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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지선]강릉 광역 출마 예상자(10/21기준)
 
김남권 기사입력  2017/07/07 [01:02]

시사줌뉴스는 2018지방선거 강릉지역 광역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예비 출마자들과 해당 지역에서 거론되는 출마 예상자들을 대상으로 출마자 현황을 작성했으며, 직접 통화가 안된 예상자들도 명단에 포함돼 있어서 혹시 본지가 공개한 명단 중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을 경우에 정정이나 삭제 요청을 하면 됩니다.

 

공개된 자료는 수시로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본 자료는 2017년 10월 21일 기준 입니다.

 

강릉시 광역의원 선거구는 모두 4곳으로 각 1명씩 모두 4명의 광역의원을 선출한다. 광역의원은 2선거구의 현역 의원인 오세봉 도의원만 강릉시장 출마로 이동했고 나머지 3곳은 모두 재출마 한다.

 

또한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당시 새누리당 공천을 받고 1선거구에 출마해 무소속 심영섭 도의원과 대결을 벌여 패했던 이숙자씨는 지난 3월 대선기간에 복당한 심영섭 도의원과 당 내 경선을 피해 2선거구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2선거구 현역 의원인 자유한국당 오세봉 의원은 강릉시장 출마를 선언해 사실상 당 내 경쟁자는 아직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한편 3선거구 김용래(자유한국당 초선) 도의원은 투명중이라고 알려졌으나 출마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7년 10월 21일) UPDATE

 

출마자 공개나 정보수정 및 추가를 원할 경우 개별적으로 글이나 010-8238-3557 혹은 e-mail(gorby@naver.com)로 자료를 보내면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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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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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7 [01:02]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규은이도 17/07/07 [08:48] 수정 삭제  
  최규은이가 무소속이더만 이제는 민주당으로? 시의원에서 도의원으로? 돈은 이랑 경선 안하겠네요. 분위기보고 당적 왔다갔다 하는 이만x는 이번에는 어데로 나오나?
혁신 17/07/07 [09:49] 수정 삭제  
  김남권기자님.
기사를 읽어보면 시사줌에서 자료요청에 응하지않은 사전대상자들에게 문자로 사전공시하고
요구한 자료를 안줬다고 '출마의사가 없음'으로 간주하고 제외했다는데...

아직 지방선거가 1년여 남은 상황에서
출마예상자들은 본인들의 선거전략으로 아직 표면에 안 드러내는것일 수 도 있을텐데
'출마의사가 없음으로 간주한다'는 표현은 꼭 법원에서 법집행하는것처럼 보이네요.

위 기사를 보면 당장 이번달에 선거를 치른다는 느낌이네요.
선거에 나올려고 준비하시는 모든 후보자들의 의견과 생각들이
시사줌의 펜대하나로 묻혀버리는 상황은 없었으면합니다.
'자료가 오는데로 추가로 올리겠다'는 등의 중립을 지키는 강릉언론의 대표가 되었으면합니다.

