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청솔공원, 영생의 집 ‘봉안당’ 무연고 합동 위령제

최효진 | 기사입력 2019/05/14 [11:40]

강릉시 청솔공원, 영생의 집 ‘봉안당’ 무연고 합동 위령제

최효진 | 입력 : 2019/05/14 [11:40]

▲   강릉시 청솔공원, 무연고 합동 위령제 모습  © 시사줌뉴스

 

 

강릉시는 13일 청솔공원 내 영생의 집(봉안당)의 안장 기간이 만료된 무연고분 유해를 모아 청솔공원 내 자연장지 옆에 합동 안장하기 위한 위령제를 초헌관 장시택 강릉시 부시장, 아헌관 이재안 강릉시의회 부의장, 종헌관 이종태 사천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렸다.

 

이번 합동위령제는 고인의 혼을 달래는 추모 공연 및 개장 축문 낭독과 분향 및 고인에 대한 제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연고 안치 기간 만료 유골은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 이상 안치된 유해 771위다.

 

시 관계자는 “유족의 관리 기피와 무연고 등으로 세상을 떠난 후에도 외로움과 함께하는 고인을 예우하고자 위령제를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위한 행정실현에 앞장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엔할까 19/05/26 [22:01] 수정 삭제  
  김한근시장 이번단오제엔 초혼관 할까?
지난번 향교에선,....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알아서 하겠지
홍교안 19/05/27 [07:37] 수정 삭제  
  황교안이도 각 종 절 행사에 가서 죽어도 못한다고 했다. 목사들이 조언했을거다. 김한근 시장도 절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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