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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갑작스런 우박... 지붕에 구멍이 숭숭
인명피해 없어
 
김남권 기사입력  2017/06/01 [19:10]

 

▲ 1일 강원 동해시 송정동 일대에 쏟아진 우박이 와송밭에 떨어져 밭 고랑에 수북히 쌓여있다.     © 김남권

 

1일 정오 12시 께 강원 동해시 송정동 일대에 갑작스런 우박이 쏟아졌다.이번 우박으로 동해시 숫골길 한 주택 처마에 구멍이 뚫리고 인근 와송과 도라지 밭에는 막 자란 싹들이 부러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한 주민은 인터뷰에서 "갑자기 우두둑 소리가 나서 비가 오는줄 알았는데 우박이 쏟어졌다"며 "천정 처마가 구멍이 다 부서지다시피 했고, 와송밭이 매우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 1일 내린 돌발 우박으로 동해시 송정동 한 주택의 그늘막 지붕에 구멍이 뚫렸다     © 김남권

 

한편 이번 우박에 대해 동해시 안전과 관계자는 "우박이 내린 송정동 주민센터에 접수된 피해 건수는 모두 3건이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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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1 [19:10]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17/06/02 [13:16] 수정 삭제  
  얼음 빙수해먹어도 될정도네요 요새 날씨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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