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권성동, 의장단 선거에 합숙까지 시키며 지지강요
시의원이 아닌 사람들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시의회
 
김남권 기사입력  2014/06/28 [17:53]

▲ 강릉시의회 전경     ©하이강릉

권성동 국회의원이 강릉시의회 의장단 투표를 앞두고 선거에 개입해 당 소속 시의원들을 단체 합숙까지 시키며 특정 후보에대한 지지를 강요 한 사실이 확인 돼, 사실상 강릉시의회가 스스로는 아무런 결정도 하지 못하는 통제속에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일해야 할 곳은 강릉시의회가 아닌 바로 국회
 
주민들의 대의 기관으로 그 독립성을 보장 받아야 할 광역, 기초의회 의원들이 정당 공천제도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머슴이 아닌 국회의원의 개인 시녀로 전락한지 이미 오래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기초의회 스스로 결정해야 할 의장단 선출 과정에도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개입해 이른바 '보스' 노릇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난 지난 2010년 6월, 강릉시의회는 제9대 의회 개원에 앞서 2년간 시의회를 이끌어 갈 전반기 의장단 투표를 앞두고 있었다. 당시 선거 결과 강릉시의회 18명의 의원 중 12명이 여당인 새누리당 소속으로, 투표에 있어서 12대6의 압도적인 수적 우세였다.
 
의장단 선출을 앞두고 권성동 국회의원은 자신이 원하는 인물로 시의장과 부의장을 낙점한 후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을 모아 놓은 자리에서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권 의원은 시의장에는 4선인 A 시의원을, 부의장에는 3선인 B 시의원을 결정했다고 통보하고, 새누리당 소속시의원 12명에게 이들을 지지 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일찍부터 시의장 출마를 염두에 두고 동료 의원들을 상대로 선거운동을 해왔던 같은 당 소속 C 의원과 D 의원(3선)은 일방적인 낙하산 결정은 받아 들일 수 없다고 반발하며 당내 경선을 요구했다.
 
예상치 못한 반발에 부딪혀 자신이 낙점한 후보의 당선을 확신 할 수 없게 되자, 권 의원은 지지의원들을 이들로부터 격리 조치하기로 결정한다. 권 의원은 의장단 투표일을 하루 앞둔 지난 6월말 경 자신에게 반발하는 2명을 제외한 나머지 당 소속 시의원 10명을 강릉 경포의 H 호텔로 모이게 한 후 귀가 시키지 않고 투표일인 다음날까지 단체 숙박을 하며 표 단속을 했다.
 
지방 자치제도의 근간인 기초의회가 뿌리 채 흔들리고 있다

권 의원은 또 투표 당일 오전 9시경 시의장 출마의 뜻을 굽히지 않고 있는 C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의장 후보직을 사퇴 할 것을 종용했고, 결국 압박을 견디지 못한 두 의원은 투표를 앞두고 신상발언을 통해 후보직 사퇴를 선언했다. 강제 사퇴 시킨 셈이다.
 
이후 선거에서 권 의원이 지명한  A 의원은 시의장 단독 출마로 당선됐지만 부의장 투표는 예상을 빗나갔다. 권 의원이 지명했던 B 의원이 탈락하고 무소속(당시) 기세남 의원이 부의장에 당선되는 일이 벌어졌다. 정상적인 투표였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예상치 못했던 3명의 반란표가 생긴 것이다.
 
투표 하루 전날 단체로 숙박까지 시키는 무리수를 두면서 표 단속을 벌였지만 결국 한명이 추가로 반기를 든 결과여서 권 의원으로서는 체면을 구겼다. 
  
이후 부의장에서 떨어진 B의원은 결국 후반기에 의장이 됐으며, 부의장에는 의원 재직중 수차례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으로 벌금형 전과가 있는 함량미달 의원을 앉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국회는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등 선거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했지만 결론도 얻지 못했다. 당시 기초의원 공천제도 유지를 주장하던 새누리당은 '정당이 손을 떼면 거대 자본을 가진 지역 토호세력들이 유리해지고 전과자 등 심각한 함량미달 인물을 걸러 낼 수가 없어 지방자치가 왜곡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취재 과정에서 강릉시의회 전.현직 다수의 시의원들은 지난 제9대 강릉시의회의 전반기 의장과 후반기 의장 부의장은 물론 상임위원장까지 모두 지역 국회의원의 뜻에 따라 지명 돼 당선된 인물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인터뷰에서 “의원들의 투표는 형식적이고 국회의원이 의장단을 임명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당시 강릉시의회 의원을 지낸 한 전직 시의원은 이에 대해 “안타깝지만 모두 사실이다 강릉시의회에서는 국회의원 말 한마디가 곧 법이라고 받아 드려지는 것이 현실이다“며 ”의장단 선거는 권성동 의원 말 한마디면 투표를 할 것도 없이 정리가 끝난다”고 해 사실상 국회의원이 시의회 전체를 장악하고 있음을 내 비쳤다.
 
