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교수 인터뷰]신강릉역 지하화 과연 가능한가?

김남권 | 기사입력 2012/10/12 [14:24]

[박창근교수 인터뷰]신강릉역 지하화 과연 가능한가?

김남권 | 입력 : 2012/10/12 [14:24]
▲ 관동대학교 박창근교수     ©하이강릉
요즘 강릉시의 쟁점중 하나가 “신강릉역의 지하화” 문제이다. 강릉시가 회의록을 약속협의서로 둔갑시켜야 할 만큼 중대사안이다보니 강릉시, 한국철도도시공사, 국토부 등 원주-강릉간 복선전철을 주도하는 어느 기관도 명확한 입장정리를 기피하고 있다.

이에 정말 기술적으로 신강릉역 지하화가 가능한가를 관동대학교 박창근 토목공학과 교수를 만나 전문가 입장에서 신강릉역 지하화 문제를 짚어보기로 했다.(하이강릉 편집자 주)

=신강릉역 지하화 기술적으로 가능한가?

신강릉역 지하화 기술적으로 가능한가? 라고 단순하게 묻는 다면 그 답변은 가능하다이다. 그러나, 여러 가지 부수적 일반적 관계를 들어 보면 신강릉역의 지하화가 가능하다는 답변은 쉽사리 할 수 없다.

도심지로 철로가 들어오거나 역사를 지하화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경부선의 부산 ktx 일부구간이 지하화로 들어가게 된 경우는 경주, 울산으로 가는 기존의 철로가 없어서 지상에 설치된 빌딩 등을 해체할 경우 사업비가 과다 계상되기에 지하화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어쩔 수 없이 지하화를 적극 고려한 사례이다.

=강릉시가 주장하는 지역간의 단절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현재 강릉 같은 경우는 기존의 철로도 있고 이미 놓아진 것도 몇 십년이 흘러 마을간의 단절을 주장하기에는 약간 역부족이다. 당초 철로를 놓기 시작한 마을에 살았던 어르신들은 이미 다 돌아가셨고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그로 인한 단절을 주장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신강릉역사가 어느 쪽으로 오는 것이 타당한지?

이미 결론이 난 부분이긴 하지만 금광리에서 신강릉역사를 교동역사로 가져오는 것을 한번쯤 고민해봐야 한다. 만약에 신강릉역사를 강릉시내에 지하화 하면서 까지 가져오게 되면 교동이 예전보다 조금 더 나아는 질 것으로 본다.

물론, 일장일단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강릉시가 시 외곽 여러 곳에 신도시를 만들고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도심 외곽으로 신강릉역사를 빼내는 것도 충분히 심도 있게 고려해 봐야만 한다.

=신강릉역사를 여론조사로 결정했는데, 입장은?

이와 같은 문제를 여론조사를 통해서 결정했다는 것은 한마디로 넌센스다. 당연하게 인구비례로 보더라도 시내로 오게 되는 것은 자명할 것이다. 또한, 신강릉역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현수막을 거는 등의 시정은 전형적인 후진 행정이다.

어떻게 시장의 입김이 작용하지 않고 가능할 수 있겠는가? 불가능하다. 시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동원하지 않고서야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 없다고 본다.

=현재 시민들은 어떤 여론인지 알고 계시는지?

신강릉역사와 이해관계가 없는 대부분의 시민들은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신강릉역사가 금광리에 설치되던 교동에 설치되던 또, 지하화냐 아니냐에 가지는 관심보다 언제 착공하고 언제 신강릉역사가 완공되는지가 더 큰 관심거리일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현수막을 이용하는 등의 여론몰이를 해서 시정을 펼쳐 나간다면 결국은 강릉시민 전체를 보는 행정이 아니고 강릉시청과 관련된 민감할 수도 있지만 일부층에 대한 배려로 밖에 볼 수가 없다고 여겨진다.

