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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주문진정화조 불법매립의혹 현장확인 영상
5월 29일 주문진 공사 현장 확인
 
김남권 기사입력  2013/05/31 [13:45]

 
 
GS건설의 주문진 하수관거 불법시공 의혹에 대한 현장 확인 결과 8곳 모두 정화조폐쇄 절차를 무시한 불법 시공임이 확인되었고, 정상적으로 폐쇄된 곳은 단 한 곳도 없어 주민들의 전수조사 요구가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지만, 현장확인 후에도 강릉시와 시의회가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어, 그냥 묻혀 버리는 것 아니냐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강릉시의회 '주문진하수관거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유현민)'는 오늘(29일) 주문진하수관거공사의혹 진상규명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정인수)와 공동으로 GS건설의 하수관거 불법시공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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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5/31 [13:45]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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