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사근진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 편의시설 확충

김남권 | 기사입력 2020/09/02 [13:45]

강릉시, 사근진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 편의시설 확충

김남권 | 입력 : 2020/09/02 [13:45]

 

▲ 강릉시청     ©김남권

 

 

 

강릉시가 드라마‘도깨비’촬영지인 주문진읍 교항리 인근에 관광객 편의 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드라마 ‘도깨비’가 종영된 지 4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촬영지 주변에, 공중화장실과 주차공간이 없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파고라, 벤치, 화장실등의 휴게 공간을 설치하는 한편, 24면의 주차장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 지역 작가의 손으로 탄생하는 포토존과 벽면 이미지 존, 트릭아트를 설치해 방파제에서 찍는 사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포토존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관광객 발길이 많이 줄었지만, 다시 이곳을 찾을 방문객들을 위해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알찬 볼거리·즐길거리를 준비하는 등 최선의 노력과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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