘 19/02/21 [09:56] 수정 삭제  
  의장한번 하려고 4선 출마했는데 한번 봐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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