시사줌뉴스 17/07/07 [10:49] 수정 삭제  
  네 기사에대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의견 주신대로 아직선거가 1년이나 남았습니다. 따라서 아직 결정을 못하신분들도 당연히 계실겁니다. 이번 기사에는 확실하게 의사를 표한분들만 일차적으로 올렸음을 이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무런 프로필이나 기초자료가 없는상태에서 모든 분들을 임의적으로 올리기는 불가능합니다. 그 때문에 기사 하단에 차후 자료를 보내주시면 업데이트 하겠다는 내용이 있으니 참조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다만 지적해주신 오해를 살만한 내용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중립적인 기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네 17/07/07 [11:06] 수정 삭제  
  1선거구에 심영섭이가 있는데 리포트천국 사장님이 도전장을 내신겨? 그럼 이숙자는 또 어떻게 되나 심영섭이와 경선해야겠네.. 그러다 떨어지면 다시 무소속으로 출마하고... 정국이 변했다는 것을 실감하겠습니다.
잘봤어요 17/07/07 [12:49] 수정 삭제  
  이런 분들이 우리동네에 나오는군요. 생각치도 안았었는데 반갑습니다. 열심히들 하세요
개인적생각 17/07/07 [18:29] 수정 삭제  
  대한민국 국회가 일당 독재로 스스로 무너졌듯이 지역 의회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강릉시의회도 발전적으로 되려면 다당제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특정당이 독점해 모든 행정 문제에 대해 조직적으로 막아주고 비리를 양산하는 체제는 고쳐져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권성동 의원처럼 시의회를 아무런 법적 근거없이 오로지 공천해 주는 것을 미끼로 의장 부의장 위원장 자리를 결정해 던져주는 아주 못된 짓 역시 없어 져야합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권성동 의원은 이런짓 한것에 대해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또한 자질없는 의원들 공천해 시의회를 x판으로 만든 책임 역시 져야할것입니다.
개인생각 17/07/13 [00:36] 수정 삭제  
  대한민국 국회가 일당독재인적이 아주 오래전인것같은데. 최근무너진적이 없는것같습니다.
그리고 공천제가 시행하면서 야당은 늘 있었지만 지방의회에 야당여당이 무슨의미가 있을런지 ...공천제가 없어져야한다는의견이 더많은듯합니다.
비리가 있다면 의원 한사람의 권한만으로도 이슈가 되겠지요.
야당의원이 여러명이나있는데. 미리를 양산한다는 주장은 야당의무능함을 꼬집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내가보기엔 야당의원들도 자질이 없기는 마찬가지아닌가요?
견제의 의무를 제대로 못하고 뒷구멍에서 비난만한다면 의원을 하지말아야 하지않겠습니까?
노무현정권 말기가 생각납니다. 모든잘못이 노무현이였지요 하지만 요즘 노무현대통령은 국민들이 제일 좋아하는 대통령중에 한분이 아닌가요?
의회의 잘못도 권의원...의장단 선거도 권의원, 이런식으로 모두 권의원탓으로돌린다면 의회의원 18명은 모두 죽은송장인가요?
야당의원도 있으나마나한 의원이였음을 고백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렇게 이야기해야 야당이 멋져보이는가봅니다.
자질없는의원들로 치면 지금의 여당이된 예전 야당의원들도 할말이 없을것입니다.
지난 3년간 뭘했는지 물어보고싶네요.
개인적인 생각이라 다행입니다.
어느정당이나 단체의생각이였다면
참 앞뒤않맞는 이야기가 될뻔했습니다 그려...
무조건 비난하기보단 공감가는 이야기나 사실인 이야기를 하십시요.
의회 홈페이지에가면 동영상도 회의록도 열람할수있습니다.
회의록과 동영상을 보시면 잘아시게 될것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7/09/11 [18:37] 수정 삭제  
  2선거구는 비어있다는 말씀? 그럼 내가 나가봐?
선거구 17/09/12 [06:26] 수정 삭제  
  3선거구 오세봉은 시장으로 튀었고. 2선거구 김용래 의원은 많이 아프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기존 현역들이 없는 지역구라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17/09/12 [07:07] 수정 삭제  
  횟집하는 최만집씨인가요? 오호 별의별사람이 다 나오는군요
시민 17/09/17 [20:15] 수정 삭제  
  개인적으로 1선거구가 치열한 싸움이 될듯합니다 지난 선거에서 심영섭이가 권성동 아바타인 이숙자를 꺽었습니다. 이번에는 최명희 손끝으로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관대후문 청송출판사 주인은 과연 터주대감 심영섭이를 이길지 궁금합니다. 지역 활동이 없어서 쉽지않을겁니다
