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철도 지상구간에 조성되는 '월화거리'

김남권 | 기사입력 2017/06/21 [23:08]

도심철도 지상구간에 조성되는 '월화거리'

김남권 | 입력 : 2017/06/21 [23:08]
▲ 강릉~원주 복선전철 도심구간 2.6km 지상 유휴부지 중 종착역인 강릉역~강남동 부흥마을까지 조성되는 월화거리에 조경수가 심어지고 있다.     © 시사줌뉴스

 

▲ 강원 강릉시는 원주~강릉 복선전철 도심 통과 구간의 지하화로 생긴 지상 철도 유휴부지 2.6km구간에 들어서는 '월화거리'. 월화거리는 강릉시     ©시사줌뉴스


 강원 강릉시는 원주~강릉 복선전철 도심 통과 구간의 지하화로 생긴 지상 철도 유휴부지 2.6km구간에 들어서는 '월화거리'. 월화거리는 강릉시가 강릉역에서 강남동 부흥마을까지 2.6km 지상 철도 구간에 각종 문화공간을 조성해 도심을 관통하는 관광 실크로드를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비 총 100억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 <사진 월화거리 조성 구간에 조경 공사를 하고있는 모습>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바람 17/06/22 [06:47] 수정 삭제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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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 17/06/22 [08:52] 수정 삭제
  남대천 철도는 뭘로쓰지요? 철거 안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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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대로 17/06/22 [13:29] 수정 삭제
  지나다가 알려드립니다. 거기를 아래가 훤히 보이는 투명으로 해서 걷게하는 ... 뭐시기로 만든다고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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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7/07/06 [14:50] 수정 삭제
  주차장이 필요합니다.. 주차시설이 있어야 관광객도 늘어나고 시장도 활성화되고 시도 살아납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차없이 못가고, 주차장이 없다면 가는사람도 거기 사는사람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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