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낙하산 홍윤식 강릉시민 우롱말라"

김남권 | 기사입력 2020/04/11 [18:00]

권성동 "낙하산 홍윤식 강릉시민 우롱말라"

김남권 | 입력 : 2020/04/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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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후보 측 보도자료 전문]

 

 

 

낙하산 홍윤식 후보,

정치야합으로 강릉시민 우롱 말라

 

 

 

◦ 권성동 강릉시 국회의원 후보는 4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윤식 후보의 정치 야합 시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음.

 

◦ 홍윤식 후보가 오늘 언급한 내용은 결국 자신의 낙하산 공천이라는 얄팍한 기득권을 고집하며 강릉시민을 우롱하고 보수 분열을 더욱 가속화 시키는 것임.

 

◦ 도내 5개 언론사가 주관한 여론조사를 보면 현재 홍 후보의 지지율은 15%가 채 되지 못하여 선거비 보전도 어려운 실정이며, 권성동을 제외한 나머지 보수후보 지지율을 모두 합쳐도 권 후보의 지지율에 이르지 못함.

 

◦ 홍 후보는 말로는 보수를 이야기하지만 결국 당선가능성이 가장 높은 권성동 후보 대한 발목잡기에 지나지 않고, 야합을 통해“이기는 단일화”를 저버리며 보수정치를 망치는 것임.
◦ 홍 후보의 제안에 대하여 최명희 후보도 의도가 뻔히 보인다며“즉각 거절”했음홍 후보가 이와 같이 말도 안 되는 제안을 반복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약한 지지세를 가리기 위한 허장성세(虛張聲勢)에 불과함.

 

◦ 홍 후보는 엄중한 강릉 민심을 무시하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나, 이 같은“정치 야합”에 대해 강릉시민 분들은 분명 용서치 않으실 것임.

 

◦ 또 이미 오늘 오전 6시부터 사전투표가 실시되어 홍 후보가 기자회견을 시작한 10시 기준 5,278명의 시민들이 이미 투표를 하셨음에도 이런 야합을 시도하는 것은 이미 투표 하신 유권자와 강릉시민을 우롱하는 것임. (*13시 기준 : 12,600명, 6.83%)

 

◦ 그리고 권성동 후보의 수차례 단일화 제안에 일언반구도 없다가 또 다시 탄핵을 언급하며 보수의 내부 분열을 야기하는 것은  “미래통합당”의 “통합”정신을 무참히 짓밟는 것으로 입당한지 33일 밖에 안 된 후보가 할 도리는 아니라고 생각됨.

 

◦ 특히 탄핵으로 인한 혼돈으로 보수 정치가 몸부림치던 시기에 장관자리에서 호의호식하며, 문재인 정권 출범이후에도 한 달 이상   장관자리를 고집한 홍 후보가 ‘보수 정치의 위기’를 입에 담는 것은 참으로 민망한 일임.

 

◦ 이와 함께 홍윤식 후보는 지난 수요일 오랜 시간 당을 위해 헌신해온 시·도의원들을 겁박하며 복당 기한을 제시하는 등 낙하산 후보의 횡포를 일삼았으나, 보수와 나라를 걱정하는 우리 시도의원들은 여전히 권성동 후보의 무소속 출마를 격려하고 지지하고 계심.

 

◦ 권성동 후보는 이러한 “정치 야합 시도”에도 불구하고 현명하고 뜻 있는 강릉시민들께서는“보수 대표후보 기호 10번 권성동”에게 지지를 몰아주실 것으로 믿으며, 남은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정치야합보다는 강릉 시민 여러분을 한분이라도 더 만나고, 더 낮은 자세로 끝까지 선거운동에 최선을 다하겠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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