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도시, 흑색도시 시민 선택에 달렸다

김경성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3/05/09 [17:43]

녹색도시, 흑색도시 시민 선택에 달렸다

김경성 시민기자 | 입력 : 2013/05/09 [17:43]
깨끗한 공기를 마음껏 호흡하고 싶은 인간의 환경에 대한 욕구는 강력하며, 이는 당연한 인간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에 2009년 7월 저탄소 녹색성장 시범 도시로 선정된 강릉시는 경포지역(1개면 5개동) 여의도 면적의 약 6배 크기의 규모로 친환경 토지 이용 관련 6개 분야에 중점 투자키로 하여 1~3단계를 2020년 완공 예정으로 미래의 녹색 기술 산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저탄소 녹색성장 표본도시를 조성하여 국제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 대기오염의 주범인 연탄공장을 허가해준 강릉시의 행정은 녹색도시에서 흑색도시로 가자는 건지 정말 잘 이해가 안갑니다.
 
통상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정도의 상당한 주의를 하지 않더라도 약간의 주의를 했다면 손쉽게 위법 또는 유해한 결과를 예견할 수 있는 경우를 만연히 이를 간과함과 같은 거의 고의에 가까운, 절차를 무시하고 전문가의 의견이나 주민의 공청회도 없이 탁상머리 행정으로 처리한 공직자들은 과연 자격이 있는지 시민의 이름으로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진정 강릉시 공무원인가요? 아니면 연탄공장 직원인가요?
 
최근 4월 12일자 강원도민일보 사회면에 소개된 강릉 옥계와 동해권 시멘트공장 반경4㎞ 이내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역학조사에서 10명중 1명골로 폐질환이 발견 되었습니다.
 
시멘트가루는 폐질환 발생 주범 인돼 연탄가루는 안전하겠습니까?
 
만에 하나 공장이 가동된다면 공장에서 발생한 분진과 태백에서 무연탄을 싣고 중앙고(구 강릉농공고) 뒤 대로를 지난 원마트에 이어서 공장까지 가는 road map 사이 주행 중 덜컹거릴 때마다 도로에 탄가루가 떨어지면 바람에 날리고, 비올 때 빗물에 쓸려 결국 도로변 상, 가옥이나 하수구에 유입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사철 바람이 심하게 부는 우리 지역은 특히 겨울철과 봄철에 강풍 현상이 자주 있으며 평균 풍속도 다른 지역에 비하여 훨씬 강한 편이다. 동절기는 대관령에서 동쪽으로 (안목, 송정, 남항진, 공단, 병산등) 불어오며 하절기는 반대로 해안 쪽에서 대관령으로 불기 때문에 (성덕, 강남, 내곡등) 도심권과 주변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바, 분진이 날리면서 장독대 또는 베란다 어디에 떨어지고 들어갈지 누가 알겠습니까?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강릉시의 장점과 강점은 문화와 관광 나아가 산업입니다.
 
연탄공장 가동 시 직원 4~5명이면 하루 몇 만장도 생산합니다. 연간 3만 톤의 무연탄을 원재료로 사용할 경우 25톤 덤프트럭 1200대 분량을 싣고 와야 합니다.
 
이것이 산업이고 고용 창출 입니까!
 
지방자치시대 성공의 열쇠는 소통입니다.
 
지방자치에서 시민의 권익을 보장하며 참여 행정을 실현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시책이라 할지라도 무용지물 이라는 것이 우리 시민의 변함없는 생각입니다. 지위남용 및 독선 부적절한 언행으로 주민 우롱 및 주민 의견 대변자 역할 포기로 행정심판에 패소하는 어이없는 결과에 대해 분노가 금 할길 없습니다.
 
행정은 정치가 아닌 오로지 시민을 위해서만 존재해야 하며 시민이 불편해 하고 장벽이 있는 부분은 과감히 정리해 나가야 합니다.
 
강릉시의 vision을 살리면서 청정하고 쾌적한 자연생태도시, 역사와 전통이 어우러진
녹색문화 관광도시 천혜의 아름다움을 세계인에게 보여줍시다.
 
녹색도시
분하도다 분하도다!
녹색도시 어디가고
흑색도시 웬말이냐!
 