김남권기자 groby@naver.com

대관령 12/12/21 [10:05] 수정 삭제  
  교동의 철도역을 지하화 한다는것은 무모한 짓이며 국고의 낭비이다.
그돈이면 당초 예정지인 금광리에 좋은 기차역 짓고 남북으로 연결하여 강릉발전을 획기적으로 도모할수있다.
박창근 교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국가에서도 철도발전을 위하여 실시계획을 변경하여야 할것이다.
철도 12/12/21 [13:06] 수정 삭제  
  철도역은 대부분 반지하형태로 있는거라서 특별한 것은 아니고요. 금광리에서 교동 철도역까지 가는 선로가 단선인것이 더 큰문제입니다. 마치 복선처럼 이야기하지만 그냥 단선입니다.
물어보자 13/01/10 [11:47] 수정 삭제  
  신강릉역이 현재의 교동역자리에 최명희 시장 소원대로 지하로 만들어지면 포항,삼척에서 올라오는 동해중부선과 양양,속초로 이어지는 동해북부선과 연결되나?
서울,원주로 가고 포항, 속초로 가는 기차는 결국 남강릉역에서 갈라지고 환승할수밖에 없는데 교동사는 몇사람을 위하여 지하역으로 돈들여서 만들필요있나..
모두 말살하고 남강릉역에 좋은 기차역짓고 발전시켜라....
결국 13/01/15 [12:59] 수정 삭제  
  이사람 말이 맞네 지금 원주 강릉복선전철 구간이 확정이 안돼서 발주조차도 안되고 있는현실
충정공 13/01/31 [09:21] 수정 삭제  
  시내에 ktx역이 있어서 얼마나 발전하나! 참 한심하다. 광명역봐라 허허벌판에 역하나 달랑있지만 주변이 급속도로 커지고있다. 역하나 가까이있다고 도시가 커지는것 아니다.도시계획의 치밀함과 연계성이 더중요하다
솔직히 13/03/24 [13:09] 수정 삭제  
  솔직히 교동이나 금광리로 결정하는 것은 일장일단의 차이가 심하다 생각된다
차라리 회산에 작은 언덕배기 같은 민둥산 몇개 밀어버리고 종착지로 정하는게
지하니 지상이니 소음이니 하는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고 본다
또한 회산이 종착지로 될경우의 단점이 금광리나 교동이 종착지로 될 경우 단점보다
보완이 쉬울듯하다.
나중에 문제가될듯 13/03/24 [15:47] 수정 삭제  
  처음에는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설계로 금광리로 했지만 나중에 시장님께서 정치적인 결정으로 교동으로 옮겼다. 주위의 몇 교수들 불러 모아놓고 이른바 여론조사로 결정했단다.
결국 시장 본인의 의지는 아니다라고 빠져나가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여론조사.. 허허
도지사에 출마해?
재판장 13/05/30 [22:38] 수정 삭제  
  금광리로 결정난지 오래된 일입니다.
기재부에서는 예산때문에 안된다고 통보하였는데
자랑스런 거짓말쟁이 시정.
최0희가 시민 우롱하는것이지요.
기재부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기본으로 지하화하던지 지상으로 하던지등등....
아무튼 금광리로 결정된지 오래되었습니다.
도시계획도 신강릉역을 중심으로 다시금 계획하겠지요....
진짭니까? 13/05/31 [06:03] 수정 삭제  
  기존의 역인 교동으로 확정된거 아닌가요 그래서 지하화를 하자고 하는거고 한거같은데
언제 바꼈어요?
재찬장 13/05/31 [12:16] 수정 삭제  
  최명0 시장 혼자의 희망사항이었지요...
전임 심기섭시장이 정해놓은것을
본인 과업으로 만들기위한 시민분란만 초래하였는데
오늘 발표된 박근혜대통령공약 가계부를 보더라도
지하화 및 기존역으로의 예산은 어디에도 안보입니다.
이제라도 최0희 시장은
그동안 사기치고 시민 분란일으킨 것에 대하여 시민들에게
공개사과하여야 합니다.
가워닐보 13/06/04 [08:32] 수정 삭제  
  기재부는 구정면 금광리 남강릉역을 복선전철의 종착역으로 보고 남강릉역~강릉시내 9.8㎞ 구간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이와 관련, 지역에서는 10여년 전 시 외곽인 금광리로 선정된 강릉역사를 현 강릉역으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과 시민분란을 초래하였고
국토부, 철도시설공단과의 협의를 거쳐 시내 구간 지하화 문제도 이미 모두 마무리 된줄 알았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멍희 사과하라... 사과하라 사과하라....
결론났네 13/06/04 [10:34] 수정 삭제  
  안해주겠단 얘기군....
해줄꺼면 벌써 했것지..
예타에서 긍정이 나온다해도 국회의원들이 예산 배정해줘야하는데 ....글쎄(4천억원을)
ㄱ예산배정되면 환경영향평가등등 다 해야하는데
언제 공사할래?
올림픽을 뒤로 미루던가....
시민대표 13/06/05 [19:33] 수정 삭제  
  강릉시장의 주장대로라면 올림픽경기장 바로옆에 기차역을 지어야 한다는 해괴한 논리이다. 본역에 내려서 관광버스로 , 셔틀버스로, 택시로 ,노선버스나 승용차로 각 경기장으로 이동하면 되는것이지 20일정도 열리는 국제스포츠행사를 빌미로 몇사람의 탐욕을 채워주는 강릉시의 주장은 말이안되고 해서도안되고 국가예산의 낭비이다. 도로를 정비하고 선수촌 아파트를 지어라. 최시장은 지하철도와 지하역사만 부르짓다가 아무일도 못하고 있다..제꾀에 제가 빠진 무능한 시장....한심하다....
남대천 13/06/05 [20:19] 수정 삭제  
  강릉역 지하화는 예산낭비성 사업으로 처음부터 현실성이 없다는 말이 많았는데..엎친데 덮친격으로 박대통령이 "타당성이 없는 사업들은 예산편성 단계에서부터 철저히 검증해서 불요불급한 예산낭비를 줄이도록 강력히 지시.." 하는 바람에 사실상 강릉역 지하화는 물건너 갔다고 보는게 맞다.

강릉시는 이제 그만 똥고집 그만 부리고..정부에 적극 협조하면서 최대한 실익을 챙길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남강릉역사를 최첨단으로 짓는데 힘을 쓰고..차량기지는 친환경 요소를 최대한 고려하도록 하고..여기에 더해 복합환승센터까지 얻어낸다면 나름 강릉시에서도 할 일은 했다는 평가를 받을수 있을 것이다.
원안대로 13/07/24 [10:15] 수정 삭제  
  강릉시는 “향후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와 관계없이 정부의 신뢰도 실추를 우려했고
반드시 당초 계획대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옳은 얘기다. 강릉시장의 신뢰도는 땅에 떨어졌고
18년전 당초원안인 금광리에 기차역은 만들어저야한다....

로멘스불륜 13/07/24 [10:38] 수정 삭제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이라더니
기재부는 원칙대로 하는것이고
당초원안을 틀어놓은이는 최명0 아닌가?
신뢰도를 땅에 떨군자는 최명0이지요.
최명0 말대로 당초원안대로 하자던데 당초원안이 금광리맞지요? 짝짝짝....
몽골 13/07/24 [15:31] 수정 삭제  
 
박창근이 아직 살아있네 4대강 갖고 난리를 치더니. 당초 철로를 놓기 시작할때 어르

신들이 다 돌아가셨기 때문에 단절이라는 주장이 어렵다니 이런 무슨 괘변인지..

그럼 성남동 금학동은 사람이 안 산다는 얘긴지.. 지금 살고 있는 사람은 단절도

괜찮은건지.. 정주여건을 중요시 하는 현대인들은 단절도 무방하다면 연탄공장도

무방하지..