 
권성동 의원 뜻 거스르면 ‘해당행위자’로 찍혀 공천배제 돼...속으로만 끙끙
 
이런 일들이 가능한 것은 새누리당이 시의회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이들은 모두 권 의원에게 공천을 받아 당선된 인물들로, 이들에게 공천권을 쥐고 있는 국회의원이라는 존재는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국회의원의 뜻에 따르지 않는 시의원들은 괘씸죄에 적용 돼 차기 선거에 공천에서 배제됐다. 실제로 2010년 권 의원의 의장단 지명에 반발 해 타 후보를 찍었던 일부 새누리당 시의원들은 4년뒤인 지난 6.4지방선거에서 ‘해당 행위자’로 분류 돼 공천 심사에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C 전 시의원은 인터뷰에서 “공천 발표를 며칠 앞두고 권 의원이 만나자고 해서 나갔더니 ‘해당행위를 했으니까 공천을 주지 못하겠다’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D 전 시의원 역시 “나도 권 의원으로부터 직접 해당행위자라서 공천을 못 주겠다는 말을 들었지만 이미 예상했던 일이라서 더 이상 구체적으로 묻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한 현역 시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기초의원 의장단 선거에 개입해 이리저리 지시하는 것은 마치 어른이 어린애들 노는데 끼어 왕 노릇 하는 격이지만 시의원들 조차도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또 다른 시의원 역시 “국회의원의 지명에 의해 당선된 의장단이 많은 예산이 결정되는 의정 활동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그 의회는 이미 개인 소유물이 된 것이나 다름이없다”며 시의회의 독립성 훼손이 심각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국회의원이 공천권을 빌미로 당 소속 지방의원들을 장악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백번 양보한다고 쳐도 문제의 심각성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시의회 다수당의 의원들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은 자치단체의 예산을 심사하는 시의회의 결정을 좌지우지 할 수 도 있다는 것을 뜻하며, 이는 독립성을 가져야 할 시의회가 개인 사유화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시의회가 사유화되었다고 볼만한 사례가 또 있다.  권 의원은 지난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무소속이었던 신재걸, 이무종 의원에게 입당을 권유하면서 ‘상임위원장’ 자리를 약속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 내용을 잘알고 있다는 한 시의원은 “시의회 위원장 자리는 엄연히 투표라는 절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마음대로 주겠다고 하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다”라며 "그렇게 시의회에 관심이 많다면  차라리 시의원으로 들어오는 게 더 나을 것"이라며 꼬집었다.
 
당시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이었던 한 전 시의원도 “당시 권 의원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무소속 한 의원을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하면서 ‘상임위원장을 시켜주겠다’고 약속 한 걸로 그 의원에게 직접 들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당사자인 이무종 의원은 인터뷰에서 “입당원서를 쓰고 다음날 김영기 의장과 병원을 찾아온 것은(권 의원이) 사실이지만 조건을 제시하지는 않았다”며 부인했다. 하지만 이런 주장과는 달리 무소속이었던 두 의원은 입당 한 뒤 산업건설위원장과 내무복지위원장을 맡았다.
 
강릉시의회는 내달초 제10대 강릉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정작 다수의 의원들은 이런 권력 구조가 당연하다고 여기고 스스로 길들여져 가는 분위기다. 유권자는 선거 기간 잠시 머리를 숙이면 되는 존재로, 공천자는 4년내내 머리를 숙이고 절대 복종해야 하는 존재로 취급되는 것이다.
 