바람불어 좋은 날
장독뚜껑 열지마라
공기좋은 우리동네
탄가루만 날리구나
삼세번 고생 끝에
올림픽 개최도시
솔향은 어디가고
탄향만 가득하네
 
다산같은 목민관을
우리모두 원했는데
돌아온건 대기오염
 
속이탄다 속이탄다!
우리모두 일어나서
유대감을 공유하며
주민소환 투표하세
 
천혜의 아름다움 우리가 지켜주자

 
<이 글은 입암동 김경성님께서 보내 주신 글입니다. 하이강릉에 글을 쓰시고 싶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하단에 '제보하기'에 글과 실명 회원가입을 해주시면, 시민기자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사람 13/05/13 [21:24] 수정 삭제  
  시원하다
답답해서 13/05/24 [17:14] 수정 삭제  
  강릉시의 행정력의 한계를 보여주는 인허가의 한사례라고 생각한다.
강릉시가 허가권을 가졌다면 조정할수있는능력도 시장이 가졌다고 봐야 할것이다
부지가 좁고 이미 강릉시에 허가를 득한 식품업체 바로옆에 분진으로 피해가 당연히 예상되는 연탄공장을 법을 내서워 허가를 내려는 자들이나 법을 이유로 허가를 내주는 자들모두 강릉에 필요한자들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현실이다
또 서민들의 연료이기도한 연탄공장이 없어서도 안된다면 적어도 부지이전을 통한 적절한 조정이라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시장은 강건너불구경하듯 하는 관료주의애서도 가장 나쁜 사례를 보여주고있다 법으로 모든일이 다된다면 공무원의 존재이유가 없다
법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연탄공자부지 주면의 시민들이 오랜시간동안 반대하고 있다면 한번만이라도 사업부지이전을 깊이있게 사업자와 강릉시는 고민을 해야 정상적인게 아닌가?
한쪽공무원은 적절치않다라고 말하고 또한쪽의 공무원은 적법하다 말하는 이현실에서 고위직 공무원들과 시장은 무슨생각으로 방관만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구정골프장도 개같이 처리하더니 이번건 또한 개같이 처리하려나보다.
연탄공장 사업자도 이지역에서 사업을 하려면 주민들이 곧,소비자임을 명심해야한다.
주민들이 반대하는 장소보단 매입한 부지의가격이면 좀더 넓고 한적하고 민원이 적을수있는곳으로 이전하는것도 생각해볼수가 있지않겠나?
강릉시와 잘협의하여 부지이전후 개업을 권해본다.
그좁은부지에서 연탄공장을 한다고하면 여러가지 오해를 살수있다고본다.
연탄공장과 관계된 많은사람들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부탁하고싶다.
이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더 이상 지역주만들과 멀어지지않기를 바란다.
소낭그 13/08/21 [22:05] 수정 삭제  
  경포호수 옆 노송 (300년생)
강릉시에 통보후 업자가 무단으로 파갔다는데..
뭔일이래..?

