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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2017/11/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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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희의 인분고집을 꺽은 저래 똑똑한 사람이 왜 떨어지나.. 시장에 나와라
  • 시민 2017/11/2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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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원 도의원들 전부 무식한 줄알?는데 안그런 사람들 있군요. 무모한 최명희를 제압하다니 근데 권성동이가 공천한 의원들은 하나같이 똑똑한 사람은 없고 술쳐먹고 회의들어가고 음주단속걸리고 횡령해서 처벌받고 불법 선거해서 재판받고 다 그렇네요 제발 다음에는 잘 고른길
  • 스스로인정 2017/11/2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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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희 시장은 자기가 강릉시를 빚더미에 올려 놓는지도 판단하지 못하는 멍청이라는 걸 스스로 인정한 거네요
  • 바람의향기 2017/11/2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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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희의원님.우유가 익었습니다.이제 주문진것도 작품 만드셔야죠.건강하시고 건승하세요!
  • 2017/11/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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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도 익나요? 우유가 익으면 썩는거 아닌강?,
  • 강릉인 2017/11/2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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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을보면 최명희가 자기의 주군인 김진선 도지사의 뜻을받들기 위해서 강릉시가 매년 50억씩 20년간이나 돈을 갚아 나가야하는 부채를 떠안기려고 했군요 참 무책임한 정치인입니다. 자기는 길게 해봐야 고작 12년이었는데 20년이면 다음 시장과 시민이 이어서 갚으라는건데 자기 임기에 갚는것도 아니고 정말 나쁜놈이라고 욕먹도 당연합니다. 아마 그때 1000억빚내서 지었다면 빚때문에 동계올림픽 하지도 못했을겁니다 어떤 무책임한 아버지가 은행으로부터 100억 대출받아 쓰고나서 자식보고 갚으라고 하는것과 뭐가 다르랴고요 이 나쁘고 돌xxx 최명희야 그러고도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에라이 ...권력에만 눈 먼인간아
  • 금강초롱 2017/11/2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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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좋은 의원이시군요. 자칫 답이 나오지 않는 부채 덩어리를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바람이 차가운 겨울 초입입니다. 건강하세요 잘하셨습니다.
  • 한마디 2017/11/2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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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사는 내용과 많이 다른 해석인것같아 바로잡고 싶네요.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김미희위원님을 폄하하기위하여 말씀드리는것은 아님을 우선적으로 밝힙니다. 김미희의원이 걱정한것은 공사비의 걱정도있었겠지만 준공후 매년 투입되는운영비였습니다. 타지역의 아트쎈타들도 적자폭이 컸으니 걱정하셨던것도 무리는 아닌듯합니다. 하지만 그걱정을 김미희의원만하시고 다른분들은 몰랐을까요? 다들알았지만 경제성만따져서 판단할 사업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업도 있을것입니다.. 운영비가 많이 들어간다는취지의 반대논리와, 현실성이 없다면서 반대했던 내용이 마치 공사비절약으로 둔갑을 하였네요. 공사비를 20년간 분납하는것보다는, 신축하였을때 운영비가 더많이 들어간다고 주장하면서, 과연 강릉에 아트쎈타를 지을필요가있느냐면서 반대했던것아닌가요? 한달에 4억에서 5억원씩 1년소요예산 55억원으로 김의원이 주장 하였던부분이 이를 증명 하는것입니다.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지역의 공연공간이 협소하고 부족하여 공연의기본조건인 수익성을 낼수없는 적은구조여서 좀더큰공연장을 만들려고하였던것이 였는데. 김미희의원이 경제성만 부각하는바람에 하지못하다가 이번에 올림픽덕분에 또 김미희의원이 의회에 없는덕분에 지을수있었던것입니다. 김의원께서 하였던 발언 마지막부분 "과연 이런계획이 현실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라는 물음이 김미희의원의 생각을 대변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현실성이 맞아서 신축하는것일까요? 지금은 그때보다 특별하게 운영비가 적게들어가는 사유가 생겼나요? 당시 아트쎈타가 무산되는것을 안타깝게 생각했던 사람으로서 바로잡아드립니다. 그리고 문화시설 대부분은 적자이지만 문화예술의 공간이기에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에서 유지해 나가고있습니다. 왜그럴까요? 거기에따른 이유또한 있지않을까요? 경제적인 요건에서만 판단한다면 하지말아야 할일들이 굉장히 많을것입니다.
