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에서 본 도심을 가로지른 월화거리

김남권 | 기사입력 2017/07/22 [15:45]

상공에서 본 도심을 가로지른 월화거리

김남권 | 입력 : 2017/07/22 [15:45]

 

▲ 22일 준공식과 함께 개장 앞둔 강릉 월화거리, 강릉홈플러스 옆 금학상가 전경,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 김남권

 

▲ 구 한전과 교보문고 사이에 위치한 빨간 상가는 임당상가로 운영되며 홈플러스 우측에 위치한 상가는 금학상가로 운영된다.     ©김남권

 

▲ 강릉중앙전통시장과 주차타원 사이로 보이는 보이는 월화거리, 아직 마무리 공사가 되지 않아 흙바닥이 드러나 있다.     © 김남권

 

▲ 상공에서 바라본 도심을 가로지른 강릉 월화거리 전경, 사진 아래쪽 구 한전부터~남대천까지 공원과 풍물시장 상가가 보인다.     © 김남권

 

원주~강릉 복선철도 구간중 도심지하화에 따른 2.6km 지상 철도부지를 풍물시장과 시민들의 휴게공간인 공원으로 조성한 월화거리. 22일 준공식을 한 뒤 주변 정리공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인 7월 말경 정식 개장될 예정이다. 월화 풍물시장은 철거전 121개 상가중 재입점을 신청한 82 상가로 이루어 지며 임당상가와 금학상가 2개 동으로 운영된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시민 17/07/22 [22:37] 수정 삭제
  멋지게 찍었쏘 야~~ 우터 찍었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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