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강릉형 뉴딜′ 종합계획 수립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20/10/20 [11:25]

강릉시, ′강릉형 뉴딜′ 종합계획 수립

보도자료 | 입력 : 2020/10/20 [11:25]

 

▲ 강릉시청     ©시사줌뉴스DB

 

 

강릉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기 위하여 주민수요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강릉형 뉴딜 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

 

□ 강릉형 뉴딜은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는 사업을 발굴하여 정부의 예산확보 및 각종 뉴딜관련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도록 4개 부문 12개 분야 95개 과제로 구조화하였으며, 2025년까지 1조2,340억 원의 투자를 통해 83,000여 개의 공공 및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견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내년도에 2,6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 4개 부문은 IT를 기반으로 미래산업과 행정혁신을 선도하는 디지털 뉴딜 부문, 녹색인프라 구축 및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의 그린 뉴딜 부문, 고용충격을 극복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탄탄한 사회안전망 강화 부문, 다양한 콘테츠 확충을 통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아트 뉴딜 부문으로 구성되었다.

 

□ 특히, 세계적인 예술도시(Art City)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 마련을 위한 아트 뉴딜과 4차산업혁명 및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농산환경의 변화에 따른 스마트그린 농산인프라 구축 등은 강릉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강릉형 뉴딜 10대 대표사업으로 △디지털 뉴딜 부문 ▵스마트시티챌린지사업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 ▵수출농산물 스마트물류단지 조성사업 △그린뉴딜 부문 스마트축산 ICT시범단지 조성사업 ▵에너지환경세라믹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 ▵스마트탐방체험시설 조성 △안전망 강화 부문 ▵정착형 청년희망 사업 추진 ▵ 어촌뉴딜300 △아트뉴딜 부문 ▵문화도시조성사업 ▵교동7공원 내 미술관 건립 등이 있다.

 

□ 사업은 대부분 공모로 예산 확보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 공모가 선정된 사업이 다수이며, 도심 공원 내 조성되는 미술관은 민간투자로 진행되고 있다.

 

□ 시는 한국판 뉴딜에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하여 국비 등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강릉시에서 자체 발굴한 사업들은 역제안을 통해 중앙부처 및 도에서 사업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신사업 발굴과 보안을 통해 지역 발전의 돌파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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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떡이요 20/11/11 [17:40] 수정 삭제  
  마블같은 마술을 또한다는 느낌이구만
이게 말이되나 20/11/03 [01:40] 수정 삭제  
  2025년까지 1조2,340억 원의 투자를 통해 83,000여 개의 공공 및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견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내년도에 2,6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윗글내용중 따온글입니다.
세계적인 예술도시,라던가 강릉형 뉴딜 10대사업중 7공원사업등등...이게 말이 되는내용입니까?
그리고 누구나 들었을때 알기쉬운내용이 아니라 가급적 헷깔리게 만들어본 글같습니다.

이런포장의 글로 만든사업계획은 내용이 체계적이지않고 해낼 자신이 없다는것을 반증하는것으로 보입니다
1조 2340억원의 천문학적 금액을 나타내면 엄청나보인긴 합니다.
더더욱 2025년이면 김시장의 임기를 훨씬 지난 시기인데. 이게 말이 됩니까?

한가지의 예를 들면 7공원사업은 민간투자 사업이며 민간의 투자를 유도하여 공원지역을 확보코저 하는것인데.사업자 선정만 해온 강릉시가 무슨실적인양 떠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공원지역을 해제해야하는 시기가 도래하기에 각지자체마다 이미 시행하고있던 사업이고 강릉시는 뒤늦게 이제 한개의사업을 시작하면서 마치 실적인양 더드는모습은 창피스럽습니다.
요즘 강릉시는 규제아닌 강제로 개발사업을 막고있는듯한모습인데. 7공원개발사업은 실적으로 인정하는군요.

83000개의 일자리는 인구가 80 000명정도 는다는것이고 2025년이면 지금의인구 220 000명과 합하면
인구 30만이 넘는 도시가 된다는것인데.
인구30만의 강릉이라는 문구는 왜 넣지않았는도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위의내용을 보면 헤드라인으로 인구 30만이 들어가야하지않겠습니까?

다시말하면 아무 밑그림이없는 말하기위한 계획.,시민들에게 사기를 치고자하는 계획이라생각됩니다.
4년후 인구83000명이 늘어난다면 강릉의 경사입니다.
제발 계획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좀더 자세한 세부계획을 이야기 하여주시기바랍니다.
뜬구름잡는 계획, 혹세무민하려는계획말고, 진심을 담은 강릉시민을 위한 계획을 말해주시기바랍니다.

끝으로 이런말도 안되는 계획이 우리지역에 무슨도움이 됩니까?
이것이 우리의 미래계획이라고 말하는순간 많은사람들은 말하는그에게 바보~~라고 말할것입니다.
기사내용을 두번 읽었습니다..읽으면서 이게 말이되나? 라는생각에 적어보았습니다.
시민이다 20/10/26 [10:54] 수정 삭제  
  댓글들에 공감합니다.
그러게요 20/10/22 [10:50] 수정 삭제  
  코로나 지원금 전시민에게 주는거 왜 강릉만 안주는데? 시장이 이상하니 별 차별을 다 받네
글쎄요 20/10/22 [10:33] 수정 삭제  
  강릉시가 발표하는 대규모 정책을 보면 엄청난것 같은데 뒷끝이 엉망이다. 마블도 크게 떠벌리고 나서 조용, 남강릉역도 2년동안 돈만 쏟아붓더니 권성도 반대에 깨갱.. 도대체 뭘 믿나요? 이번 뉴딜 정책은 또 어떻게 될려나 홍보용으로 쓰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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