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도평가 강릉, 원주, 고성, 횡성군 최하위 등급

삼척시 3년 연속 2등급 유지

김남권 | 기사입력 2018/12/07 [13:31]

청렴도평가 강릉, 원주, 고성, 횡성군 최하위 등급

삼척시 3년 연속 2등급 유지

김남권 | 입력 : 2018/12/07 [13:31]

▲ 강릉시청 전경     ©김남권

 

강원도내 18개 시군 중 동해시와 삼척시, 정선군이 2등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반면 원주시와 강릉시, 고성군, 횡성군은 최하등급인 5등급으로 불명예를 차지했다.


국민권익위는 지난 5일 전국 612개 공공기관에 대한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측정 모형은 내·외부 청렴도를 포함한 설문조사와 정책고객 평가, 부패사건 발생현황 등을 적용해 종합 청렴도를 산출했다.

 

이번 평가에서 강원도는 외부청렴도 3등급, 내부청렴도 2등급, 정책고객평가 3등급으로 종합평가는 지난해와 같은 3등급을 유지했으며, 도내 공직유관단체 중에서는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광해관리공단이 2등급, 대한석탄공사와 강원도개발공사가 각각 3등급을 기록했다.

 
도내 기초자치단체별로는 동해시와 삼척시, 정선군이 2등급으로 가장 높았으며, 특히 삼척시는 최근 3년간 1-2등급 유지하는 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이어 3등급에는 춘천시, 양구군, 양양군, 인제군, 철원군, 평창군, 홍천군, 화천군이, 4등급에는 속초시와 태백시, 영월군 등 3개 시·군이, 최하위인 5등급에는 원주시와 강릉시, 고성군, 횡성군이 포함 돼 불명예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해 채용비리 문제로 시끄러웠던 강원랜드는 지난해에 이어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18/12/07 [21:14] 수정 삭제  
  강원랜드와 강릉시가 같은 등급이라니 좀 실망스럽다
그게요 18/12/07 [21:41] 수정 삭제  
  이번 시장 문제가 아니잖아요 최명희 작품이죠
18/12/10 [07:52] 수정 삭제  
  강릉시의 행정이 왜 인근 더작은 지역보다도 낙후됐다는 평가를 받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청렴도가 낮다는것은 불법이 많다는 뜻인데 공무원들이 썩었다는건가? 시장이 썩었다는건가?

시의원 도의원들 수준 이하라는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고
인사고고 19/01/02 [13:28] 수정 삭제  
  보건소장은 또 구렁이 담 넘듯 저질렀네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주면서 과장승진도 승진서열 짓밟고 발령내는 행동 ? 캡틴이라
서슴치않고 마음 내키는대로 서열 무시하고내는 행동 어처구니없다 이런 행동 변화시켜야한다 
계장 승진시키는 것도 질서를 혼란시키더니
침묵속에서 과장 승진도 직원 혼란을 주니
더 직원들은 일 안하고  소장한테 줄서기만
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할 것이다
소장의 생각을 직원들의 제대로 된  인사규정
무시하지말고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캡틴의 일부 임무가 아닐까 싶은데  갑질은 아니겠고 ?? 제발 승진서열 무시말고 후배들이 
본 받을 수있는 행정을 부탁합니다
문제야 19/01/02 [16:14] 수정 삭제  
  시장이 보건소장이 하는대로 허락하는가 보죠? 그러니 보건소 안에서 무소불위 인사를 하는거겠죠. 보건소장님은 왜 그러지 구성원들이 어느정도 인정하는 인사를 해야지 나참
아니 19/01/02 [18:05] 수정 삭제  
  보건소장은 왜 인사때마다 내부 불만이 이렇게 나오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관리 능력이 부족하다고 해야하나...좀 자기 식구 관리 잘하세요. 소장님 좀 잘하세요.
미아 쿨파 19/01/03 [11:07] 수정 삭제  
 
또 최명희탓? 문재인 청와대정권과 같구만... 계속 전 정부 탓 하는
누구탓 19/01/03 [11:32] 수정 삭제  
  누구 탓하지 마소
본성 뿐만아니라 습관되어 온 탓이겠지요
본인의 생각이 바꾸어야 하는데 아~ 글쎄
마~생각이 바뀌어야 되지 않겠소
생각이 변하지 않는다면 모름지기 또 연타칠거래요
두고 보자구요 습관이 고쳐지겠소
문제는 문제지요
생각있는 소장이면 안 하겠지요
후배들에게는 착한행정으로 선물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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