도지사건의 13/07/25 [00:21] 수정 삭제  
  최문순 도지사는 24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와
여주~원주복선전철,
2018평창동계올림픽,
창조 전략산업 육성,
속초항 크루즈 부두 및 터미널 건설 등
5대 현안을 보고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강릉역은 어찌되나요?
선생님 13/07/25 [22:41] 수정 삭제  
  포남동 막다른골목에 멍텅구리역 억지로 지어서 무엇하나... 허구헌날 기차역 지하화하여 올림픽 성공 .... 어쩌구 저쩌구....시장도 한심스럽고 맞장구치는 교수 나부랭이도 한심하다.....그리고 시가지내의 철길은 영원히 뜯어내라..
사제관계? 13/07/31 [16:03] 수정 삭제  
  스승과 제자관계여? 웃겨
최시장 13/08/02 [15:00] 수정 삭제  
  최명희의 똥고집에 국토부, 철도공단도 헷갈려 하더니
금광리로 확정발표가 나고나니 아무 말이 없네...
시민들은 아직도 시내로 기차역이 오는줄로만 알고있고.....
에이 불쌍한 시만들.....

어이 최시장
시민분란시켜 미안하다고 한마디만 해보게....
역사 13/08/25 [15:27] 수정 삭제  
  최시장은 의지가 있으면 역사를 가지고 이리저리 재지 말고 하루빨리 정하시오!
나는 강릉시역사가 재자리로 오면 발전은 가져오리라 봅니다. 그다음은 시민에게 맏기시오 똥고집이 아니라 다른생각이 있나보군!
강릉 13/08/25 [15:40] 수정 삭제  
  강릉의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는 금광리로 가야지요.
다른분의 의견은?
국가발표 13/08/26 [09:31] 수정 삭제  
  국토부에서는 6월 25일
관보를 통해 기차길과 기차역을
금광리까지만 고시를 했습니다. 참고하세요
동해어부 13/09/06 [17:16] 수정 삭제  
  20만 도시의 시골시장이 기재부를 상대로 고집을 피운다고 자기뜻을 펼칠수는 없는 것이다. 최명희시장은 다음 지방선거에 도지사후보로 출마하여 자기뜻을 관철하길 바란다.
안한다 13/09/06 [19:02] 수정 삭제  
  도지사 안나간다고 선언한 바있습니다. 나가도 안될같으니 포기한건지 ...쯧 강릉이나 잘하지 자기 자식들 다잡고 남의 자식까지 잡으려고하는지
횡단철도 13/09/07 [21:24] 수정 삭제  
  박근혜대통령이 러시아 푸틴대통령에게
부산에서 러시아거쳐 유럽행 기차길 만드는 꿈을 ?다는데...
그러려면 기차역은 당연히 금광리에 설치될곳이다...
야----호
핑게대자 13/09/10 [18:58] 수정 삭제  
  시장 생각하고 행동하는 꼬라지를 바라 보노라면
처구니없는 꼼수가 훤히 보인다..
기차역이 금광리로 확정되었고 시내로는 안된다고
기재부로부터 통보를 받았음에도 청와대를 들먹이며
난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는것을 표시하며 아울러
중앙무대의 일꾼(국회의원)들이 안도와줘서 안된일이라는것을 슬그머니 핑게대는 꼼수를 부리고있다...
원안데로 13/09/14 [08:41] 수정 삭제  
 