http://www.gnmbc.co.kr/news/read.html?ss=
입암동 시민 14/02/06 [16:19] 수정 삭제  
  강릉에부는 칼바람 생각하면 연탄공장은 강릉시에 재앙이될것 뻔하다
훨훨날아서 시장사는 이편한도 갈거고 경포호수 바다도 가겠지~
녹색관광도시는 개지랄되는거지뭐~
도시비젼과 정책에 일관성없는 우리 강릉시!
힘빠진다 시민은 누굴보고 가야하나
14/02/06 [22:04] 수정 삭제  
  우리는 양치기소년이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하다가 늑대가 나타났다, 늑대가 나타났다 이런식으로 계속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 정말로 늑대가 나타났을 때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왜, 저 인간이 또 거짓말을 하는구나 하고 말입니다.
결국 순수한 양들은 죽었습니다.
지금 강릉시를 보세요. 최명희시장 8년동안 인구 약 2만명이 감소했습니다.
정말 촤명희시장이 이야기 한 제일강릉을 만들어 주는 것인지 순수한 강릉시민들을 죽이고 있는지 생각하게 됨.
강릉시에서 절대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있지만 강릉시민은 양이 아님.
결국 살기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경우가 많음.
기억하세요. 강제적, 협박적, 일방적 약탈행위를 한 구정골프장문제 정말 잔인한 행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어떻게 그렇게 강릉시민의 소수의 의견을 묵살하는지 모르겠음. (봉권국가도 아니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구정골프장문제는 일방적인 진행방식으로 진행하면 엄청난 피해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결국 그 피해 또한 강릉시민에게 온다는 것임.
옥계마그네슘, 영풍, 기업유치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궁금함.
기업을 유치 할 때 강릉시에서 전기 공급을 원활하게 해준다는 것으로 알고 있고 여러 가지 기반시설이나 기업하기 좋게 해준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지금 아무것도 없음.
옥계에 도로 및 상,하수도 설비등 제대로 진행되는 것이 없음.
결국 기업들이 강릉시를 믿고 시장을 믿고 투자를 할 수 있는지 의문임.
옥계에 있는 기업들이 강릉시와 강릉시장을 믿지 않고 더 이상 강릉에는 전망이 없다고 해서 기업들이 떠나면 누구 책임입니까?
다른지역은 기업들 유치하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는데 어떻게 대통령,도지사,국회의원이 노력해서 유치한 것을 어떻게 강릉시와 강릉시장이 마음대로 하는지 의문임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일자리 창출임.
대통령께서 도지사가 국회의원이 강릉시를 사랑해서 옥계를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함.
기업들이 물건을 만들고 생산하고 판매를 하면 엄청난 세금이 강릉시로 들어옴.
계회대로 잘 추진만 되면 앞으로 몇 년안에는 수백억원의 세금이 강릉시로 들어오고 수백억원시간이 지나면 수천억원의 직원들 1년 봉급이 엄청나게 풀리는데 결국 강릉은 엄청난 경기가 살아나고 부모님을 모시고 강릉에서 대기업 봉급과 비슷하게 받으면서 정말 살기좋고 효도하는 강릉시가 되는데 이것을 왜 이렇게 막고 있는지 궁금함.
기업들이 오면 강릉시장과 강릉시는 강릉청년들의 일자리를 위해 엄청나게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하는데
강릉시장은 어디에 있는지 지금도 지하화에 목숨을 걸고 있는지 의문임.
입암동 연탄공장 문제 강릉시 거의 전체를 발암물질 천국으로 만들어 주시고 있는 강릉시와 강릉시장님 감사합니다.
강릉시민이 강릉을 떠나게 해 주시고, 매일 공포에 살게 해 주시기 위해 이렇게 연탄공장 문제를 이렇게 미치도록 만들어 주시어서 감사합니다.
만약 입암동에 연탄공장이 들어오면 안목, 남항진 해수욕장은 석탄해수욕장로 아주 유명할 것으로 판단됨.
전국에서 바닷가에 와서 해변에 발암물질이 다니는 곳으로 아주 유명하고 관광객도 없어질 것임.
어떻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시내 한 가운데 연탄공장을 만들 수 있는지 의문이고 강릉시에서 주민들에게 아주 깨끗하고 친 환경이라고 하는데 그럼 다른 지역은 왜 도시전체가 석탄재로 몸살을 알고 있을까요?
더 이상 강릉시민에게 거짓말을 하지 마시고 잘못했다고 인정하세요.
소문에는 시의원, 도의원, 여러 토착세력이 결집되어 강릉시장이 그냥 넘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 선거만 끝나면 다시 강행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다니고 있음.
시장이 이야기한 내용도 있고 지금 이번 선거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이 있다고 함.
특히 연탄공장을 만들려고 하는 여러 사람들이 아주 숨을 죽이고 있다고 함.
여러분 연탄공장은 중국의 황사보다 수백배 위험합니다.
강릉은 높새바람이라는 것이 있어서 봄과 가을에는 엄청난 강풍이 불고 지금도 뉴스에서 기상청 발표를 보면 강풍주의보가 발표됩니다.
바람이 없는 지역이고 주변이 산으로 되었다면 이해를 합니다.
입암동은 주거지역입니다. 아무리 공단이 있다고 해도 주변에 다 아파트입니다.
이곳에다가 연탄공장을 만들 생각을 했는지 궁금함.
