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권성동·최명희 후보단일화 가능성 있나?

권성동 의원 단일화 제안에 최명희 전 시장이 거부

김남권 | 기사입력 2020/03/21 [23:14]

무소속 권성동·최명희 후보단일화 가능성 있나?

권성동 의원 단일화 제안에 최명희 전 시장이 거부

김남권 | 입력 : 2020/03/21 [23:14]

 

▲ 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권성동 의원(왼쪽)과 최명희 전 강릉시장     ©김남권

 

강원지역 최대 관심지역으로 떠오른 강릉선거구. 최대 관심사는 단연 무소속 출마한 권성동 의원과 최명희 전 강릉시장의 후보 단일화 성사 여부다. 같은 시기에 국회의원과 시장을 지낸 두 사람은 미래통합당의 공천에서 나란히 컷오프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역 내 보수 세력의 양 대 상징적인 인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오는 4.15총선 강릉선거구에서는 국회의원 3선을 지낸 권성동 의원과 강릉시장 3선을 지낸 최명희 전 시장 모두 나란히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미래통합당 공관위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이들을 컷오프 시킨 뒤 홍윤식 전 장관을 단수공천 한 것에 대한 반발이다. 홍 전 장관은 강릉 출신이기는 하지만 중학교를 마친 뒤 지역을 떠났다가, 이번 공천으로 귀향 해 지역 내 인지도가 높지 않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선거가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통합당은 컷오프 후폭풍으로 후보들이 3명으로 갈라 진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김경수 전 시당위원장을 단일 후보로 일찌감치 확정해 느긋한 상황이다.  현재 군소 후보들을 제외하면 진보와 보수는 1대 3의 4강 구도가 됐다. 민주당 내에서는 이대로 본선까지 가길 원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보수표 분산으로 민주당 후보가 유리해 질 것이라는 기대감에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역 내에서는 보수 후보들 간 단일화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 올랐다.

 

후보 단일화에 먼저 불을 지핀 것은 권성동 의원이다. 권 의원은 지난 16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돌연 후보단일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그야말로 깜짝 제안이다. 투표용지 인쇄일인 4월8일 전까지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를 마치자는 것이다.

 

 

▲ 16일 권성동 의원이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김남권

 

권 의원은 이 날 특정 후보를 지칭하지 않은 채 '범보수 후보'라고 에둘러 표현했다. 그러나 통합당 공천을 받은 홍윤식 후보가 참여하기 어렵다는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최 전 시장에게 1:1 제안한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다. 예상대로 홍 후보는 "당 차원에서 주도해야지 개인으로 할 수 없다"며 사실상 이를 거절했다.   

 

그러자 관심은 이틀 뒤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을 하는 최 전 시장에게 쏠렸다. 하지만 최 전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진정성이 없는 여론몰이 하려는 꼼수"라고 비판하며 거절 의사를 밝혔다.

 

사실 이 날 권 의원 캠프에서는 페이스북으로 생중계 되는 최 전 시장의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있었다. 최 전 시장이 단일화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이야기를 사전에 전해 들었기 때문이다. 권 의원 관계자는 "한 언론사 기자로부터 그런 이야기를 전해 들어서 기대를 가지고 본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최 전 시장은 강경하게 거부했다. 권 의원 캠프 측 관계자는 "수락할 것으로 봤는데 당황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최 전 시장은 이에 대해 "처음에는 긍정적으로 생각했으나 자세히 들어보니 진정성도 없는 꼼수 전략이기 때문에 내가 응할 필요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것으로 두 사람 간의 후보 단일화 불씨는 일단 꺼졌다.

 

▲ 18일 최명희 전 강릉시장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김남권

 


두 사람의 후보단일화 가능할까?

 

그러나 보수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단일화 이야기는 계속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범 보수 후보 간 단일화는 가능 할까?

 

먼저 제안을 한 권 의원 측은 후보단일화를 꾸준히 요구해 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권 의원은 <오마이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단일화를 하지 않으면 민주당에 의석을 넘겨주자는 것이니까 반드시 해야한다"면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반면 최 전 시장은 권 의원의 제안에 다소 애매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후보 단일화 자체는 거부하지 않는 듯한 입장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필요성 역시 느끼지 않는다는 태도다.

