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불법.관권 사례들며 중단 촉구", '최' 묵묵부답

'언론과 공무원을 동원한 관권선거는 중대한 선거범죄행위'

김남권 | 기사입력 2014/04/27 [20:01]

'박' 불법.관권 사례들며 중단 촉구", '최' 묵묵부답

'언론과 공무원을 동원한 관권선거는 중대한 선거범죄행위'

김남권 | 입력 : 2014/04/27 [20:01]

▲ 새누리당 강릉시장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최명희, 박영화 예비후보     © 김남권

새누리당 강릉시장 박영화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언론과 공무원을 동원한 관권선거가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만약 사실로 확인 될 경우 최 후보는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몇가지 구체적인 사례까지 제시하며 이러한 행위들은 명백한 불법선거행위이므로 최명희 예비후보는 언론과 공무원들 동원한 불법 선거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하지만 최 후보 측은 그 동안 제기된 TV토론 거부와 여러차례의 관권선거 의혹 논란에도 불구하고, 박 후보 측의 주장을 인정하는 것인지 부정하는 것인지에 대해 아무런 공식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은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있어 선거에 출마한 후보로서 소통 부재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다음은 박영화 예비후보 측의 보도자료 전문이다.
 
새누리당 강릉시장선거 예비후보 박영화는 지속적으로 벌어지는 최명희 예비후보의 불법관권 선거 의혹에 대하여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히고 그와 같은 의혹을 받을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 언론과 공무원을 동원한 관권선거는 중대한 선거범죄행위이다
 
 지난 4월 16일 오전 7시 10분 강릉 뉴시스 김00 기자는 최명희 후보는 ‘4년 전 지지율이 큰 변동 없이 유지되는 것으로 해석된다’는 허위 기사를 작성 보도하였다가 항의를 받고 이를 삭제하였다. 특정인을 위하여 허위기사를 작성보도한 위 기자에 대하여는 공직선거법 108조 제6항 위반혐의로 선관위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4월 24일(목) 20:07 강원신문 이00 기자는 ‘후보자님, 중소자영업자를 진짜 걱정하십니까’라는 기사에서 ‘강릉을 변화시켜 보겠다는 강릉시장 후보 역시 서울시 영등포구의 한 인쇄소에서 예비홍보물을 만들었다’는 허위기사를 보도하고 네이버에서 ‘강릉시장후보’를 검색하면 바로 위 기사가 나오도록 하였다. ‘강릉의 변화와 도약’을 외치는 박영화 후보는 ‘강릉의 Y인쇄소’에서 홍보물을 인쇄하였음에도 위와 같이 허위기사를 싣고 포털에서 ‘강릉시장후보’를 검색하면 바로 위 기사가 나오도록 만든 것은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한 것임을 충분히 알 수 있다.
 
 한편 최명희 예비후보는 지난 해 12월 30일 시장으로서 <원주강릉 복선전철 마지막 구간인 강릉도심구간 지하화가 확정됐다>고 기자회견을 한 바 있다. 그러면서 금년 1월 중 정부의 최종확정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정부발표는 없었다. 금년 3월에는 곧 ‘정부의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최 후보의 발언이 보도되었으나 아직 정부발표는 없다.

 강릉시는 새누리당 강릉시장 경선 여론조사가 시작되는 4월 27일(일요일)을 앞둔 25일(금요일) 오후 6시가 넘은 시각에 뜬금없이 ‘강릉도심철도 지하화 확정’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공보실에서 기사화를 독려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강릉시는 기획재정부나 국토교통부로부터 이에 관한 공문 하나 받은 것이 없다고 한다. 더구나 경선 여론조사가 시작되는 휴일이 시작되는 금요일 퇴근 시간 이후에 이를 배포한 것은 퇴근과 휴일로 정부 부처 확인이 불가능한 시점에 맞추어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고자 의도적으로 같은 내용을 3탕 한 것임을 넉넉히 알 수 있다. 
 
