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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대천 2013/05/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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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대천 생태공원 준공식에 VIP(환경부장관?)들 오시나 보다 정부에서 100억이 넘는 예산을 지원한 걸로 알고 있는데 바로 옆에 연탄공장이 들어서고 있는건 아마도 모르겠지..준공식날 연탄공장 반대시위 열리면 참 볼만했을텐데..강릉시에서도 그것만은 결사적으로 막아야 했기에..일단 연탄공장 반대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고 있는게 아닐까..??

    애초에 연탄공장 허가를 내주지 않거나, 행정심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되는걸 이제와서 준공식 행사가 임박해서 발등에 불이 떨어지자 별 효력도 없는 조치를 취하는거 보니 이것도 잠시 시민들의 불만을 잠재워보고자 하는 꼼수로 보인다.
  • 동감 2013/05/1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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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강릉시로서는 발등에 불이떨어진것은 맞습니다 며칠전만해도 이태용건축과장이 반추위관계자들에게 주민들 거짓말로 선동한다고 욕을했습니다 업자에게 단단히 뭔가 엮이지않았다면 공무원이 민윈인에게 할소립니까? 시장의 허락을 받지않고는 거의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강릉시가 이제 행사때문에 갖은거짓말로 아부하기 시작합니다 무슨행정이 며칠만에 180도 바뀔수있나요 행사장에 환경청장이 참석하게되니 바로옆에 연탄공자미 들어서는 광경을 보면 앞으로녹색도시 예산을 못타게 될것을 우려해서 총동윈령을 내린것으로보입니다 앞으로 두고보면 알겠지만 행사끝나고나면 디시 이태
  • 옵니다 2013/05/1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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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옵니다 시의 태도를 보세요 웬만하면 안움직이는 국장이 나서서 중재를 하는걸 보세요 한마디로 똥줄이타서 움직인것이닌 진정성에 의문이 갈수밖에요 시공무원들이 점정 거칠어지는것은 사실입니다 일반기업 처럼 변해갑니다
  • 변해라 2013/05/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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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희와 건축과장이 아무리 차가운 사람들이라고 더라도 지역주민들의 이런반응을 보면 자기들이 너무했다는 생각이 안들까? 이번결정이 설사 자기들 체면지키기위한 눈속임이라고 할지라도 시민들이 이렇게 울고 있는데 ...행사끝나고 건축과장이 다시 전면에나서 제압부대로 등장할지는 지켜좀더 지켜볼일이다 최명희가 그리 호락호락하게 고집을 꺽지는 않는다는것은 골프장건설을 보면 느낄수있다 어쨌든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듯 막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보자 가면인지는 얼마후 스스로 벗을것이다
  • 공감 2013/05/15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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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 공무원들이 많이강경해지고 일반기업의 구사대 스타일로변해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시청앞에서 1인시위를 하면 곧바로 공무원 수십명이 동원되어 현수막을 떼고 욕설을 하는걸 봤습니다 강릉시가 감추고 싶어하는 행동의 민원을 강경제압하는 것같습니다 이렇게 강경하게 제압하기 시작한것이 점점고착화 될것이 두렵습니다 공무원들도 진급과 평점에신경 쓰는지라 지시를 받으면 충성경쟁으로 더 강경해지는거같습니다 과연이게 시민들에게 대하는 공무원의 자세인가 생각해봅니다 강릉시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일종의 제압부대로 습관이 들기시작하면 그야말로 시민 개인으로서는 아무런민원 제기도 하지 못하는 약자가 되는것입니다 최명희 시장님은 이런 강경 모드로 하는것을 뿌듯하게 바라볼지 몰라도 분명한것은 공무원들은 대시민 진압부대가 아니라 시민 편의를 위해서 존재할때 가치가 있다는겁니다 정말 시민진압이 필요하다면 용역을 쓰시는것이 현명합니다 맘에 안드는 민원인에 화를내는 습관이 들기 시작하면 습관화되어 점점 더 심화되고 고착화된다는점이 걱정스럽습니다 시청에 공무원이 화낼까봐 두려워하고 눈치보는 강릉시가 되지않았습니다
  • 도고 2014/07/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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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걸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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