  • 한심한 2017/11/2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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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한심한 상환 판단능력 기진걸 시장이랴고그리고 바로 윗분 ..... 바로잡는다는표현.,. 이건 틀리고 내말이 100%맞다라는 논리는 최명희와 같은 사람이 즐거쓰는거지요
  • 제3자 2017/11/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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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희 시장이 하려던 것은 건축비와 운영비 등이 포함된게 1000역원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지은 것은 건축비만 166억이겠지요. 근데 최 시장이 하려는 것은요. 민간업체에게 맞겨서 임대형식으로 쓰면서 20년이라는 기간을 못박아놓고 강릉시가 무조건 20년간 얼마금액을 지불해야하는 강제조항이어서 빚을 진 형식이구요. 지금 지은것은 운영비야 추가로 들겠지만 시가 채무개념으로 무조건 갚는 성격이 아님을 알 아셔야 합니다. 따라서 최 시장의 말대로 했으면 2013년까지 강릉시는 매월 50억이 넘는 돈을 의무적으로 갚는 채무를 지게되니 총 건축비 개념과 같은게 됩니다. 그게 바로 BTL사업의 맹점입니다. 최명희 시장은 그걸 모르고 오로지 자기 공약이라고 우겼던 것이지요. 그리고 그 당시 다른 의원들은 잘 알고 싶어하지도 않았겠지만 지금도 잘보면 아시겠지만 같은 당이라서 무조건 찬성하는 분위기라는 점 ...,,,,,,,,,,,,,,,,,
  • 맞습니다 2017/11/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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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L사업의 맹점이 돈이없어도 쉽게 할수는 있으나 장기간 원금은 물론이자 우익보장까지 책임지는 것이기때문에 정부에서도 권장하지않습니다예를들어 속초 미시령 관통도로 있지요? 이 도로도 민간인이 투자하는 방식으로 했는데요 대신 강원도가 투자업체의 수익을 보장하는 형식으로 지금까지하다가 결국 도로 적자폭이 커져 강원도가 보전해줘야 할 금액이 눈덩이처럼 늘어니자 재계약을 해야돤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지요. 이런 현상들이 전국적으로 발생해서 지자체들이 빚에 허덕이자 정부가 BTL사업에대해 권고하지 않기로 결정된겁니다최시장 말대로 시작했다면 앞으로도 계속 GS건설에 매년 50억씩 무조건 지급해야 되는 상황은 맞습니다. 빚을지고 갚아나가는거와 내 돈으로 지출을을 줄이고 운영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카드빚 생각해보세요아무리 시재정이 개인돈이 아니라고 쉽게 결정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 그래도 2017/11/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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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원 중에도 이런 사람이 있었군요. 합리적인 판단이 안되는 시장에는 시의회가 적절하게 견제를 해야 되는데 그동안은 같은 당이라고 권성동과 최명희가 죽이 잘 맞아서 적극 협조했지만 지금은 서로 앙숙관계
  • 강릉여 2017/11/2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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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공사 여러건 해야 매형이고 누나고 콩고물이 떨어지니깐요
  • 참한심한 2017/11/3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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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위의글 한심한님 바로잡는다는표현은 잘알고있다는 표현일수있지요. 이건틀리고 맞고의 문제가 아니고 팩트의문제입니다. 내말이 맞다라고 주장하면 최명희논리입니까? 당신은 제정신이 아닌것같습니다. 최명희시장께 무슨 콤플랙스가 있으신가요? 당신은 필명대로 참 한심한 사람 같습니다.
  • 찬바람 2017/11/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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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의 지적처럼 최명희 시장이 다 못하지는 않았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어려울때 위원장을 김진태와 협조하여 맡아 자리 지켰던 것---- 정말 중요하지 않습니까?
  • ㅎㅎㅎㅎ 2017/11/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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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님글을 보고 웃습니다.. 느닷없이 왜 이런글을 쓰시는지..최시장이 엄청 미운가봅니다.
