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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운수 골재파쇄장 이전을 요구한다
 
하이강릉 기사입력  2014/03/13 [11:22]

세방운수 골재파쇄장 이전을 요구한다
 
우리 성산면민은 일찍이 농어촌공사 하천 오염문제, 산북리 대규모 양돈단지 조성 반대 등 청정한 환경의 성산면을 지키기 위해 애써 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세방운수 골재파쇄장으로 인해 인근주민은 물론 성산면 지역 주민들의 건강문제와 일상생활 불편, 환경오염을 동반하는 것에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며 세방운수 골재파쇄장 이전을 요구한다.
 
그러나 사업주는 성산면 14개리 중 몇몇 지역에 금품을 제공하는 등 여러 방법으로 지역 주민들의 반론을 잠재우려 하고 있다.
 
더 이상 세방운수 사업주의 반복되는 사업장 이전약속을 지역 주민들은 믿을 수 없다.
 
개인의 영리를 위해 이유없이 지역 주민들이 왜 행복 추구권을 빼앗겨야 하는가?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로 인해 우리 성산면민들의 역량을 결집하여 화합과 지역발전을 이루려하는 이때 성산면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세방운수는 지역 주민들의 여론과 역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
 
성산면 지역 주민들의 건강문제와 깨끗한 성산면을 지키기 위해 세방운수 골재파쇄장 이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을 것이다.

-성산면 환경 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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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13 [11:22]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성산 14/03/13 [16:00] 수정 삭제  
  성산면 의원에게 말해야지요.
나그네 14/03/14 [16:30] 수정 삭제  
  제가 알기로는 그건 아닌거 같은데요 그 회사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이번 눈 왔을 때 큰 불도저 한 대가 성산에 눈 계속 치우던데요.. 그리구 거기 사장님인가 하시는 분이 눈 파헤치구 다니시면서 어르신들 계시는 가옥까지 찾아가서 그 불도저한테 이리저리 눈 치우라구 얘기두 하시구... 물론 다들 고생하셨지만...제가 보기엔 진심을 다해서 하시는거 같아 보였어요.. 생색내기였다면 머 사장까지 나서서 그럴리는 없을 듯.. 알고보니, 매년 그렇게 했다구 하시던데... 아무튼 전 좋아보였습니다..
귀부인 14/03/14 [16:58] 수정 삭제  
  거리거리 나무며 전봇대며 전선이며 온갖군데 펄럭거리는 검은 비닐들은 보셨는지.. 원하는 것이 진정 환경보존이라면 주민들에게 그런것부터 정리를 바로 시키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단언컨대, 환경보존을 지키면서 지역이 발전을 할순없을듯.. 그지역뿐만아니라 강릉의 전체의 발전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지역이 발전되기를 바라면서 아무것도 파헤치고 건들지 말라고 하니까 요모양 요꼴인듯..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무한 발전되는 강릉이 되길...그리고 위에 댓글보니 사업주가 본인의 이익을 챙겼다면 저렇게 까지는 하지 않았을것 같네요..
뭐야 14/03/15 [14:34] 수정 삭제  
  지역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지
대관령 16/07/03 [18:24] 수정 삭제  
  골재사업자의 유형이 여러가지입니다.

골재사업은 허가가 힘든만큼 돈이됩니다.
골재장은 법령이까다로워 비산번지뿐만아니라 지켜야할 규칙들이 많습니다.
그걸 다지키면서 골재사업을 하기에는 무리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업자는 최선을 다해 규칙을 지키려고 노력해야합니다.
동네에 눈좀 치워주고 기부금 조금씩내면서 동네일도 돕는척하면서 그냥 대충 넘어가려는 얇은 생각의 사업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선거에 적당히 도와주면서 생색내고 자기가 농사지은 농산물을 선물하는사업자도 있긴 있는것 같습니다.
선거에도움주면 아마도움받은자가 감사한마음으로 어떤일이든 자기편이 되어줄거라 착각을 하는 사업자도 있는것 같습니다.
예전 어려울때 생각은 다잊고 이제는 자신이 재벌인양 대가리치켜세워들고 목에 기부스한 그런업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그네님 귀부인님 거의 댓글이 골재사업자의 알바수준이라 저도 이런글을 적습니다.
이럴땐 편드는것보다 그냥 가만이 계시는것이 사업자를 돕는것입니다.
각종법규를 잘지키면서 사업해도 돈도벌고 지역발전도 할수있습니다.
지역발전의 과정에서 환경이 당연한 희생물인듯 생각하는 골재업자는 언젠가 큰코 다칠것입니다.
이익을 위해서는 야당여당을 넘나들며 아부해야 골재사업이 잘될거란 생각을 가지고있는 골재업자도 있는것같습니다..
지방선거에는 야당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총선에서는 여당을 물심양면으로 도우면서 양줄타기의 골재사업자도 있다고 하는데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정체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으면서 오로지 돈을위해 자기자신의 안위를 위해 머리쓰는 골재사업자도 있습니다.
대관령 입구의 골재는 대충봐도 거의 기백억원 정도의 양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부자되길 바랍니다.
대관령 등골파먹고 얼마나 부자가 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대관령 16/07/03 [18:38] 수정 삭제  
  시간날때마다 골재사업의 문제점에대해 한가지 한가지 써보려고 합니다. 사진도 첨부할수있으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제가 내장이 ?여서 너무아픕니다. 사람도 관통사을 입으면 죽을만큼 아플겁니다. 산도 아픕니다. 그래서 골재업자에게 많은 관심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돈이 힘이라고 생각하는 골재업자에게 많은 관심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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