내곡동 17/10/21 [21:33] 수정 삭제  
  이제 심영섭이는 그만 할때가 되지않았나요 시의원 3번에 도의원 한번 모두 16년을 했습니다. 더구나 지난번 시의장까지 지내고나서도 또다시 시의원으로 출마하여 평의원으로 4년을 지냈습니다. 이때는 의장을 지낸터라 사실상 의회도 잘 나가지않고 후배의원들 역시 예우차원에서 간섭하지않아 사실상 신인들과달리 적적인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게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또 최고직까지 한 사람이 다시출마하는 나쁜 선례를 남겼습니다. 이용기가 이를 보고 따라 출마하는겁니다대통령을 지낸 사람이 다시 단체장이나 국회의원으로 나오는 꼴이죠. 과한 욕심입니다. 상식적으로 어떤일이든 너무 오래하면 썩고 타성이 생겨 놀고 먹게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결국 피해는 지역민에게 돌아갑니다.
노암 17/10/22 [00:09] 수정 삭제  
  내곡동님 놀고먹는 출마자들은 안뽑으시면 됩니다. 당선되서 놀고먹었으면 당선 안되었겠지요. 나쁜선례는 당선되고 놀고 먹으면 나쁜예지만 잘해서 당선되는것은 좋은예라 봅니다. 다른글에서도 뭐 나쁜선례라 광고하시던데 적당히 하시고 좋은 후보 투표나 하시면 됩니다.
권력욕심 17/10/22 [11:17] 수정 삭제  
  무식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적당히 했으면 지역을 위해 후배들에게 자리를 양보할줄도 알아야지요. 자기만이 할수있다고 고집부리는것은 과욕이자 노욕입니다. 시의장을 하거나 도의장을 지낸사람이 평의원으로 다시 당선될경우에는 솔직히 새의장이나 위원장들이 일을 시키기가 부담스럽지 않겠습니까? 결국은 한사람이 없는셈치고 해야지요. 자기 욕심에 나머지 의원들 모두 부담스럽게 만드는거지요. 심영섭 의원은 그짓을 했씁니다.
2선거구주민 17/10/22 [14:16] 수정 삭제  
  김용래 도의원이 또 나온다는거 사실인가요? 이 분은 임기내내 병상에 계셨던분이라고 알고 있는데..지금은 퇴원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몸이 아픈것은 안타까운일이나 그 자리는 지역을 위해서 일하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어떤 이유든 공백이 생기면 안되는 곳입니다. 내가 개인적인 건강문제로 공직 업무수행을 하지못했으면 일단 그만 두시는게 상식입니다
의장하고또나오는거 17/10/22 [19:45] 수정 삭제  
  시의장 지내고 또 시의원 선거에 나오는게 뭐 법으로 금지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시의장을 지내고 각종 예우를 받던 사람이 평의원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면 새로운 의회 구성원들이 과연 편하게 동료처럼 대할수 있을지가 관건이지요. 아마 새로운 시의장과 부의장 모두 어정쩡한 호칭과 대우를 두고 모두 불편해 할겁니다. 그럼 당연히 당사자는 가능한 의회에 안나가고 의사표시도 적극적으로 안하게되고 완저니 집에서 놀고 먹는 봉급쟁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통령이 아니라 교장을 지낸사람의 예를 들어도 그렇습니다. 교장도 임기가 끝나면 평교사로 돌아갈수 있지만 대개는 그렇게 안하고 임기를 맞추어 퇴직합니다. 같은 학교에서 교장을 지낸분이 어느날 평교사로 회의에 참석한다면 같은 구성원들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심영섭 의원의 시의장 하고 또 나온거는 분명 개인 욕심에 사로잡힌 거구요. 이용기 전 의장도 5선 평의원으로 또 나오는거 그게 과연 다음 시의회에 도움이 될까요? 지역 주민들에게도 분명하게 불이익입니다.
오래묵은 생강좋아요 17/10/23 [22:35] 수정 삭제  
  의장하고 또나오는것 참 좋은것입니다.
좋은이유가 많지만 몇가지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사람하고 생강은 묵을수록 좋다고 합니다. 의원도 일만잘한다면 오래될수록 좋을것 같습니다.
다선의 잇점은 참 많습니다.
초선보다 공무원들을 모두압니다.
초선보다 일머리를 잘압니다.
찾아가지않아도 일할수있습니다.
지역도 잘압니다. 매년반복되는 예산을 잘알고 또 계속되는 사업도 잘압니다.
의원들은 의장을 했다고해서 주눅들거나 눈치보는사람은 없기에 불편할일없을것입니다.
의장을 지냈다고 편하게 대하지못할이유가 없을것같습니다.
감독의 업무를 잘아는데 그이상 의원으로서의 자질이 필요할것같지않습니다.
의원은 다선이 좋습니다. 집행을 하는일은 다선이 좋지않지만 감독하고 견제하는일은 많이 해본사람이 훨씬더 잘할수있습니다.
의장하고 또나오는분의 이야기는 논리의비약이고 논리의취약입니다.
이모의장을 돕고자하는마음은 전혀없으나 말ㄷ도 안되는논리또한 보기딱해 몇자적어봅니다.