강릉시 거의 전체가 건물이나 상가, 아파트, 논, 밭,대지 모든 것이 똥값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제일 살기 좋은 곳은 교동택지와 유천지구임.
일부로 포남동, 송정동, 입암동, 남항진, 두산동, 중앙동, 노암동, 강남동, 내곡동, 홍제동 이곳의 부동산을 망하게 할려고 하는 것인지 참 이상함.
도대체 의도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기억하세요 강릉은 강풍이 부는 지역임 강릉시 거의 전체가 발암물질로 살아야 합니다.
또, 강릉시장이 2선이 되어서 지금까지 거의4년동안 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함.
강릉역문제만 목숨처럼 생각하는 의도가 정말 무엇일까?
최명희시장인 남강릉역은 화물역이고 강릉역은 여객전용이라고 했음.
그런데 이번 발표를 보면 남강릉역은 신호장과간이 여객기능이 있고, 강릉역은 여객전용임.
참 신기한 것은 지하와 반지하로 온다고 함.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지하철도를 단선으로 한 곳은 거의 없을 정도라고 함.
지하철도가 단선이면 엄청나게 위험하기 때문임. 철도노조 파업때 생각을 해 보면 탈선, 충돌, 기기 오작동, 수신호,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실수가 많이 발생함.
그런데 단선에서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
이번 대관령 복선전철 터널 공사에서 화재를 보면 복선으로 만들기 때문에 소방차가 들어가서 불을 끄고 대피도 할 수 있지만 지하철도에서 사고가 나면 어떻게 구할지 의문임.
뭐든지 강릉시민을 생각하고 백년대계라고 하는데 이것이 백년대계인지 정말 의문임.
이번에 “도시재생선도사업” 이라는 참 멋있는 글을 이용했는데 결국 내가 생각을 해본 결과 중앙시장, 임당시장, 먹자골목, 상가, 주택등 기찻길 옆에 있는 주민들을 이주하기 위한 방법으로 공청회를 하는 것 같음.
아마 공청회를 했는데 아무런 이의 신청이 없기 때문에 “도시재생선도사업”이라는 핑계로 주민들을 강제 이주 할 것으로 판단됨.
잘 해결 될지 의문이고 강릉시장과 강릉시의 방식대로 진행하면 구정골프장 형태와 비슷한 양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판단됨.
잘 해결되기를 바람
최명희시장은 강릉시의회와 강릉시민에게 어떤 설명도 없이 본인이 400억원을 지출 한다고 했는데 결국 이것은 강릉시민과 강릉시의회는 아무것도 아니다 내가 강릉시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함.
아마 작년 12월24일 정도에 언론사와 기자회견을 하면서 강릉시 부채를 줄이겠다고 방송하고,
어떻게 12월30일 400억원 부채를 자신 마음대로 지출하는지 웃김.
이런 시장이 무슨 백년대계을 이야기 하는지 참 1주일도 안돼서 본인이 한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하니 남강릉역은 화물역으로 한다고 하고 나중에는 아무것도 없고
정말 강릉시의회는 식물의회임 어떻게 강릉시장 마음대로 400억원을 지출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가만히 있는지 참 불쌍하다.
저런 시의원이 무슨 강릉시 의원이라고 새누리당, 민주당, 무소속 잘 먹고 잘 살고 최명희 시장 눈치만 보고 살아라.
아니 그렇게 강릉시 전반적으로 비리를 캐는 야당 의원들은 왜 이번에는 가만히 있는지 참 본인들도 표 때문에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인지 웃기는 사람들이다.
앞에서는 좋은 사람처럼 보이고 뒤에서는 표나 생각하는 이중 인격의 시의원이 되지 말아야 하는데 참 강릉이 걱정이다.
최명희시장 초선때는 잘한다고 소문이 나고 2선 시장이 되면서 약 4년동안 강릉역 지하화에만 목숨을 바치고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의문임.
구정골프장문제로 도망다니고 나중에는 승복하는 그런 모습, 동계올림픽이 급하다고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강릉역 지하화가 되지 않으면 동계올림픽을 보이콧트 하는 사람들,
도대체 무엇이 이렇게 사람을 잘못 만들었는지 궁금함.
동해안 경제자유무역지구 특히 구정경제자유지구는 대통령이 만들어준 선물인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강릉시민들은 정말 진신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옥계에서 무슨일이 발생하고, 정동진에서 무슨일이 생기고, 안인에서 무엇이 들어오고,구정에 무엇이 생기고, 구정골프장 부지에 무엇이 만들어지고, 입암동연탄공장 문제도 해결이 되지 않고, 강릉역지하화 문제도 심각하고 , 동계올림픽은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이제 제발 정신차리고 강릉시민이 주인이고 나는 강릉시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제발 강릉시는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하는 마음을 버리고 희생이라는 단어를 기억하기 바라면서 이만 참 주문진 문제도 아주 심각하다 본인은 책임이 없다고 하지만 공무원 관리를 못하고, 매형관리를 못한 것도 책임 있는 행동을 하세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강원북부 침수 폭우로 차량 침수 위기
광고
칼럼/기고/논평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