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사회적 경제 로컬 푸드 육성사업 본격추진

유승연 | 기사입력 2018/05/14 [11:18]

강원도, 사회적 경제 로컬 푸드 육성사업 본격추진

유승연 | 입력 : 2018/05/14 [11:18]

 

▲ 강원도청 전경     ©시사줌뉴스

 

강원도가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오는 14일 밝혔다.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사회적 경제분야 로컬푸드 산업 육성을 위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을 금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금년 처음으로 추진하는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은 사회적 경제 상품, 서비스에 대한 기술 개발과 사업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도 사회적 경제지원센터는 도테크노파크, 상지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금년도 536백만 원을 투입하여 20개 기업에 대해 기술 지원, 사업화 지원, 네트워크 구축 및 유통채널 입점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영미 강원도 사회적 경제과장은 “그간 도내 사회적 경제 기업이 양적으로는 크게 확대되어 왔지만 대다수의 기업이 여전히 열악한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금번 사회적 경제 상품, 서비스의 기술혁신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 기업이 질적으로 한층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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