최명희시장은하루속히무릅꿇고시민과정부에사과하고금광리역행정적으로최대한지원한다고발표해라.그러면인기도가조금올라가지않겠나.지금타이밍놓치면영원히끝이다.
철도역 13/09/19 [22:54] 수정 삭제  
  금광리에 역이 들어서는거 맞는지요? 6월에 발표한 실시계획승인에도 역이 아닌 남강릉신호장 으로만 표시되고 토지이용계획열람에서 봐도 박월동에 조그많게 신호장만 보이는것 같은데 정말로 역이 들어서는 건지요? 아니면 종착역 결정이 아직 안되어서 그런건지 궁굼합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요?
아는대로 13/09/20 [07:43] 수정 삭제  
  국가 기간산업인 철도는 시 외각까지만 정부가 돈을 투자해 해주는 것이 현행법에 맞습니다. 그런데 최명희시장이 현 철도역인 교동으로 끌어들이려는 개인 사욕으로 정부에 떼법을 쓰고 있는 것이지요. 사실 시내를 통과해 그쪽으로 가는 것은 오직 시장의 개인 사욕일뿐 지역 발전을 위해서나 철로가 타지역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봐서는 금광리가 맞습니다.
그쪽은 십여년간이나 철도청이 검토해서 결정한 것인데, 최 시장이 이상한 방법으로 뒤엎은 것이지요. 참 시장과 국회의원이 죽이 잘 맞는 것은 아시죠? 이것도 서로간 권력을 유지할때만이지겠지만 현재는 그렇습니다. 정부는 법조항을 들어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만 강릉시장은 정부에 떼법을 쓰고 있는 것이지요.
지금 알고있는 상황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교동을 들어오는 것을 확정한 상태이고, 단지 예산 담당하는 기획재정부에서는 미 결정된 상태입니다.
기획재정부에서는 강릉시내로 들어가는 철도는 시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주사업비가 아니라서 별도의 심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장도 시민들이 강릉시를 향해 민원 제기를 하면 때법이라고 법을 내세우지만 본인도 때법을 쓰고 있는 것이지요.
구정면 13/09/23 [09:54] 수정 삭제  
  여기 참...
구정면 사람들이 많군요. 그리고 원주, 춘천 사람들도 보이는듯 합니다.
강릉 시민들에게 물어보세요.
누가 금광리에 강릉역 종착역으로 하고 싶답니까??
구정면장 13/09/23 [19:52] 수정 삭제  
  면장이 한마디 한다. 구정면 ,강동면 ,강남동 ,월호평동, 운산동, 병산동 ,옥계면, 정동진등 강릉시민 1/3 이 남강릉에 기차역이 세워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동해시와 삼척시로 연결되고 양양,속초,원주,서울과 연결되어야 한다...
포남동 막다른 구석에 멍텅구리역 만들어서 어디다 쓰나 ? 10년후면 철거해야 한다..
이제 뭐좀 알겠나? ㅉㅉㅉ
나는강남동 13/09/23 [21:57] 수정 삭제  
  강남 성덕 내곡, 구정, 옥계, 강동 등등의 남대천 이남 인구는 강릉의 절반을 훌쩍 뛰어넘는데....
또 포스코 회산 아파트 신축 등등 따지면 남대천 이남 인구가 훨씬 많지요....
옥께 산업단지, 구정 동해안경제특구등등...
한심이 13/10/02 [10:52] 수정 삭제  
  최명희 강릉시장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강릉발전에 대하여 좀더 큰그림을 그리고, 시장직에서 물러나도 떳떳하게 물러나라..
남강릉역을 동해안경제구역의 구정지구와 연계해서 발전시키고 강동면에 들어서는 삼성과 동부의 화력발전소건설및 구정골프장자리에 계획하고있는 주택단지등과 함께 추진한다면 강릉발전의 획기적인 좋은 계기가 될수있을것이다..남대천 지하철도건설및 지하역사는 불가한 일이다. 오판이 오판을 낳고...오늘의 이지경이 된것이다.
눈에 콩깍지가 끼어서 되지도 않을 일을 무리하게 주장하다가....결국은 이꼴이 되었는데 사람팔자 시간문제라고 사람은 항상 겸손하고 겸손해야한다..... 동계올림픽 운운하지말고 실리를 챙겨서 잘하거라....
제안 13/10/08 [11:13] 수정 삭제  
  대구시는 (조선일보 기사참조) 철거해야할 옛철길과 교량을 관광명소로 만들었단다.
강릉시도 남대천 철도다리를 철거하지말고 사람도 다니고 자전거도 다니는 관광자원으로 이용할수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연구해 보아라............
최망희 13/10/20 [09:36] 수정 삭제  
  시장의 논간으로 기존 구정에서 이까지 시간만 끌고 오게 되었고
마치 정부에서 기존 역을 신역사로 하는것 처럼 사람들 선동하고 이제는 안될꺼 같으니 솔직히 말하는거 다음 선거 때문에 그냥 한번 던져 본거 밖에 안되는건데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난 노암동 사는데 우리 쪽도 발전 하려면 구정쪽에 역사 생기는게 바람직하다 요러모로 강릉시 발전도 구정에 생기는게 여러사람 돕는일이라 생각된다.택시 기사들 한테 물어바라 어디 생기는게 먹고 사는길인지..말같지 않게 기존 역사에 지하화 개소릴 아직도 처 믿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이제 접으시는게 좋을꺼 같음.
장로 13/11/02 [00:05] 수정 삭제  
  박교수님시중심가가공동화되는것생각해?씀니까무엇이시민들에게ㅣ편의를주는지깊피생각하시고시발전이어느것이도움이되는지생각하시고말씀하시면좋겟네요지화화는우리나라에는시공된곳이없다고요그럼지상으로오면되지안씀니까시중심에종착역이있써야된다고생각됨니다
남대천 13/11/02 [02:32] 수정 삭제  
  끝난 게임입니다. 이미 금광리 까지 원주강릉 복선전철 노선이 관보에 공시 됐구요..금광리부터 현 강릉역 까지는 새로운 사업으로 보고 경제성 평가하는 겁니다. 지하는 말할 것도 없고 지상도 경제성 평가 해봤자..결과는 뻔한겁니다. 경제성..제로죠. 강릉시 사업으로 금광리에서 현 강릉역 까지 모노레일을 깐다거나 하는거 외에 다른 길은 없어 보이네요. 결론은 났는데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발표만 못하고 있나봅니다. 강릉시도 이제 그만 시민들 그만 우롱하고 진실을 밝히세요..그리고 최대한의 실익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때입니다.
남대천 13/11/02 [02:39] 수정 삭제  
