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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모른척이 대수?
 
박서연 기사입력  2012/11/23 [17:55]

▲     © 박서연


 

강릉원주대에서 모대학장인 A모 교수의 임용비리와 성폭행을 주장하며 이 대학에서 시간강사를 지낸 B모 시간강사 가족의 1인 시위가 3일째 계속되고 있다.

이날 1인 시위 중인 B모 강사의 가족은 “이제 학생들에게 알려지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커피 등을 들고 찾아와 응원을 해 주는 등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강릉원주대와 A모 대학장의 답변이 전혀 없는 실정이라며,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A모 교수의 비리를 세상에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 대학 C양(식품영양학과)은 “몇 번 보기는 했지만 그냥 지나쳤다. 앞으론 관심을 가져야 겠다”며 “아직은 잘 모르지만 곧 알게 될 것”이라며, 많은 신경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B모 강사의 가족은 “고릴라와의 싸움 같지만 지치지 않고 이어나간다면 끝을 보게 될 것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이라며 A모 교수의 파면과 사과를 또다시 요구했다.

박서연기자 dorosig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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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23 [17:55]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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