강릉시의회 전.현직 시의원들과 선거를 치른 다수 후보자들은 "강릉시는 권성동의원과 그의 사촌동생이 움직인다고 해도 무리가 없다"고 증언하고 있다.  2년뒤 선거를 앞두고 있는 권성동 의원이 좀 더 처신에 신중을 기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현재 강릉시의회는 시의원이 아닌 사람들에 의해 시의회가 움직여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전달하는 기사를...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4/06/28 [17:53]  최종편집: ⓒ 시사줌뉴스
 
죽은시민단체 14/06/28 [19:26] 수정 삭제  
  시의회가 시민들을 보지않고 국회의원을 보고 일한다면
심각한 문제다
행정을 감시가 제대로 되겠나
비리가 있어도 구케의원이 한마디하면 끝나는데가 강릉|
시민단체들은 머하고 있는지 한심하다
시의원출마해라 14/06/28 [21:20] 수정 삭제  
  권성동의원에게..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절대 약자인 시의원들 데리고 놀면 재미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 그렇게 시의회에서 대장 노릇하고 싶으면 시의원에 출마하세요. 이 좁은 도시인 강릉시 의회에서 이렇게 할 시간이면 국회에가서 일을 하세요.

시의원한번 더 해먹겠다고 개에 노릇하는 인간들도 한심들하지
알려주마 14/06/28 [23:14] 수정 삭제  
  9대 전반기 의장 김영기 부의장 김화묵 출마했음, 그런데 김화묵 떨어지고 기세남이 부의장됨. 후반기에는 김화묵이 시의장, 부의장에는 홍기옥이 했음. 그런데 이렇게 된 사유가 다 있었군요. 권 의원 정말 심하군요. 혹시 시의원을 하고 싶은게 아닐까요
고발 14/06/29 [05:29] 수정 삭제  
  경포입구에 저류지공사 200억원이 넘는 공사를 4촌동생이 운영하는 신아건설에
밀어 주어 결국 죄없는 건설국장이 중징계받었다는 소문이 사실이 겠네
시의원들을 장악해야 강릉시를 통제할수 있고 민주주의을 표방한 다수결로 밀어 붙일수
있으니 모든것이 합법적으로 보일수 있으니 아주 지능적이군
유병언이가 고도의 수법으로 나쁜짓을 하듯 권력과 돈으로 아주 지능적으로 나쁜짓을 하는군
이제 강릉도 우황청심환 먹고 정신차리자.
시민들이 바보병신이 아님을 보여 줄때도 되였다
며칠전 강릉비리를 기사화화 했던 시사인 기자양반이 특종을 터트려서 조선뉴스에
나오더만 강릉의비리를 다시 밝혀서 다시는 나쁜짓 못하도록 고발하자

나도 14/06/29 [07:18] 수정 삭제  
  그뿐이겠소 경포오죽헌 공사도 신아건설 이더군요 강릉의 상왕으로 어마어마한 실세라는건 공무원도 의원들도 건설업계에서도 다아는 사실이소 정말 그의 힘은 이상득 저리가라요 심각하죠?
14/06/29 [09:05] 수정 삭제  
  한 마디로 두분의 왕국이라는 것이군요 최시장과 매형도 만만치않는 왕족이라고하는데 아무리 권력을 잡았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까지 하면 안되죠 22만이 주인인 강릉시 라는점 아시길
정말 14/06/29 [11:16] 수정 삭제  
  정말 이런 모습이 강릉시의 현 주소일까요? 솔직히 시민으로서 슬픕니다.
시민의힘! 14/06/29 [12:28] 수정 삭제  
  명예훼손으로 고발까지 할텐데 진실을 기사화 했군요
아마 다시 고발을 할수 없을겁니다.
왜냐하면 사실이니까요.
고민? 이제는 막강한 권력으로 무소불위처럼 행사하는 시대는
갔어요.
전두환,권력도 여론에 결국 백담사로 갔지요
그동안 강릉비리를 여러 형태로 자지우지 했지만
이미 시민들이 알만큼 알고 있어요.
검찰도 바보와 시녀로 만드는 힘이 어느정도 인지 시민들은 지켜봅니다
하이강릉! 대단합니다 시민들이 지켜 줄겁니다
물은 아래로 흐릅니다 권력도 허무하다는것을 보게 될겁니다
침묵하는 시민들의 힘이 폭발하면 아마 큰 폭포수가 될겁니다
지켜봅니다 검찰!언론!을--
신의아들 기호 14/06/29 [13:52] 수정 삭제  
  이반 10대의회의 구성은 권의원새끼들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의장 :이용가"가"
부의장:조영돈 "가"
내무위원장:최선근 "다" 새누리3선의원이 없으므로
산업위원장:강희문"가"
운영위원장:김남형 (무소속)
내무부위원장:허병관"가"
산업부위원장:박건영 "가"
운영부위원장:한상돈"가"

