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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썰렁해진 경포습지 유채꽃 밭
 
김남권 기사입력  2017/05/06 [19:09]

 

▲ 6일 강릉 경포 유채꽃밭에는 강풍으로 인해 사람을 찾아 볼 수 없다. 게다가 강릉시 성산면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릉 영동전문대 인근까지 번져 유채꽃밭 뒤로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가 덮고 있다     © 김남권

 

강릉시가 5일부터 경포 유채꽃밭 탐방로 운영에 들어갔지만 6일부터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유채꽃이 막 피기 시작한 꽃밭 주차장에는 인근 상가에서 주차한 몇대의 차량만 있을 뿐 꽃밭에는 사람을 찾아 볼 수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일 강릉에는 초속 15m가 넘는 강풍이 불고 있으며, 기상청은 강풍경보와 건조경보를 내린 상태다.

 

강릉시는 오죽헌과 선교장을 잇는 길목인 생태저류지에 10만㎡의 유채꽃반을 조성해 매년 봄 탐방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5월 5일 ~ 24일까지 '경포 유채꽃밭에서 추억만들기'라는 주제로 20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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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6 [19:09]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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