  • 따뜻한 바람 2017/11/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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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사비가 476억원들었군요..
    아마 그때지었으면 총공사비는 조금 덜들지않았나 싶습니다.
    지금의규모와 비슷하였으니까요.
    공사비가 그때보다 올라가면 올라갔지 낮아질리는 없으니까요?
    물가상승률도 있으니까요.
    1000억은 주장일뿐입니다. 그때도 시작하였으면 지금과 별차이 안났을겁니다.
    그리고 1000억의 예산으로 지은건물이면 지금보다 훨씬큰 공연장이 였을겁니다.
    수치만으로 잘햇다 못햇다 이야기하는것은 맞지않다 생각됩니다.



  • 무식 2017/11/3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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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L사업이 어떤것인지 모르는지 아니면 최시장을 옹호하기위한 물타기인지 모르겠군요. Gs건설에 1000억 주겠다고 계약서쓰고 하는걸 자꾸 우기시네 급하긴 했군
  • btl 2017/12/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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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식해서 그러는데.비티엘 사업이 외상공사아닌가요? 근데 지에스 건설에 천억주겠다고 계약서 쓰고하는거 말리는거 보셨어요? 계약서를 썼다면 그계약서는 어디갔나요? 무식해서그러는데 좀 보여주세요. 아니면 어디있다고 알려주세요
  • 내참 2017/12/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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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다가 한마디합니다. 기사에 보시면 1000억짜리 외상 공사를 하려다가 실패해서 지금 166억만 들였다는거 같은데 아닌가?
  • 나원참 2017/12/0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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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다 한마디합니다. 기사를 보시면 운영비와 임대비가 55억씩 든다고, 한달에 5억씩든다고 이게현실성이 있냐고 물으면서 반대했다고나오는데. 아닌가?( 기사노란글씨 마지막줄 ) 기사를 보고 느끼는것이 다른가? 아니면 눈이 잘못된건가?
  • 한마디만 합니다. 2017/12/0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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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강선 복선전철을 4조가까운예산을 들여 건설합니다. 김의원님계산방식대로라면 4조의 건설비를 은행이자만 따져도 1년에4%로 계산하면 1600억원정도 이익이나야합니다. 1600억원을 12달로 나누고 그금액을 30일로 나누는 공식을 적용해야할것입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맞는계산입니까? 산골짜기 오막살이 집에 전기를 가설하려면 공사비가듭니다. 전봇대 30개놓고 전기선1키로 가설하면 수지가 맞을까요? 이익을 바라고 투자하는 방식도 있지만 이익을떠나 지원해야할 시설도 있는것입니다. 지방정부 중앙정부가 건설하는 문화 예술 관련시설은 대부분 적자입니다. 그런차원에서 판단하여야할일은 돈으로만 따지기에 한마디 한겁니다.
  • 시민 2017/12/0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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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이 사실입니다. 최명희 시장님께서 약속대로 김미희 전 의원을 개관식에 초대했습니다.
  • 아나참.. 2017/12/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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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희가 초대를 하였던 말았던 기사내용중에 임대비와 운영비를 걱정하면서 현실적으로 아트쎈타를 만드는일이 옳지않다 전형적인 혈세낭비사례다. 아트쎈타 운영자체가 현실적으로 강릉시에는 안맞다고 이야기한것인데 우찌된이유로 인하여 건설비를 절약한것으로 둔갑해서 이난리인지. 굳이 표현한다면 운영비및 임대료가 과다하다 판단되어 막았던일인데. ㅣ금 이기사를 김의원께서 동의할까요? 지금도 아마 김미희의원께서는 소신이 강한분이라 반대하실겁니다. 개관식에 가신다면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라는 영화제목같은 일이 아닐까요? 위에 기사에 답이 다나와있는데. 왜 다르게 해석들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 잠깐 2017/12/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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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아무리 감정이 격해지고 최시장이 인기가 없더라도 현직 시장 이름을 개이름 부트듯이 하면 안되는듯 합니다. 이제 곧 위원장자리도 권성동 의원에게 뺏길 처진데 몇달후면 오갈데 없는 사람을 예우 해줍시다
  • 좋은글 2017/12/0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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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던것을 몰랐네요. 기사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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