"가"와"나"의차이는 친자와 서자의차이
어이없군 14/06/29 [15:26] 수정 삭제  
  이건 시의회가 아니라 마치 개인 회사군요 마음에 드는놈 아부잘하는 놈 진급시켜 준거야? 미치겠네 이거야말로 토호세력들 아닌가요
똘중 14/06/29 [18:13] 수정 삭제  
  신아건설이 아닌 신화건설 입니다.
들으라!!! 14/06/29 [20:45] 수정 삭제  
  朝鮮 健國이래로600년동안 우리는
權力에맞서 權力을 한번도
바꾸어보지못했고....

비록 그것이 正義라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眞理라할지라도
權力이 싫어하는 말을했던 사람들은
또는 眞理를 내세워서 權力에 著抗했던사람들은
모두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子孫들까지 滅門之禍를 당했습니다. 閉家亡身했습니다.

600년동안 한국에서 富貴煐華를 누리고자했던사람들은
모두權力에 줄을서서
손바닥을 비비고,머리를 조아려야했습니다

그저 밥이나먹고살고 싶으면
世上에서 어떤不正이 저질러져도,
어떤不義가 눈앞에서 저질러지고있어도
慷子가 不當하게 弱子를 짖밟고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外面했습니다

눈감고 귀를막고 非屈한삶을사는 사람만이 목슴을 부지하고
밥이라도 먹을수있었던 우리들의 600년歷史!!!!

제어머니가 생전에 제게남겨주셨던 제家訓은
야 이놈아! 모난돌이 정맞는다.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눈치보며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간 우리들의正義롭고 血氣넘치는
젊은아이들에게 그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家訓역시 야!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두거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非怯한 家訓을 가려쳐야했던 우리의 600년歷史
이歷史를 청산해야합니다

權力에 맞서 當當하게 權力을 한번 爭取하는 當當한歷史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正義를 예기할수있고
떳떳이 不義에 맞설수있는 새로운 歷史를 만들수있습니다

시민들이여 2년후 기억하자!!!! 오늘을........