 

최 전 시장의 이같은 입장은 지난 18일 기자 회견에서도 읽힌다. 최 전 시장은 이 날 "사전에 논의도 없이 일방적인 단일화 제안은 여론 몰이용 꼼수"라고 비판하면서도,  '진정성'에 방점을 두고 일단 가능성은 열어 둔 것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최 전 시장의 이 같은 행보에 대해 두가지 해석이 나온다.

 

첫 째는, "여론 우위에 있다"는 자체 판단 때문이다. 즉 4자 구도에서도 해볼만 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 전 시장은 기자회견 당시 "보수표 분열을 염려하는데 그것은 1/3로단순계산하니까 그런 것이다"면서 "역대 선거를 보면 되는자에게 표가 몰린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또 여론조사 우위를 간접 표현하기도 했다. 지난 11일 통합당 공관위가 컷오프 결정을 내린 뒤 낸 입장문에도 "최근 공천과 관련하여 수차례의 여론조사가 있었습니다"면서 "하지만 공관위는 여론조사 결과를 무시한 채 시민여론 최상위를 유지하고 있던 저에게마저 경선의 기회를 박탈했다"고 말했다.

 

둘 째는, 두 사람만의 단일화가 실익이 없다는 판단을 했을 수도 있다는 것.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태에서 단일화에서 이긴다고 하더라도 양 측 지지자들의 화학적 결합이 어려울 것이고, 결국 통합당 2번 후보에게 돌아갈 가능성을 높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 전 시장은 기자 회견장에서 "보수 후보 3명 모두 단일화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권 의원 측은 이런 최 시장의 이런 태도에 대해 "보수지지자들로부터 책임론을 피하기 위한 물타기 전략"이라고 보고 있다. 반면 최 전 시장은 "권 의원이 여론몰이를 하는 꼼수를 부린다"며 서로를 비난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다급해진 것은 지역 내 보수 지지자들이다.

 

이들은 통합당 공천을 받은 홍 후보가 단일화에 참여 할 가능성이 어렵다는 현실을 감안, 두 사람 간 1:1 단일화를 압박하고 있는 모양새다. 실제로 강릉시의회 전직 의장단이나 관변 단체장들이 다양한 채널로 두 캠프 관계자와 후보들을 접촉해 왔다. 또 후보단일화를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도 검토했다. 

 

▲ 17일 홍윤식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총선 강릉선거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김남권

 


그러나 현재로서는 두 사람의 단일화는 쉽지 않다는 결론을 내린 상태다.

 

두 후보 단일화를 위해 물밑 접촉했던 한 단체장은 21일 전화 통화에서 "지역 내 많은 보수 지지자들이 두 사람 단일화에 노력해왔지만 양 측 간에 감정의 골이 너무 큰 것 같다"고 상황을 말했다. 이제 물리적인 시간의 한계로 두 사람의 단일화 가능성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오는 26일부터는 후보자등록이 시작되고, 다음달 2일부터는 공식 선거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수지지자들 사이에서는 4자구도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 서로간의 입장이 충분히 바뀔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만약 두 사람 중 불리한 상황이 될 경우, 한 사람은 통합당 공천을 받은 홍 후보에게 몰아주기를 할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고 점치고 있다.

 

한편 통합당 홍윤식 후보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저희는 언제든 문을 열어놓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대승적 차원에서 두 분 모두 존경할만한 결단이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 후보의 21일 전화 통화에서 "후보간 여론조사 방식이 아닌 정당 책임정치라는 대전제하에 정당을 중심으로 논의해보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50), 미래통합당 홍윤식(63) 전 장관, 민중당 장지창(3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릉시협의회 자문위원, 국가혁명배당금당 전혁(60) 현 강풍산업 이사, 변경숙(53), 무소속 권성동 의원(59·3선), 최명희 전 강릉시장(65·3선) 등 7명이 출마 선언했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보수지지 20/03/22 [10:20] 수정 삭제  
  최명희 후보의 착각에 대해서 알려드린다. 최명희는 1/3표가 갈라지는게 아니라 자기에게 집중될꺼라는 환상을 말했다 초등학생도 회장선거에서 그런 정신나간 발언은하지 않는다. 그저 보수 지지자들의 비난에서 벗어나겠다는 비난을 잠시 비껴가기위해서 단일화 한다고 거짓말하는거다. 근데 홍윤식이 아무리 인지도가 낮다고 해도 ... 보수쪽에서 본다면 왕조에 비유해본다면 적통이자 세자에 해당한다. 나머지 권성동과 최명희는 아무리 지지세력이 좋아도 기본표가 있다. 최명희 절대지지자들을 제외하면 2번으로 가게되어있는건 세살 언나도 인지하는 사실일것이다. 단 최명희만 당선에 눈이멀어 분간을 못하고 있는거다. 고작 자기가 한 여론조사 한두개 유리하게 나온다고 승리에 취해 거만해진거다. 최명희는 시장때도 거만하다가 시장직 내려와서는 겸손한척 며칠 다니다가 선거나오면서 사람이 몰려드니 다시 거만이 스멀스멀 살아났다.

