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원내대표 "3선 최욱철 입법활동 3건 뿐" 비판

김남권 | 기사입력 2018/06/05 [20:34]

김성태 원내대표 "3선 최욱철 입법활동 3건 뿐" 비판

김남권 | 입력 : 2018/06/05 [20:34]

  

▲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5일 지원유세를 위해 강원도 강릉시 금성로 일원을 찾아 김한근 강릉시장 후보를 만나 손을 잡으며 반가워하고 있다.     © 김남권

 

 

▲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5일 지원유세를 위해 강원도 강릉시 금성로 일원을 찾아 김한근 강릉시장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며 권성동 국회의원의 손을 들어 보이고있다.     © 김남권

 

김한근 자유한국당 강릉시장 후보가 5일 “지금처럼 후보는 보이지 않고 오로지 대통령에만 의존하고 기대는 선거를 본 적이 없다”며 “현명한 시민의식으로 두 눈을 부릅떠 달라”고 지지를 호소 했다.

김한근 후보는 이날 오후 강릉시 금성로 일원에서 진행된 유세현장에서 지원에 나선 김성태·권성동 국회의원을 3선 국회의원으로 시민에게 소개한 뒤,  “같이 나온 후보자 중 한 사람도 3선 국회의원다"며 더불어민주당 최욱철 후보를 겨냥했다.  

그러면서 “(3선 의원은 똑같은데) 뭐가 다른가? 방송토론으로 보여줬듯이 (최 후보는) 3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14대 0건, 15대 0건, 18대와서 법안처리를 단 3건했다. 그런데 18대 국회의원들 평균 32건했다“며 ”(최욱철 후보가) 3선 국회의원 동안 입법 활동을 소홀히 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이어 “시장은 365일 밤을 새고 시민을 대표해 일해야 하는 사람인데 일 안하고 시장한다는 사람, 속기록이라고는 달랑 60페이지에 불과하고 이제 와서 뻔뻔하게 시장 후보로 '지금까지 못했으니 남은 여생 일 열심히 하겠다'란 것은 새빨간 거짓말로 시민을 우롱하는 것”이라며 “현명한 시민의식으로 두 눈 부릅뜨고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한근 후보는 “강릉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온 보수의 심장으로 정말 일 열심히 할 사람을 뽑아주셔야 한다”며 “자유한국당이 국정을 이끌어온 경험을 비롯해 지금껏 국회와 해외를 비롯해 외교관으로 닦아온 김한근의 경험을 믿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구구절절 옳은소리 18/06/06 [05:32] 수정 삭제
  구구절절 옳은소리만 했네. 그친구 말한번잘한다. 또봐도 옳은소리네그려.. 한것없이 자리만 차지하려는자들은 이기회에 혼을 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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