權不十年 花無十日紅

진정한변화 14/06/29 [22:09] 수정 삭제  
  어느 독일철학자가 독일국민에게 고함이라는 외침으로 독일국민들에게 깨우침을 일으킨사실이 생각납니다늘 비굴하게 눈치보며 적당하게 처신해 왔던 지도자들을 비판하기전에 우리 시민들은 무얼 했는가를 반성해 봅니다이렇게 내 생각을 표현하는것도,아닌것을 아니라고 이야기할때 비로서 변화가 시작된다고 생각됩니다.앞으로 나도 이렇게 잘못가고있는 사실이 있을때 침묵하지 않을것입니다. 비겁하지 않을것입니다.강릉의변화를 위해서~~~
공감 14/06/30 [07:38] 수정 삭제  
  언제쯤이면 우리나라도 권력잡았다고 사익에만 골몰하는 행태가 사라질까요? 시의원 국회의원 도의원 시장...모두 똑같습니다 주변엔 항상 큰돈 만질수있는 건설계열 사업을 친인척들이 합니다 요즘엔 하도급이라는 방식으로 공사를 몰아주죠 그들은 하도급은 수주업체의 권한이라고 하지만 안그렇습니다 담당 공무원이 영향을 많이 미찬다고 합니다 강릉시내 권력자들이 공무원인사에도 많이 개입한다는 소문입니다 결국 힘없고 빽없는 공뮌이 손해보는거죠정말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권력자 14/06/30 [13:45] 수정 삭제  
  글의 요지가뭡니까?
거창한 카더라보단
진취적 방향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빙신 14/06/30 [20:04] 수정 삭제  
  글의 요지도 모르면서 진취적방향은 ?한글도 모르면서 영어로 이야기 하라구!? ㅎ ㅎ
빙신 14/06/30 [20:04] 수정 삭제  
  글의 요지도 모르면서 진취적방향은 ?한글도 모르면서 영어로 이야기 하라구!? ㅎ ㅎ
안타깝네요 14/06/30 [20:06] 수정 삭제  
  강릉시민으로서 바라볼수밖에 없는 현실이 참안타깝네요 토호세력 말만들었지
대머리 14/06/30 [20:36] 수정 삭제  
  권성동 의원 그친구 모자르는놈 아니야 국회의원이 해야 할일은 망각 하고 이름도 없다가 국회의원 하니 정신 못 차리는군
들었습니다. 14/07/01 [03:27] 수정 삭제  
  들으라님... 노무현 대통령의 출마선언연설내용이군요...새롭네요..오랫만에 봅니다..
14/07/01 [10:12] 수정 삭제  
  근데 이용기 의원은 의장출마자가없어서 그런건데 좀 다른거아닙니까>? 4선이기도 하고 권의원과는좀 상관없는것이기도할텐데 그래도 이용기의원은 옥계면 이외에도 다른면에서도 좋은걸로 알고있습니다
답답이 14/07/01 [11:39] 수정 삭제  
  아무리 그래도 2년뒤 선거하면 권의원 또 될터인데...
이게 현실입니다
이래서 강릉은 국회의원이 몇사람된다고 하더이다
열정 14/07/01 [13:45] 수정 삭제  
  자숙하고 반성하라!공천제를 폐지하라!
창피 14/07/01 [16:03] 수정 삭제  
  무척이나 어의가 없습니다 이게 무슨창피한일입니까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더욱이나 나랏일하는 사람이 이게 무슨 부끄러운일이냐 말이죠
무서운강릉 14/07/01 [16:09] 수정 삭제  
  와 진짜 이런시대에 이런일들이 내가 사는 지역에 발생하네요;;; 어이없네요이러니 강릉의 발전이 없지
자유로운강릉 14/07/01 [16:24] 수정 삭제  
  강릉시민으로써 부끄럽네요....
안타까움 14/07/01 [16:59] 수정 삭제  
  안타깝네요자유의사표현도 마음껏 못하니
공감 14/07/02 [08:00] 수정 삭제  
  너무강하신분들이 권력을 잡으신것같애요 걱정됩니다 당만보고 찍는 강릉 행태를 보면 앞으로 꽤오랫동안 이런현상이 발생할텐데요
공천제 반대 14/07/02 [12:50] 수정 삭제  
  권력앞에 굽신대며 눈치보는 시의원들... 초창기 무보수 명예직을 걸고 시민을위해 봉사한다.정당 공천제 반대합니다.
오~ 14/07/02 [17:44] 수정 삭제  
  다음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는가 보죠? 하이강릉 또 국회의원 씹기 시작하네요? 전번 국회의원 선거때도 그렇게 씹어대더니만..뭐 국회의원한테 꽂힌거 있나요?
현명한판단 14/07/02 [18:11] 수정 삭제  
  당신은 사실 기사와 그냥 씹기 기사도 구분 못하는 분이 시구료. 이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면 하이강릉은 법적 처벌을 받지 않겠소? 상대가 검사 출신에 법무비서관을 지낸 법조계 어른이신데