최명희 씨 착각하지 마세요. 당신에게 당했던 공무원들 이를갈고 있습니다.
강릉사람 20/03/22 [10:49] 수정 삭제  
  이해했음.. 최명희는 혹시 단일화 하더라도 권성동한테는 안준다는 생각인듯 합니다. 두사람이 적당히 보수표를 나누어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자기가 일등하는 꿈.. 허허 근데 생각해보면 2017년 탈당할때도 그런꿈 꾸었지요. 같이 탈당해서 독자셰력으로 지방선거를 치러보자고 당원 전체에게 문자를 보냈지요. 근데 자기가 공천한 기초광역의원 후보들이 하나도 안따라갔어요. 고작 빈껍데기 일반당원 명단으로 집단탈당 흉내를 낸건데 자기 생각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정치를 접었습니다. 큰착각의 교훈이었지요.

근데 이번에도 이러다 마지막에는 조직 다빠져 나갈겁니다
평생 우두머리만으로 살아가길 원하는 분들 ..
참내 20/03/22 [12:13] 수정 삭제  
  왜들그래요
예고편 20/03/22 [21:23] 수정 삭제  
  - 사마천 사기 -
제일 좋은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따라서 다스리는 것.
두번째가 이익으로 국민을 유도하는 것.
세번째가 도덕으로 설교하는 것
아주 못한게 형벌로 다스리는 것.
최악의 정치가 국민과 다투는 것.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한 말이다.
2018년 1월초 강릉시 부시장실에서 하수과, 환경과 공무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이 얘기를 하면서 주민들을 위한 좋은 행정을 해 달라고 부탁했었다.

그러나 이 말을 허투루 듣고 흘려보낸 하수과, 환경과 담당 공무원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주문진 어느 선술집에서 밤12시에
한 시민에게 선술집 바닥에 무릎을 꿁고 용서해 달라며 사정하였고
그 시민은 모든것을 용서하고 서로의 미래에 대하여 얘기했었다.

그 일이 있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공무원들은 새로 바뀐 시장을 앞 세워
자기들만의 법을 만들더니
공무원의 특권으로 언론을 이용하여
그 시민을 모욕하고 생계수단을 빼앗아 갔다.

현재 이 문제는 우리나라 각 해당 지자체 담당자뿐만 아니라
환경부, 감사원, 법제처, 국무총리실에서도 알고 있으며
법제처, 감사원, 환경부 일부 담당자와 그 수장이
이 시민에게 이 문제로 법적 소송을 당했다.

강릉 시민을 자기들만의 법을 만들어서 형벌로 다스리려 했던 강릉시 일부 공무원들로 인하여
강릉시 행정이 전국적으로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거짓과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게 되어있다.
이제 그 빛과 어둠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건을 말 할려는것인지 알 것이다.
XX건설이 강릉시에 자행했던 불법.부실공사로 강릉시가 시끄러웠을때
당시 시장이었던 최명희는 시장실에 이 시민을 은밀히 불러서
"하루만 시간을 주면 이 문제를 다시 확인하고 진실을 밝히겠다" 약속했지만
하루만에 그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뒤집고 "나는 모르는 일이니 알아서 해라"라고 하였다.

권선동은 강원도 전지역에 이 문제로 방송이 나가고 강릉시가 이 문제로 몇년동안 시끄러웠으며
이 시민이 이 불법.부실공사를 살펴봐 달라는 몇차례에 걸친 내용증명 발송에도
강릉시 국회의원이면서도 아무런 조치나 답변을 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했다.

