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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ICCN, 오늘까지 18만명 방문 추산
 
박서연 기사입력  2012/11/23 [17:24]
▲ 강릉 ICCN 축제현장     © 박서연

강릉 세계무형문화축전이 개막 5일째를 맞고 있다.

축전이 후반부로 들어서면서 공연내용도 새로운 내용들로 교체되기 시작했다. 23일부터 시작된 이탈리아 시칠리아 인형극은 단체학생 관람객들의 최고 인기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외에도 24일부터는 정렬적인 아르헨티나의 탱고, 브라질의 대표축제 아테솔, 동유럽의 이색문화를 소개할 크로아티아 베차락, 그림자로 인형극을 펼치는 인도네시아 와양인형극 등의 신나는 세계문화여행이 계속되고 있다고 조직위원회는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도심 곳곳에서 축전 현장을 즐기는 방문객들을 지금까지 약 18 만명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목표 관람객 유치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박서연기자 dorosig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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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23 [17:24]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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