봅시다 14/07/02 [23:18] 수정 삭제  
  옛말에 꼬리가 길면 발핀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겠소
두고 봅시다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 세상은 아닐겁니다.
화이팅 14/07/03 [16:18] 수정 삭제  
  하이강릉 이런 기사 멋집니다!
눈치 안보고 솔직하고 당당한 기사!
강릉은 뭘보고 투표하는지...
국회의원 바꿉시다 이제!! 좀!!
그럴리가 14/07/03 [18:17] 수정 삭제  
  이기사 사실일까요?
무슨 시의원분들이 합숙합니까.
운동선수도 아니고 의원분들이 지역 어른이신데 시킨다고 하겠습니까?
시킨다고 하면 의원 자격없지요.
다들 휼륭하신분들인데.
의원분들 모독하지 마세요
하이저질 14/07/04 [08:24] 수정 삭제  
  하이강릉 정말 저질...선거때만되면 하이에나처럼 ㅉㅉ
광고에 미친 14/07/04 [09:49] 수정 삭제  
  하이강릉 보지도 않지만 욕먹는 사람들빨리 하이강릉에 광고하세요아니면 완전 씹히니까 ㅋㅋㅋ
반성하세요 14/07/04 [10:51] 수정 삭제  
  저질은 당신이 저질입니다반성하세요.강릉에서사실대로 아려주는유일한 언론이 하이강릉 아닌가요시장,국회의원이 고발 했지만 모두 패소 했으니누가저질 일까요?
오호통제라 14/07/04 [16:11] 수정 삭제  
  공천이라는 권력으로 시의원들을 마치 개끌고 다니듯이 투표 시키는 것이 이게 과연 민주주의 입니까? 이게 국회의원이 할 일입니까? 시의원 모두 없애고 차라리 국회의원 혼자 하면 될 것 같은데 뭣하러 수백억 들여가며 선거를 치르는지 나 원
과연 14/07/04 [21:50] 수정 삭제  
  거짓을 이렇게 자세하게 기사를 적을우 있을까요?지금 이 기사를 보고 하이강릉을 욕하는 분들은국회의원 보좌진들인가요?일반 시민의 눈으로 봐주세요.강릉은 고쳐야할건 시민의식이 문제다. 우리가 바보다.
ㅎㅎㅋㅋ 14/07/04 [22:32] 수정 삭제  
  ㅎ ㅎ ㅎ 빙신들!아무리 떠들고 소리쳐봐도 헛빵!인걸 모르는가보다.선거결과가 말 해 준걸 모르냐.빙신들!술 좀먹고 사고안냈는데 지들은 전혀 술 안먹는 양?그러지 말아라그래봐야 몇명이 떠들고댓글 달고 날리치지만 ㅋ ㅋ ㅎ ㅎ
하이광고 14/07/05 [15:30] 수정 삭제  
  ㅋㅋㅋ 정치하시는분들 하이강릉에 광고하셔요 제발!안그럼 정말 씹혀요 ㅋㅋ 꽃제비 하이강릉 ㅋㅋ
미친놈 14/07/07 [01:52] 수정 삭제  
  할말이없네...그저무식하고미친X야..국회의원되더니무슨강릉이다지껀줄아나봐...ㅂㅅ!!
파도소리 14/07/07 [21:29] 수정 삭제  
  국회의원대단해요 본인은 3선 더욱힘있는 4선을 주장 하겠지 그런데시의원들은 3선4선하면안되남 권성동의원에 반기든 시의원들 모두 공천에서 탈락했네 이것이 강릉시의 현실입니다
미침놈들 14/07/08 [22:33] 수정 삭제  
  반기는 무슨 반기요.?
시의원들이 자기 소신껏 의회에서 의장단에에서 의회를 위해 일 하겠다고 했는데 국회원이
줄세운거지 나뿐놈이지요.
그런놈이 무슨 구케의원한다고 -- 한심 하지 명예훼손으로 고발 해 봐라
사실대로 고백할테니- 미친 잡것들-
강릉은 장말 터져바려야 할놈들이 참 많다 검찰놈들-다 썩은 놈들이 국민들 위한다고 미친놈들-
정말 14/07/09 [10:05] 수정 삭제  
  이거 미친거 아닌가요? 무슨 시의회가 개인 소유물이요? 시의원들이 자기 졸개야? 뭐냐
솔직히 시의회를 맘대로 움직인다는 것은 강릉시 예산을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건데 말입니다.
레드라인 14/07/10 [20:52] 수정 삭제  
  이것저것 따지면 뭐합니까..이렇게 X욕 먹어도 저놈 담번에 또될텐데 지랄같네요..그러니 여당의원들 꼬리내리고 있을꺼고..소문대로 다수의 독식..맞네요..와진짜..죽도록 욕먹고도 당선되는곳은 강릉밖에 없겠네..고령화 되고나니 이게 지랄이네요..무조건 뽑아대는 그놈의 X번..입아프게 떠들지 맙시다
두사람 14/07/11 [07:11] 수정 삭제  
  사촌끼리 강릉을 다 좌지우지 한다는 말인가요? 권력과 건설업자 더구나 사촌끼리 뭉친 관계면 절대 깨지지 않는 철옹성 조합이겠군요. 시의원 도의원들이야 개인 권력욕으로 스스로 하수인이 된다고 쳐도그로인한 피해는 강릉시민들이 고스란히 입게 되겠군요이 정도면 시장도 한손에 휘두를 수도 있고 감히 노 라고 말할 사람이 없게네요 참 이게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현주소 인가요