 박영화 후보는 도심구간 지하화의 당부를 문제삼는 것이 아니라 이 문제를 재탕, 삼탕하면서 언론과 공무원을 이용한 관권선거 의혹을 받고 있는 최명희 예비후보에 대하여 그 진실을 밝히고 관권선거운동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 선거중립의무가 있는 사회단체를 비롯하여 여러 단체장들에 대한 선거운동 지원요청 내지 압력행사를 중단하라
 
 정부의 예산지원을 받는 각종 시민사회단체의 장은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규정되어 있다. 그러나 최명희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다음부터 각 사회단체장님들에게 전화를 걸어 (선거운동을) 도와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록 예비후보의 신분이지만 예산지원을 받는 사회단체에 대한 선거지원요청은 또 다른 관권선거이자 압력으로 해석되기에 충분하다. 지난 25일 선거중립을 요청받은 단체장 한 분은 ‘최00 때문에 못 살겠다’고 하소연하기도 하였다. 이 역시 심대한 선거법 위반행위이므로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3. 최명희 예비후보는 불법·관권선거 의혹에 대하여 진실을 밝히고 관련사실이 밝혀지면 후보직을 즉각 사퇴해야 할 것이다
 
최명희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공직후보를 검증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TV토론마저 거부하고 강릉의 향후 100년의 운명을 가름할 이번 새누리당 강릉시장 경선을 불법과 관권선거로 시민들의 민의를 왜곡하려 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위와 같은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시민들의 정당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2014년 4월 27일
 
