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 행정위, 명주예술마당 등 현장 방문 점검

"2019강릉단오제 세계인의 축제 되도록 노력해 달라"

김남권 | 기사입력 2019/03/28 [16:17]

강릉시의회 행정위, 명주예술마당 등 현장 방문 점검

"2019강릉단오제 세계인의 축제 되도록 노력해 달라"

김남권 | 입력 : 2019/03/28 [16:17]

 

▲ 28일 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조대영)가 명주예술마당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 김남권

 

 

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조대영)가 명주예술마당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을 방문해 문화재단 운영 등 현장 시설을 점검했다.

 

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는 제274회 임시회 기간인 28일, 명주예술마당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운영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을 방문한 행정위원들은 2019년 강릉단오제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축제를 준비하는 강릉단오제위원회의 노고를 격려했다

 

위원들은 지역의 자긍심인 강릉단오제가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도심 속 축제 확대와 청년세대가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도 확대되어 세계인의 축제가 되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조대영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강릉의 문화예술인 지원을 통하여 지역문화진흥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더불어 강릉문화재단이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공간 시설을 효율성 있게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릉시의회는 오는 29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임시회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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