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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돈은 전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입당
전.현직 시의원 줄이은 민주당 행
 
김남권 기사입력  2017/06/15 [20:40]
▲ 최돈은 전 시의원     ©

최돈은 전 강릉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의원의 입당이 실현될 경우 전.현직 의원으로서는 지난 5월 입당한 무소속 이재안 의원에 이어 두번째다.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전신인 한나라당 소속으로 강릉시의회 제8대 시의회에 입성했던  최돈은 전 의원이 최근 민주당 행을 놓고 고민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 전 의원은 2010년과 2014년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 해 연거푸 좌절을 맛봐야 했다. 최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6월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당시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2명을 선출하는 다 선거구(현 바선거구)인 송정에서 출마했지만 한나라당 심발훈, 무소속 김남형 의원에게 패했다.

 

당시 최 전 의원은 송정동 한나라당 공천을 따 내기 위해 이만규, 최종갑 한나라당 후보들과 지역 경선을 치러 공천을 확보했다. 
 

이후 4년뒤인 2014년 지방선거에서 최 전 의원은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선거구(경포, 초당, 송정동)에 무소속 출마 했지만 허병관(당시 새누리당), 김남형(무소속) 의원에게 고배를 마셨다.


최 전 의원은 전화 통화에서 "입당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하지만 최돈은 전 의원의 민주당 행이 가시화 될 경우, 현재 상황을 관망하고 있는 여러 잠재 후보군 들의 추가 입당도 나올 수 있어, 지역 정가의 지형이 변하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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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5 [20:40]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비람 17/06/16 [06:57] 수정 삭제  
  놀라운 소식인데 요 완전보수인줄 알았는데
송정 17/06/16 [08:34] 수정 삭제  
  열린우리당 후보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번개처럼 갔다왔다 하는 망규가 조아할듯 하구만 자유한국당 단독 후보가 되는건가?
이분 17/06/16 [11:20] 수정 삭제  
  분위기 많이 바뀌었네요. 최돈은 이재안이가 민주당에 다 입당하고
가시오 17/06/19 [19:27] 수정 삭제  
  이제 떼거리로 이리 저리 당적 바꾸며 장난치는 인간들 보기도 싫다. 양당체제로라도 가자 제발.. 저는 민주당행 적극찬성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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