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릉시지역위 '21개 읍면동 주민 찾아가기' 실시

김남권 | 기사입력 2017/10/21 [16:31]

민주당 강릉시지역위 '21개 읍면동 주민 찾아가기' 실시

김남권 | 입력 : 2017/10/21 [16:31]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는 2018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정책 수립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일환으로 ‘강릉시 21개 읍면동 주민 찾아가기’ 행사를 열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경수, 이하 지역위원회)는 20일 내년 지방선거 정책을 수립하는데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강릉시 21개 읍면동 주민 찾아가기’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매주 토요일 김 위장을 비롯한 당원, 2018지방선거 예상 출마자들과 함께 강릉시 21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찾아가 지역 주민들과 어울리며, 지역의 애로점과 숙원 사업 등 현안에 대해 직접 의견을 들어 정책 수립에 반영하게 된다.

 

지역위원회는 첫 번째로 오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주문진도립대에서 출발해 드라마 ‘도깨비’ 촬영장과 주문진수산시장, 새뜰마을 등 주문진 일대를 찾아 걸으며 주민들과 허물없는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김경수 강릉시지역위원장은 "지난 20대 총선에 출마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주민을 직접 만나 주민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 21개 읍면동 주민을 찾아가는 행사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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