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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다음달 2일 제주에서 시작
 
김남권 기사입력  2017/10/25 [17:29]

 

▲ 24일 그리스 올림피아의 헤라 신전에서 채화된 '평창 성화'를 개최국 1번 주자인 박지성 선수가 첫 그리스 첫 주자인 크로스컨트리 스키선수 아포스톨로스 앙겔리스로부터 성화를 넘겨받고 있다.     © [올림조직위 제공]

 

▲ 24일 그리스 현지에서 개최국 첫 주자인 박지성 선수가 성화를 들고 달리고 있다     © [올림픽 조직위원회 제공]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사용될 성화가 24일 채화 돼 그리스 현지에서 채화 돼 일주일간의 그리스 일주가 시작됐다. 성화 봉송의 첫 주자는 그리스 크로스컨트리 스키선수 아포스톨로스 앙겔리스가 맡았고, 이어 두번째 성화봉송 주자이자 개최국인 대한민국 1호 주자인 박지성 선수가 성화를 이어받았다.

 

그리스에서 시작된 성화봉송은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며 2일 국내 성화봉송 시작점인 제주공항에서 낮 12시 26분 출발한다. 성화는 제주시 총 5개 구간(제주국제공항~탑동광장)에서 85명의 주자에 의해 봉송이 이뤄지며 최종 목적지인 평창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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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5 [17:29]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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