                                  6ㆍ4 강릉시장선거 새누리당 박영화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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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14/04/30 [10:44] 수정 삭제  
  대한민국은 공무원의 천국이다....퇴직해서도 공무원연금 타먹으면서 잘하면 관련기업이나 공기업에 들어가 현직때보다도 더많은 돈타먹으면서 비리를 저지른다...
이것의 정점에 꽃으로서 행정고시가 있고 사법시험이있다..
대한민국에서 방귀깨나 뀌면서 살아가려면 사법시험을 보던지 행정고시를 보던지 ...아니면 돈이나 벌겠으면 의과대학을 나와서 의원질이나 하던지 3 중에 하나이다...
나머지 인간들은 쓰레기이고 껍데기이다... 천문학, 생물학, 물리학, 기계공학, 토목공학, 농학,....어떤 공부를 해도 모두 쓰레기이고 공무원들의 밥이고 똘마니이고 껍데기이다...
이런 폐단이 50 년이상 쌓여서 오늘날의 세월호를 만들어 냈다....... 단하나 벗어날수 있는 직장이 있으니 이름하여 "조 폭" 이다... 야그들은 판사도 검사도 공무원도 제마음대로 할수없는 모양이다... 그렇다고 조폭을 대량으로 만들어 낼수는 없고... 이것이 대통령의 고민이고 디렘마이다....우선 행시제도를 폐지하고 공무원연금을 개혁하고 퇴직공무원은 100% 퇴직시킬것이며 일반 회사원처럼 모든공무원을 구조조정하여 책상머리에 앉아서 게임이나하는 공무원을 1/2 로 줄일것이며 10년이상 못하게 하겠다.... 같은회사에 10 년이상 다니는 사람별로없다...
그길만이 대한민국이 살고 대통령이 사는길이다... 요즘 박근혜가 뭔데??? 하는말이 많은데 사실 아무것도 아니지....어찌하다 대통령되어서 혼자 모든 죄악으로부터 초연한듯... 답답하다...
밀어내기 14/04/30 [10:32] 수정 삭제  
  이곳 하이강릉에 실린글을 종합해보면 교묘하게도 최재규후보를 슬쩍 밀어내고 나머지 두후보를 양강구도 인것처럼 모양새를 꾸미는데 참으로 유치해 보입니다. 어쨋든 오늘19시 발표가 기대됩니다.
에휴 14/04/29 [04:36] 수정 삭제  
  6월 17일날11공구 입찰 뜹니다....남강릉정거장 (신호장 성격 큼) 도 같이 뜹니다.
지하화 14/04/28 [18:15] 수정 삭제  
  누가 지하화를 학수 고대 하냐???
나는 반대한다... 나는 근본적으로 남강릉에 환승 기차역 들어서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교동에 하건 지하화하건 반지하화하건 이제 나에게는 관심도 없다... 그러나 10 년후에는 교동역 폐쇄하고 철도역은 남강릉으로 할것이다. - 내가 주무부서 장관이 된다면 그렇게 추진할것이다...그리고 남으로 동해 삼척과,북으로 속초 양양과 연결할것이다...
춘천의 남춘천역 , 대구의 동대구역, 전북의 전주역등을 가봐라......
해라, 해도 좋다.. 우리나라 돈이 많으니 해라.... 세금없애고 만들어라...10년후에는 철거할 기차역 마음대로 만들어라...이름도" 최명희기차역" 이라고 이름따서 지어라...경춘선에 "김유정역" 도 있다..........퉤퉤퉤 ㅌㅌㅌㅌㅌ.
tv토론 14/04/28 [16:38] 수정 삭제  
  아!이래서 tv토론 안하는 모양이구나! 진짜 확정됐으면 떳떳하게 토론회라도 나오시지요
그리고 자랑스럽게 속시원히 확정되었다고 말씀하세요 그러면 저도 지지할겁니다
하지만 지금 무슨 생각을 가지고계시는지 또 2선만 한다고했던 공약을 져버리고 꼭 3선을 해야하는지 또 어떤 이유가 있는지 유권자가 알아야 지지를 하던 말던 할것 아니겠쏘?
답답하네요. 도대체 당신의 속마음을 알수없으니...박oo후보는 영동방송에서 본적이있으나
양 최씨 두분은 아직 강릉을 이끌어갈 진솔한 얘기를 알지 못하여 드리는 말씀입니다 유념해 주세요
열받네 14/04/28 [16:16] 수정 삭제  
  강릉사람이라면 누구나 지하화되는거 학수고대 대찬성 합니다
하지만 확정되지도 않은 내용을 된것처럼 터뜨려 이번 선거 공천에 표를 받을려고 시민들 속여 눈과 귀 막는다는거 알고있읍니다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만약 이러다 국가에서 예산 편성이 안해주기라도하면 어쩔려고...
그러시는지...하긴 죽을려고 마음먹으면 뭔들 못하오리까만은 더이상 순진한 시민들을 담보로 모험하지마세요. 되면 다행이고 안되면 또 그때가서 말만 살짝 바꾸는 시장님 강릉사람
더 이상 속이고 이용하지 마세요. 지하화 아직 미확정 알고있거든요 나 2번 최시장님 찍었는데 이번에는 절대아닙니다. 열받네요 사실대로 말씀해 주세요 아직은 미확정이라고...
폼페이 14/04/28 [11:04] 수정 삭제  
  행시제도를 폐지하고 대한민국을 완전히 개조하라...썩은 대한민국...일본 아베가 말한대로 어리석은 국민...
공무원 퇴직한후 관련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취업 100% 금지....
판사 검사 퇴직한후 로펌취직도 못하게 해야....
박대통령이 해야할 일- 국민이 바라는 일.... 8 년해먹은 최명희가 여당이라면 박영화는 도전하는 야당 아니겠나... 강릉에는 야당이 없으니 사람이라도 새로 바꿔야 안되겠나... 사람이라도 바꾸어 보자.....
일필휘지 14/04/28 [10:13] 수정 삭제  
  강릉시민들이 확실하게 아실 것이 있습니다. 강릉시나 최 전시장이나 국회의원 등은 뭔가를 하나 하면 모두 자기가 한 것이고 마치 강릉시민들의 숙원사업인 것 처럼 홍보하려 듭니다. 이들은 정치인이거나 정치인에게 잘보이려는 아부 성 발언들이니까 그냥 이해 하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강릉시민들은 오랜 숙원 사업은 분명이 "원주강릉복선전철'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숙원사업이 누구의 힘에 의해서가 아닌 동계올림픽 때문에 자동으로 이루어 진것입니다.

문제는 금광리로 설계됐던 최종역사를 최명희 전 시장이 현 교동역으로 옮기면서 부터 문제는 시작됐습니다. 이렇게 되니 기존 철도가 걸림돌이 된것입니다. 최 시장으로서는 이 지상 철도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교동으로 옮겨봤자 표만 날라가게 된겁니다. 정부가 시키거나 시민들이 시켜서 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시도한 것이 일명 '지하화 추진위'라는 엉뚱한 단체를 급조해 정부를 압박하기 시작했고, 그것도 안되자 급기야는 공사비 400억을 강릉시가 납부 할테니까 지하로 제발 해 달라고 요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는 기재부에서는 예타결과도 그렇게 약 5000억원의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고 거부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직은 아무것도 진전된 공식 발표는 없었습니다.
강릉시가 계속 시기에따라 발표만 거듭했을 뿐입니다.

