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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공장 대리인 박영균 "강릉시 투자 사업 기만행위다"
 
김남권기자 기사입력  2013/08/16 [18:59]

강릉연탄공장 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주)삼보에너지(대표 정연록) 대표 대리인 박영균씨는 16일 강릉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연탄공장 설립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강릉시는 원칙과 소신이 없는 유령행정 청이라고 비난했다.
 
박씨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삼보는 강릉시가 주관하는 대책방안 회의에 여러차례 응했지만 결국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이용하려는 사람들에 의해 타협이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대리인 박씨는 보도자료에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떼법에 밀려 이전을 요구하는 것은 합당하지가 않고, 강릉시 스스로 무능력한 행정부라고 자인하는 것이다라고 비난했다.
 
이어 앞으로 강릉시와 반대추진위원회와 집회참가자 모두에게 손해배상의 책임을 물을 것이며, 현 부지에서 공사를 재개 할 것임을 선언했다. 또한 공사 재개에 따른 반대추진위원회와 충돌시 즉시 민.형사상이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주)삼보에너지는 “강릉시가 기업유치를 운운하며, 시 투자하는 사업주들을 기만하는 행위로 볼 수 밖에 없다”라고 해, 업주는 마치 연탄공장이 강릉시의 기업유치로 건축되는 것처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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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8/16 [18:59]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강릉 13/08/21 [22:04] 수정 삭제  
  넌강릉시민들을기만했어
성덕동 15/04/05 [17:40] 수정 삭제  
  강릉시가 연탄공장을 유치한적 없는걸로 압니다. 강릉시가 기업유치 운운하며 사업자를 기만했다는 이야기는 맞지않는거 같습니다. 기만의 뜻이 무엇인지 잘모르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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