그리고 윗글쓰신분께 꼭드리고 싶은이야기는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가 아닌가에 촛점을 맞추면 답이 쉽게 나올것같습니다. 개인의 이익에 촛점을 맞추면 논리가 취약할수밖에 없지않을까요?
그리고 권력욕심이란 아디로 글쓴분
당신께서 말씀 하신 심모의원님은 의원들을 부담스럽게 하시지도 않았지만 그짓으로 폄하할정도로 일꾼은 아니셨습니다. 새벽부터 주민과 눈맞추고 어려운 사람들을 일으켜세우려고 애쓴 정의로운분이셨음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지금도 몸으로 일하는분이고 지역민들께도 환영받는분인데 왜 그리 폄하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남에게 칭찬은 하지않으셔도 억울하게 없는 일을 뒤집어 씌우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표로선택받는분들은 그만큼 노력하였기에 선택받는것입니다.
몇사람이 비난한다고하여 그비난에 동의하는시민들은 별로 없을것같습니다.
비판은 좋으나 무턱대고 비난하는것은 자제하시는게 지역민주주의발전과 지방자치제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않을까요?
선의로 몇자적습니다..노여워마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질구질 17/10/24 [11:27] 수정 삭제  
  또 나오고 또 나오는것은 굉장히 구질구질하고 비리가 창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각 단체장들이 평생해먹지 못하도록 3회로 제한한 것입니다. 시의원 도의원도 실질적인 일꾼이 아닌 정치인으로 행세하는 이상 제한해야 합니다.
공감 17/10/25 [07:19] 수정 삭제  
  윗분말에 공감합니다. 한번 자리잡으면 그것도 권력이라고 시의원 도의원 평생 해먹겠다고 덤비고 나중에는 자식들까지 물려주겠다고 할지모르죠. 옛날 독재자들이 그렇게 평생하려고 법까지 고쳐서
절대공감 17/10/25 [20:31] 수정 삭제  
  절대 공감 합니다. 마누라,자식,손자까지 물려 줄까봐 걱정 입니다.
욕심은끝없죠 17/10/26 [09:22] 수정 삭제  
  자기만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권력 욕심이 많은 사람들은 마치 최명희가 강릉시장지내고 9급 공무원 시험봐서 시청들어가서 일하겠다고 하는거와 다를바 없지요 100살까지 시의원 도의원 하라고 하죠 뭐
9급공무원 17/10/26 [15:12] 수정 삭제  
  9급은 아무나 하는거 아니지만 의원은 누구나할수있고 누구나 오래하면 좋은것이다; 단 시민을 위하는마음이 큰사람이라면 10번은 어떠하리..
물레방아 17/10/27 [02:48] 수정 삭제  
  고견을 주신 모든 분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초선과 다선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는것은 다 장.단점이 있겠죠 물론 동전의 양면이라 생각 됩니다. 위에 장.단점을 잘 말씀 하셨기에 더 이상 거론은 안하고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수 없겠지만 어느분이 하시든 사리사욕없이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 해주세요..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모두 그러시는것은 아니지만 회기든 비회기든 좀더 연구하고 지역 구석 구석을 방문하여 불편사항도 해소하는 생활정치를 펼치시고 또한 지역발전을 위한 조례도 많이 제정하고 5분자유발언도 많이 하고 열심히 하시면 자식에게 물려줘도 뭐라 할 사람이 없을 겁니다. 내가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한것을 곰곰히 생각하고 반성해서 양심상 부끄럽지 않게 정말 정말로 열심히일 했다고 생각될때 다시 나오면 현명한 시민들이 잘 판단 할것입니다. 욕심없이 나보다도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연구하는 평소 존경받는 의원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의견을 개진하였으니 이 글로 심기가 불편한점이 있었다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감 17/10/27 [23:51] 수정 삭제  
  윗분 좋은 말씀에 공감합니다. 선거 끝나면 감투썼다고 과시하고 개인 재산 늘리는데 혈안이 되기 보다는 좀 더 겸손하고 진정한 지역의 아픔과 필요한 손길이 무엇인지 잘 헤아려야 할 것입니다. 일부 시의원 도의원들은 의원 하기전 보다 재산이 엄청나게 불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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