그러니 지하화가 강릉시민의 숙원사업이라고 추켜 세운것은 다소 정치인들의 쇼에 불과한 것입니다. 숙원사업은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이미 이루어졌고 공사도 시작돼 2017년에 완공예정입니다. 남은 문제가 최명희 전 시장이 만들은 현 교동역사로 이전과 기존 철도 지하화가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하화가 된다고 한들 이것은 강릉시민들의 숙원사업과는 무관한 것이며,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최 전시장의 숙원사업인 셈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그것도 강릉시민의 세금으로 400억원이라는 공사비를 4개월 할부로 갚기로 약속하고 된 것이기 때문에 시민 입장에서 본다면 마냥 좋아 할만한 일은 아닌 것입니다.
못난놈 14/04/28 [09:57] 수정 삭제  
  ㅎㅎ...못난놈... 내가 구정에 땅샀다....5000평샀다... 남강릉에 기차역 들어오고 경제자유구역 생긴다고 하여 돈좀벌고 터잡고 살만하면 살아보겠다고 땅샀다...
그렇게 고소하냐? 느그들은 그래서 발전이 없는기여... 못난놈.
99 14/04/28 [09:54] 수정 삭제  
  정부의 관보나 정부에서직접 받은 공문서를 받은 다음에 발표하는것이 수순인데
이건 아니군요
나는 구정에 땅이 100평있소이다
ㅎㅎ 14/04/28 [09:45] 수정 삭제  
  여기에 글 쓰는 사람중에
구정에 땅 산 사람들이 몇이나 되는지 알고싶다... 또한 원주민들도 몇이나 되는지...
너무한다 14/04/28 [09:27] 수정 삭제  
  확정되지도 않은 지하화를 발표해서 강릉시민들 속여서 표 벌어볼 생각이였는데 이건 아니다
이 사실이 정말이라면 스스로 자진 사퇴해라 8년간 보여줄건 다 보여주었으니까 더 이상 기대할것없네 이번에는 제발 바꾸자 강릉을 한단계 더 도약시킬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사람 이번에 제발 바꾸자 그리고 대굴령 울타리안 우물안 개구락지가 되지말고 더 멀리 더 높게 볼수있는 성숙한 강릉시민으로 우리자신도 이참에 바꾸자
죽일놈들 14/04/28 [09:12] 수정 삭제  
  최명희와 권성동이 지하화 해냈다고 발광들 하지만 결국은 강릉의 재앙으로 될것이다...
지하화 사업은 옳지도 않지만 강릉발전을 저해하고 앞으로 수재. 화재, 인재등 많은 재앙을 가져올것이다......
에이 , 더럽고 추잡한 강릉 , 끔찍하고 더럽다.....뭐 이런 인간이 시장에 당선되는 도시가 있나?? 뽑는 시민도 그렇고....
디테일 14/04/28 [00:40] 수정 삭제  
  입이 있으면 대답을 해야할것이다
기다리지만말고 내용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강릉시민에게 고하길 바란다
가라사대 14/04/27 [22:41] 수정 삭제  
  내 비록 최명희 집안 사람이지만, 이런 얍삽한 인간에게 한표를 행사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겠다. 혈연을 떠나서 강릉이 제대로 발전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알겠지 14/04/27 [21:44] 수정 삭제  
  최명희가 불법선거운동 하는거 이제 알겠나??... 박영화도 판사질 했으니 너무도 잘 알것이다...... 어쩔수가 없이 꼼작달삭 못하겠지???? 선거법위반으로 고소 고발해라... 직업 아닌가??
당신이 그러한데 돈없고 힘없는 일반시민들은 오죽하겠나...
최명희는 폭군이여..... 8 년동안 강릉을 제 마음대로 해왔다니깐....
헛발질들 하지말고 공무원연금이나 개혁하고, 기초연금지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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