  애초에 강릉역까지 지하화는 말도 안되는 겁니다. 철도가 도심을 관통하는 모든 지자체들이 강릉만 보고 있어요. 강릉역이 지하화되면 자기네들도 지하화 해달라고 하려고.. 전국의 모든 지자체들이 우리도 해달라고 들고 일어나면 기획재정부에서 그걸 어떻게 감당할 수 있어요..국회의원..시민단체 동원해서 강릉은 지하화해주는데 왜 우리는 안되냐고 하면 그걸 어떻게 논박할 수 있냐고요..아무리 좋은거라도 현실에 맞는 거라야 합니다.
경포 13/11/07 [12:53] 수정 삭제  
  역 지하화에 대한 기술적 문제, 지역분리나 중심가 공동화 문제, 범 국가적 철도시책과 향후 철도 기본정책, 다른 지자체나 국가 정책간 비교 등을 고루 검토하신 박교수님 의견에 많은 점수를 매긴다. 어떤이는 도심 공동화를 주장하나 역사의 위치는 더 큰 국가적 틀에서 바라보아야지 강릉시(특히 투표에 의하여 선출되는 사람들) 주장이나 교동의 발전과 연계된 주장은 협소할 뿐아니라 외부나 국가 정책자들에게 호소력이 약하다. 역사의 위치는 단순하게 화장실 갔다오면서 결정할 사항이 아니며 여러가지 비용이나 전체적인 효과, 향후 추세 등이 감안되어 신중히 고려되어져야 한다고 본다. 지금 역사의 위치는 사실상 국가 철도 정책과 관련되어 큰 틀에서 비용과 효과가 게산되어야지 교동의 발전이나 강릉시청 몇몇 사람들의 편협된 생각에 좌우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본다. 시장 본인도 그렇게 강릉의 발전에 철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햇다면 왜 진작 서들렀어야지 뒤늦게 강릉 발전 운운하며 갑작스레 절차를 조작해 가면서 방향을 회전시키는 것은 자신의 개인적 영달의욕을 속보이게 하기에 이렇게 결정되어 이뤄지는 정책이 과연 시 중심부의 공동화 방지에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이며 강릉시 전체의 균형 발전에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인지 걱정이 된다. 선출직들은 임기 끝나면 그만이지 자신의 엄청난 실수에 어떻게 책임을 질 수 있는지 부터 스스로 생각해 보고 사안을 신중히 접근하길 바란다. 진심으로 그런 입장에서 또 여러가지 큰 틀이 고려되어 나온 결정이라면 모든 시민이나 국가 정책자들이 스스로 그 결정을 밀어줄 것이다.
해답 13/11/15 [11:28] 수정 삭제  
  지하화가 문제가 아니라 지상화도 아무런 경제성이 없다는 결론...
시내구간 철길은 철거하고 도로,상가,공원 등 문화공간으로 만들어라...계속해서 지하화를 떼쓸것이 아니라 앞으로 폐선부지를 어떻게 활용할것인지 연구하고 노력해야 할것이다.
어거지로 교동에 건설한다고 강제로 여론조작한것이지.........권성동이와 최명희가 짜고친 고스톱 ......
강릉시가 동해안의 중심도시로서 장래에 북한의 원산시나, 나선직할시, 경북의 포항시, 울산시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하여서는 남강릉에 새로운 기차역을 만들고 외연을 넓혀 나가야한다...30-50년 앞을 내다 보아야 할것이며 교동에 지하역사를 짓고 철길을 지하화 한다면 강릉은 영원히 쇄락할것이며 자손대대로 후회할것이다.... 계속해서 지하화를 주장한다면 유사이래 강릉시의 가장좋은 발전의 기회를 몇몇사람이 망쳐놓는것이다,,,,,
남대천 13/11/19 [11:01] 수정 삭제  
  강릉역 지하화가 무산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이미 예견됐던 바이다. 강릉역 지하화에 올인하다가 챙겨야할 실익들을 모두 놓쳐버린 최명희 시장은 책임을 져야 한다. 3선 불출마 선언하라. 강릉시민들 분열만 초래하고 금광리 역을 인정하는 대신 얻을 수 있었던 친환경차량기지건설, 종합환승센터설치, 경기장까지 진입도로 건설등의 모든 실익을 놓쳐버린 최명희 시장은 시민들 앞에서 석고대죄해야 한다.
꺼벙이 13/12/03 [11:04] 수정 삭제  
  바라던대로 기차역이 지하화 안된다고 세종시에 떼거지로 몰려가서 데모한다는데 참으로 한심스런 작태이다...시장도 제정신이면 이런짓 못하도록 해라...
주먹질하고 악쓴다고 아무런 경제성도 장래성도 없는 국가사업이 가능하냐??
교동의 지하역사는 안하는것이 아니라 하면 절대로 안되는 사업이다...장래의 발전계획및 경제성. 동해남부선및 동해북부선 연결사업등을 고려하여 기존의 기차역은 폐쇠해야만 한다.. 지하화를 하겠다고 하는 공무원이나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는것이며 범죄자가 되는것이다...국고를 낭비하고 국가 철도망계획을 깡그리 망쳐놓는짓이다..
자숙하여라..
보고 있자니 13/12/03 [11:57] 수정 삭제  
  강릉시민들의 수준이 저 정도 밖에 안 되니 한심할 노릇..사리판단 없는 무개념에 개인 이기주의자들로 똘똘 뭉친 집단들...과자 안 사준다고 떼쓰고 있는 초딩들 같아
답답하다 13/12/04 [13:25] 수정 삭제  
  정부도 참 답답하다. 오래전 계획대로 금광리역사를 빨리 발표해야한다.
금광리를 거쳐 동해남부 북부 그리고 시베리아 유럽까지 잇는것이 국가철도망 사업 아닌가? 꾸물거릴 이유가 없다. 원칙과 상식과 계획대로 빨리 금광리역사와 기지창 착공을 하여야한다. 물론 시내 기존역과 철로는 철거하여 그동안 이루지 못했던 강릉시내발전전략을 수립할수 있도록 해주고.
사실 서울과 강릉을 잇는 동서철도망사업은 박정희정부때부터 이미 계획되어 있었던것이고 그것이 90년대 금광리로의 신역사 프로젝트로 이미 강릉시민과 주민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잘못된 생각을 가진 공직자와 지역기득권자들의 생떼로 지역발전의 호기와 국가계획의 차질을 빚는다는것은 국가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것이고 훗날 역사의 큰 오점을 남기게 될것이다. 앞으로 강릉역의 의미는 한낱 지방의 작은 역사로만의 의미가 아니다. 유라시아를 잇는 극동과 유럽의 연결통로로서의 자부심을 담아 세계적수준의 훌륭한 역사를 건설해야 할것이다.
기존의 시내역과 부근 부지로는 그 한계가 있어 시내역을 고집함은 생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제 강릉시민들도 시야를 넓히고 밝은 미래를 구상하자.
실로 어렵게 어렵게 찾아온 절호의 기회를 스스로 발로 차버리는 바보같은 우를 범하지 말자. 강릉시장를 비롯한 공직자 그리고 잇권과 관련있는 기득권층들도 원칙과 순리와 국가계획에 맞추어 대국가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수 있도록 적극협조해야 할것이다.
동해안권경제구역과 연계하여 금광리 남강릉역의 빠른 착공을 기대한다.