또한, 당시 강릉시의회에서는 xx건설의 불법.부실공사를 확인하고 결의서까지 작성했음에도 침묵하였고
당시 강릉시의회 행정사무조사 특위 일부 시의원들은 나중에 이에대한 법적 처벌이 두려워
불법.부실공사 확인을 한 결의서에 서명도 안 했다는 후문이 들려오고 있다.

강릉시 해당 부서 또한 이 불법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 사실을
검찰에 고발하지 않고 가벼운 벌금으로 처리하였다.
이는 형사소송법 제234조 제2항 '공무원은 그 직무를 행함에 있어 범죄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고발하여야 한다'에 위배되는 조치로 해당 공무원들에 대한 엄한 처벌이 불가피 할것으로 보여진다.

진정 강릉시를 위하는 정치인이라면
최소한 자신들이 한 말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시민들을 두루두루 살펴보는 관심과 사랑을 기본적인 마음가짐으로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거때마다 울부짓는 '강릉시민을 위하여 출마했다'는 이들의 말이
이번에는 아니, 이번만은 진정이기를 바래보는 건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을 믿는것과 같은 것일까?......

앞으로 전개 될 4월의 그 결과와 강릉시를 상대로 한 수십억원대 소송의 결과가 궁금해진다.
바람잡이 20/03/23 [07:33] 수정 삭제  
  윗글에보면 최명희 권성동 시의회 모두 한통속이었다는이야긴데. 그럼 남은 후보는 김경수 아니요? 홍윤식도 있나?

근데 이사람은 아직 한번도 그런자리경험이 없어서 드러나지 않았을수도 있지 경험이 없다는것은 무능력한거고
쓰레기 20/03/23 [09:18] 수정 삭제  
  다 썩은 인간들 강릉에 인물이 그렇게 없으니.. 좀비처럼 영웅이라도 된것처럼 설치고 다니지 한심한동네
깜놀 20/03/23 [11:22] 수정 삭제  
  예고편님 매우 깊숙한곳을 알고 있는듯 놀랍네요
백초 20/03/23 [20:32] 수정 삭제  
  맨처음 올린 "보수지지" 분의 의견에 100% 지지합니다.
어찌 내가 쓰고 싶었던 말씀만 하셨네요. 최명희 쯔쯔
나가리 20/03/24 [10:09] 수정 삭제  
  두사람다 너무 징하게 해먹었다. 좀 다른사람 한번해보자는 시민들의 열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만한 인물도 역시 없다는게 안타깝꾼요. 그저 기회주의로 잘되면 국회의원 뱃지한번 달아보자는 사람들밖에 자기 능력으로 시민들의 뜻을 모을수있는 인물은 없습니까?
보수 20/03/25 [20:52] 수정 삭제  
  30일날 지역 언론에서 발표하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올에정입니다. 그때 최하위가 권성동이든 최명희든 떨어지겠지요. 물론 일등후보에게는 보수표가 급속히 몰리고 꼴찌 후보는 조직이 급속히 와해돼 선거를 치르기 어려워 지리라 생각합니다
예언자 20/03/26 [12:00] 수정 삭제  
  이번 선거구도는 단언컨데 4자로 그냥갑니다. 홍은 정당 후보니 빠질수 없고, 권 과 최 역시 모두 갈아마실 분위기라 죽어도 고 할 겁니다. 김경수는 감나무 아래에서 잘만 누워있으면 감이 그냥 떨어집니다.
혹시 20/03/26 [13:57] 수정 삭제  
  이 두분중에 한분은 꼴등이라고 소문이 쪼~~아~~악 났던데 아시나요?
jkt9201 20/03/31 [20:57] 수정 삭제  
  세번씩이나 국회의원으로뽑아주고,시장으로뽑아준건 시민들아닙니까?...... 뽑아주고 잘못하면 누가잘못된겁니까?...... 우리모두 반성해야합니다 화려한경력,학력에 속아서 진실한 일꾼을 못알아본 우리자신들을 반성해야하지않을까요? 모두들 자기의한표가 어떤결과를갖고왔는지 반성하고 다시는 그런 과오를 반복하지 않도록해야 되지않겠습니까?.....이번엔 세밀하게 살펴서 정확하게 뽑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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