한심하다 13/12/04 [21:24] 수정 삭제  
  위의글 '답답하다' 가 아니라 '한심하다'
그래서 공무원은 영혼이 없고 머슴근성에 도둑질에만 정신이 팔려있는것 인지도 모른다.
원주-강릉 철도공사가 결정되고 2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강릉역 위치조차 결정하지 못하였다는것이 말이나 되나? 일부시민들의 여론몰이에 굴복하여 포남동에 기차역을 짓는다는것은 M B 정부의 4대강 사업이나 다를바 없다. 인구 몇만명의 시골소도시의 기차역을 정부는 왜 강력하게 결정하여 발표하지 못하나..이런 모든사태에 대하여 책임을지고 철도시설공단 김광재 이사장은 물러나라.. 그리고 정부의 판단대로 금광리역으로 결정되었음을 발표하라..금광리역으로 하는것이 합당하고 가장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결정이다.
정말로 한심한 국토부. 철도시설공단. 그리고 관계자들이다..도둑질 할때처럼 용감하게 잽싸게 해보아라..이한심한 x x 들아.....
하하맨 13/12/06 [13:35] 수정 삭제  
  영혼없는 강릉시장 꼭 삼선하시고 다음에 도지사나 국회의윈도전하세요 꼭 하셔야합니다 홧팅
한마디 13/12/12 [11:09] 수정 삭제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는 한심할정도이며 철도시설공단도 마찬가지다..
부채가 수조원에 이르고 하루에 이자만 수십억원이 국민세금으로 나가지만 예산을 줄일생각은 하지않고 자리보존에 급급하며 새로운 건수가 생기면 어찌어찌하여 돈 뜯어먹고 챙겨먹을 찌거기라도 없을까 하고 김치국부터 마시는 영혼이 없고 못된놈들이 부지기수다.. 이러니 기재부 장관이 공공기관을 바로잡겠다고 어름장을 놓고 야단법석아니냐?////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쓰레기같은 정책을 내놓고 혈서쓰고 데모하고 퉤 퉤 퉤.............. 강릉의 기차종착역은 금광리의 남강릉역으로 하고 동서남북으로 연결해라..
교동인지 포남동인지 계속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들 속셈을 채우려는 꿍꿍이 속셈에서 하는것이고 최시장이나 권의원이나 둘다 마찬가지다...
이번에 정부의 결정을 보고 대한민국이 제대로 굴러가는 국가인지 아닌지 지켜보겠다...
과연 13/12/27 [00:21] 수정 삭제  
  뉴시스 기사를보니 이달말에 강릉역 도심구간 지하화하고 강릉역은 반지하로 결정이 되는가 본데 이런경우 금광리에는 역이 안들어서고 신호장만 생기나요? 아니면 화물역 이라도 들어서는지요? 궁굼하네요... 어떻게 보시나요?
과연-과연 13/12/27 [12:54] 수정 삭제  
  철도시설공단과 국토부에 돈이없는데 과연 철도가 지하화되고 지하역사가 지어질수 있겠나 걱정스럽다.. 그냥 공중으로 교량공사를하여 교동까지 연결하고 남강릉은 농사를 지을수있도록 하는것이 좋을듯... 남강릉에는 신호장도 만들지말고 화물역도 만들지말고 기지창도 만들지말고 지금 박아놓은 빨간깃발은 모두 뽑아내거라...기차소리도 싫고 기차먼지도 나쁘다고 하니 그냥 그대로 살도록 내버려 두거라...
이렇다 13/12/27 [13:45] 수정 삭제  
  강릉시가 요구하는 도심 구간 지하화와 역사의 반지하를 수용하는 대신 그 공사에 쓰이는 비용 대부분을 강릉시가 땅을 팔아서 대든 공채를 발행하든 해서 부담하는 것으로 정리가 된 듯합니다. 최명희가 이걸 가지고 월요일날 기자회견을 한답니다. 많이 포장해서 하겠지요.
웃기는 소리 13/12/27 [18:26] 수정 삭제  
  최명희가 재산이 많은지 강릉시가 돈이 많은지 갈피를 잡을수가 없구나.....2014년 5월이면 최명희는 시장직이 끝나는데 더해먹을 생각이 굴뚝같은 모양이구먼...가능할까??/ 박근혜정부에서는 지하화에 들어가는 5000억원은 한푼도 안줄기고 제가 무슨재주로 철길을 놓을낀데??/ 행여나 일 저질러 놓으면 어찌되겠지하고 촌스런 꿈은 아예 꾸지도마라. 태백시처럼 거덜난다.. 박근혜 대통령 한테는 삼청교육대 전두환이도 벌벌떨고 (실제로 소장미술품까지 경매처분되는것 보아서 알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제일쎄다는 수천명 KORAIL 철도노조도 두손들고 항복하는데 강릉국회의원 권성동 하고 최명희시장과 토호세력 몇명이 깨갱거린다고 명분도 당위성도 경제성도없는 지하화사업에 5000억원을 줄것같으냐 ??? 지상노선도 철거해야한다..
5000억원이면 옥계지나 동해시까지 복선전철 연장한다.. 최명희는 냉수먹고 정신차려라..그리고 철도산업과같이 국가의 공공사업이나 공적자산에 몇몇사람에게 이익이된다고 재벌돈이던 지자체돈이던 불합리하게 투자하는것자체도 안된다...타당성이없는 사업은 하늘에서 돈이 떨어진다해도 할수없는것이다...
미친강릉 13/12/28 [13:11] 수정 삭제  
  올림픽끝나면 경기시설관리에 들어가는 비용만 해도 감당하기 벅찰텐데..철도지하화에 까지 강릉시 돈을 쏟아부으면 빌린돈 원금을 갚기는 커녕 이자 갚아나가는 것도 힘들겠다. 그나마 없는 살림 아껴쓰지는 못할망정 강릉시는 올림픽때문에 파산하는 도시의 표본이 되려 하는 것인가. 이제 강릉시가 완전 미쳐가는구나.
mmm 13/12/28 [22:02] 수정 삭제  
  차량기지도 화물차기지도 몽땅 교동으로 이전해라
혐오시설만 금광리로 설치하느니...
이기적이네요...
바 보 13/12/30 [22:33] 수정 삭제  
  박창근교수의 의견과 여기에 개진된 여러사람들의 말이 옳았지만 권성동이와 최명희가 여론을 조작하고 기존 토호세력이 합세하여 역사는 잘못된 곳으로 결정이 나는모양이다..
정의는 없고 양심도 없고 힘과 찌라시만 살아있구나...청와대의 박대통령한테 사실을 직고하고 부당한 결정을 취소토록 요청해야하며 공사를 중지시키고 올바른길로 가도록 해야한다... 동해안경제자유구역의 발전과 동해 삼척의물류수송및 올림픽이후의 효율적인 철도사용은.... 이대로가면 안된다..
교동 13/12/31 [02:04] 수정 삭제  
  ktx역사들어오고 올림픽특구 좀있음 지정되고 교동에 아파트한채 있는데 재개발되고 땅값도 오르겠네요 구정면도 경제자유구역 들어오면 역사생길것같네요^^ 강릉이 아주 좋아지려나봐요 조그만 도시에 ktx역사가 둘이 들어올지모르니깐요 기다려들보죠^^
mmm 13/12/31 [10:24] 수정 삭제  
  남강릉역은 동해남북부선연결과 강릉시내선 등 3개노선이므로 향후 거점역으로 여객취급도가능하게되어 거점역으로 될것이며 단선인 현강릉역은...
차량기지도 동해거점차량기지가 건설됨
으이구 13/12/31 [10:34] 수정 삭제  
  강릉 역사(히스토리와 스테이션 이중 의미)상 축하할 일 중 하나 아닌가벼.
??짝............................................................................
납득할 일은 납득하고, 비판할 일은 비판하고, 축하할 일은 축하하고 삽시다.
꽈배기 처럼 꼬지만 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mm 13/12/31 [10:38] 수정 삭제  
  사실상
대관령에서 직선으로 복선으로 지하로 현강릉역까지 들어가 건설이 되어야하고 향후 동해남북부선 연결도 교동역사에서 연결이되어야만 100% 만족하는 역사가 될것인데
반쪽짜리 건설로 결국 향후 남강릉역이 최대거점역으로 될것으로 사료됨
대 감 13/12/31 [14:42] 수정 삭제  
  최명희 ....내일 모래면 시장직도 끝나는 인간이 400억원의 시비를 제마음대로 농단하여 마음대로쓰고 마음대로 결정할수있나...기재부의 직원과 어떤 야합을 했는지 모르지만 누구맘대로 세금을 지마음대로써???? 강릉시 의회가 이야합에 또 400억원의 시비지출에 동의해주었나... 여론을 호도하여 교동으로 기차역을 만들게하고.... 권성동의원도 교동에 상당한 재산을 갖고있어서 최명희와 짜고 이짓거리를 했고 이번일에 여당의 중진의원이 관여했다고 말하는 찌라시정보가 널리퍼져 있으며 .......
권성동이하고 최명희가 200억원씩 돈내서 공사하거라...정부에서도 이런 엉터리공사에 4000억원을 써서는 안된다...철도시설공단이 한심한 곳이다..공기업으로서 예산을 절감할 생각을 해야지......청와대와 감사원에서는 철저한 조사를해야한다.. 정식으로 감사를 요청하겠다....
사기극 14/01/01 [18:50] 수정 삭제  
  최명희시장지화화발표는사기인것같다.기재부예산실장과합의된문서를공개해야시민들은믿는다.구두상약속은힘의논리로언제든뒤바뀔수있다.어디고위관료가4200억을국가낭비예산인줄알고서뜻내주겠는가.어떻게책임지려고.그것도기재부예비비로말이다.기재부예산실장께경고한다.힘에논리로수락했다면제자리로돌려놔라.이것이안될시.청와대.감사원에바로민원신청하겠다.최명희의사기라면즉각사퇴해야한다.어떻게감당할려고.후한이두렵지안나.모든책임명심하라.타인에게미룰생각더욱더마라.본인이시작한일이니최시장이책임져라.
국가예산낭비 14/01/05 [11:03] 수정 삭제  
  강릉역4600억사업은강릉시장빨리포기하고동해삼척선을연결하자.6000억이면된단다.조금만보태면부산.포항.삼척.동해에서강릉까지연결된다.포항삼척도잘진행되고있으니.나라의백년대계를진심으로생각할때다.그러면강릉은부산.경상도의접근성이좋아지므로서울관광객이상될것이다.왜하나만보고멀리보지못 하나.그런사람이한도시지도자라니한심스럽기그지없다.시돈400억선거도얼마안남았는데다음시장에게의논하고했어야지.자기표욕심때문이면더욱더안된다.표때문이라면지도자자격이없다.시장출마를포기해야만한다.아니면강릉시를위한충심이라면최시장재산을1/2.동참한시민단체도똑같이내놔라.후세예예산낭비한사람들이라고손가락질받기전에.이젠시간없다.4600억으로동해삼척으로만들자.그돈이면가능하다.
강릉발전 14/01/06 [19:10] 수정 삭제  
  강릉시는 지난 3년동안 교동의 지하역사와 지하철도건설이라는 아이템으로 한발자욱도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만했다.. 춘천이나 원주, 인접한 동해시와 삼척을 보아라. 얼마나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가를...동계올림픽이라는 호재와 연계하여 당초대로 금광리에 현대식 기차역을 세우고 도로망을 구축하고 남강릉에 새로운 도시계획을 발표하고 교동의 구기차역부지는 문화및 주거단지로 설계하고 구정지구및 발전소단지는 동해안경제자유구역청과 협조하여 개발하였으면 강릉은 아마 눈부시게 발전하였을것이다..
앞으로 강릉이 발전하려면 구조적인 시스템이 바뀌어야하고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시장이 바뀌어야 한다 ... 최명희시장에게서는 어떤변화도 기대할수없고 자기판단과 아집에 매몰되어 있는 사람이다.. 시장이 바뀌어야 강릉은 성큼 더 발전할수있다.. 3선 연임을 제한하는법이 만들어 진다니 최명희도 이제 끝난듯싶다..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리운강릉 14/02/12 [08:48] 수정 삭제  
  30년뒤 50년뒤 강릉시 인구가 30만 50만 그 이상이 된다면 금광리역 개발이 맞습니다.
하지만 원주,춘천,삼척등등 다른 도시와는 달리 강릉인구는 감소하는 현실정을 봤을때
현 강릉역개발이 맞습니다.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선상황이 된다면 아까운 혈세낭비한겁니다.
네이버지도로 강릉행정구역 전체를 보세여.
금광리역 지금은 변두리입니다. 전체 개발이 된다면 변두리 아닌 중심지입니다.
남강릉IC 인근 저탄소도시개발/ 구정리 복합신도시개발(강릉골프장개발 취소) / 옥계비철금속단지(주거단지 남강릉IC인근 개발계획)/ 자유경제구역으로 지정된거봐서는 7번국도와 고속도로 주변이 개발여지가 엄청 많습니다.
위와같이 개발이 잘 되어 일자리창출 많이되고해서 감소추세인 인구는 증가되고 경북 포항정도 50만 인구만 된다면 현강릉역은 혈세만 낭비되고 교통만 불편한 실패한 정책이 됩니다.
옛 구터미널(현강릉역인근) 교통이 얼마나 불편했습니까?
버스와 택시 그리고 일반차량들 뒤석여서 시내 빠져나오기 엄청 불편해서 현재 강릉시청
앞 홍제동으로 옮기지 않았습니까.
당장 강릉시내 시민만 생각하지말구 서울.경기도권 관광객을 생각하면 금광리역이 훨씬
편리합니다. 정동진/경포/주문진갈때 7번국도와 고속도로 경유하는게 훨씬 빠르고 편합니다.
인구가 현재와 비슷할경우 즉 후상황을 보겠습니다.
2018년 평창 올림픽 주경기장이 강릉종합경기장 주변에 들어섭니다.
현 강릉역과 거리상 유리하기에 해외선수및 관계자/ 국.내외관광객이 접근하기 수월 합니다.
현재 23만 강릉시 인구가 간간이 이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현 강릉역 주변 상권이 활성화는 당연히 되겠죠.
그럭저럭 살만합니다.
영원히 현재와 비슷하다면 현강릉역을 400억이고 4천억이고 얼마가 되든 투자할만 합니다.
하지만 30,50년뒤에 30만,50만 인구 정도만 된다면 아까운 혈세만 날려버린꼴 됩니다.
그돈으로 신도시개발하는게 낳을수도있겠죠...
인구가 현재와 같다하더라도 명절,휴가철,연말연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관광객을
어떻게 감당하겠어여? 편도2차선 도로에 차량으로 꽉막혀있을 도심지... 불편한 진실입니다.
실패한 정책인 가까운 양양국제공항 넘 우습지 않습니까?
나무만 보지말구 숲을 봐야합니다. 심지어 나무도 제대루 못보는 사람들... 안타깝습니다.

그리운강릉 14/02/12 [09:00] 수정 삭제  
  1. 앞으로 평창올림픽이 18년에 있습니다.
2. 도심이 단절된 철도를 해결해야 합니다.
3. 예산을 투자대비 효과를 증대해야 합니다.
4. 미래 통일대비 남북 종단철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5. 지금의 두배이상이 커질 강릉시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금광리역(가칭)을 개발하고, 18년 올림픽을 대비해 현강릉역까지 지상으로 노선과 강릉역을 정비해서 활용하고 올림픽이 끝나면 현강릉역과 노선을 철거하여 공원녹지등등으로
개발하여 시민에게 돌려주면 됩니다.
금광리역을 잘 활용해서 구정면 일대(7번국도와 고속도로사이)를 개발됐을때의 미래를
설계해야 하는게 타당하다 봅니다.
강릉 시민 여러분!
좁디 좁은 현 강릉역인근을 개발해봤자 얼마나 좋아 지겠습니까? 자식세대 후세대를
생각하면 넓은 구정면일대 금광리역이 맞는겁니다...
바보들 14/03/27 [12:58] 수정 삭제  
  교동으로 확정입니다...
정말 어이없게 금광리에 땅 투기꾼들 많이 몰려들었네요... 하이강릉에~
바보 형님 14/04/03 [18:08] 수정 삭제  
  최명희나 권성동이 욕심대로 교동에 기차역 만들면 강릉발전은 아무것도 기대할것이 없다...
올림픽 전까지 남강릉에 현대식 환승기차역 만들어라.
그리운님의 말대로 올림픽 끝나고 교동역사및 기존노선 철거하라..
어짜피 동해시와 삼척시와 연결되고 양양 속초와 연결되면 교동기차역은 쓸모없는 뒷방신세가 된다..
국토부나 철도관계자들은 알것이다.......올림픽은 적자올림픽에 개판이 될것이며 강릉발전은 아무것도 기대할것이 없을것이다... 올림픽 끝난후 쓸데없는 올림픽경기장만 덩그러니 괴물처럼 유산으로 남겨질것이며 매년 엄청난 유지관리비가 들어갈것이다.... 스키타러 평창에는 국내외 손님이 오지만 스케이트타러 강릉에 외국인이나 손님이 오겠나?? 오직 남강릉에서 서울가는 기차길만 제구실을 할것이다 ......
강릉발전을 생각하면 최명희와 권성동이가 한짓은 역사에 죄를 짓는일이고 이명박이 4대강사업보다도 더나쁜 사업이다... 올림픽으로 인한 발전기대는 끝났다......5000억원의 지하화가 무슨 이득이 되나?
배큰곰 14/08/25 [21:51] 수정 삭제  
  서울 송파 석촌역 주변에 씽크홀 생기는 것은 지하수를 펌핑해 내면서 지하 터널 공사를 한 원인이라죠. 그래서 석촌역 주변 부동산, 상가 등은 부동산 거래 가격 폭락 및 손님도 줄고, 매상도 줄어 들어드는재앙을 맞은 상황이죠. 지하 터널 좋은 것 만은 아닌 듯 합니다. 장마철이면 침수 피해가 있었던 강릉에 지하 철도역 괜찮을까요?
한마디 14/10/04 [17:55] 수정 삭제  
  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국회의원 여러명 데리고 평창올림픽준비가 안된다고 10월5일 평창에 온단다... 정부의 지원이 제대로 안되고 추진도 어렵다고 한다...
어려우면 동계올림픽 반납해라... 그러고 5000억원이 낭비되는 강릉역 지하화는 취소시키고 그돈 5000억원으로 경기장과 진입도로 시설들을 만들도록 해라....
강릉역이 지하화만되면 동계올림픽이 성공한다고 발광들 하더니만 이제 잘안되는가... 인천 아세안게임을 보건대 동계올림픽은 제대로 될것같지 않다..그럭저럭 치룬다해도 사후에 투입되는 막대한 유지관리 비용을 누가 부담하나....개폐회식장도 스케이트장도 사후에 누가책임지나?
동해안경제자유구역이나 정동진 차이나타운등 주변 여건과 중국 러시아와 관계등을 볼때 박창근교수 말대로 쓸데없는 공사에 5000억원 낭비하지 말고 정신들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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