한심힌오 14/07/13 [11:34] 수정 삭제  
  쭉쭉크는 사촌동생 신화건설 시의회 손에 넣고 흔들어대는 권성동이거 정말 막을수 없습니까? 시의원이고 시의장이면 뭐합니까 권성동 말한마디에 움직인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정말 14/07/14 [14:51] 수정 삭제  
  이기 뭐이 이런나야! 진짜로 사촌끼리 흔들어댄다능기 진짜래요?
뭐이 이닷하우 ! 설마 그럴라고요 ! 진짜라면 이기 뭐이 인제보니 권성동의원 삽잘기 쑥 빠졌다야! 그래믄 시장은 여적지 뭐르하고 있는기래요? 허깨비래요?? 뭐이쇠가 빠지라하고 지거레봐야 마커 헤끼겠잖쏘!
당최 14/07/14 [21:28] 수정 삭제  
  어느 나라 사람이길래 ... 뭔 말인지 알수가 없잖쏘. 권가 원래 자기잘난맛으로 아직도 거만한 검사스럽게 노는것은 이미 소문난 사실이고나는 요 앞에 글 해석이 더 어렵소
곤가 14/07/19 [11:28] 수정 삭제  
  그넘이 그넘인디 뭘 떠들어 쌌노
니 할 일이나 열심히 혀
썩어 문들어진...
한숨만 14/07/22 [18:00] 수정 삭제  
  이 글을 읽어보니 한숨만 나오는군요. 강릉이 이렇게까지 권력자들이 난동을 부리는 줄 몰랐어요. 그렇다면 시의회는 완전히 허수아비이군요. 국회의원이 손 까닥하면 바닥을 뒹구는 사병들이군요. 선거를 할때는 시의회를 바꾸겠다느니 강릉을 바꾸겠다느니 하더니 쯧쯧....
지나가다 14/07/23 [08:55] 수정 삭제  
  아직도 늦지 않었습니다.
생각이 반듯하고 의지만 있으면 변화는 가능하지요.
그런데 의지! 의지가 얼마나-----------------
강릉은 참 힘들겠지만-
개 자슥 14/07/30 [23:35] 수정 삭제  
  강릉의 시의원들은 권성동이 똘마니들이고 권성동이는 강릉의 왕이다....누구를 믿고 이렇게 설쳐대는지 모르겠으나 .........기차노선도 바꾸고 ...화무 십일홍이라고 떨어질날 있겠지....
동계올림픽은 적자올림픽...볼짱 다 보았다.......5000억원 투입하여 시가지 철길 지하화가 무슨 지랄발광이냐???
올림픽아트센타 짓는다고 헛소리나 하고 ..... 시의원은 똥개다...그래서 기초의원 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여 야, 모두 주장하지 않았나..... 시의원은 국회의원의 개이다...강릉에 돈주지마라.. 동계올림픽과 관련하여 100 만원도 주지마라...동계올림픽은 애시당초 관심도 없는 인간들이다--올림픽 핑계대고 제놈들 부동산 값이나 올려먹고 투기나 하고 개발이익에만 눈먼 놈들이다...이것이 진실이다.... 동해, 삼척, 양양, 속초, 춘천, 기타 강원도 사람들은 헛다리나 짚고..... 닭쫓던개 지붕쳐다 보는꼴 되고......
안타깝다 14/08/08 [10:26] 수정 삭제  
  정치인들은 권력을잡으면 꼭 이렇게 모든걸 손아귀에놓고 독식하려는 욕심이 생기는것인가. 안타깝습니다. 물론 개인 영광이고 능력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까지 기초의회를 무력화시키면서까지 하는건아니라고 봅니다 두 사촌 형제분 부패한 권력은 오래가지못한다는 말이있습니다. 앞으로라도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자성해주시길 바랍니다
소경(봉사,맹인) 14/08/13 [21:38] 수정 삭제  
  내 도저히 눈 뜨고는 못 보겠소이다.
유병언 14/08/13 [22:37] 수정 삭제  
  권력! 오래 못간다. 유병언을 통해 학습 좀 해라.
파도소리 14/08/15 [08:42] 수정 삭제  
  옥계 시의원 대단하다 그러니 강릉시의회 의장하지 썩은 냄새가 진동하네 새누리당 멋쩌부려 이런 인간을 의장 시킨 새누리당 시의원들 지역일꾼이라 생각하니 한심하네 또 이런 인간들 추리고추려서 공천해준 새누리당 출신 국회의원도 멋찌다 동네에 인물이없어서 이런 사람들모아 이번선거에서 모두 가 번 주고 당선했시킨것 같네요
바 보 14/08/23 [09:46] 수정 삭제  
  뭐가 이런 오만방자한놈이 있나... 철저히 조사하여 처벌하고 모가지를 잘라라... 국회의원이면 다냐?????????
도민 14/09/11 [19:54] 수정 삭제  
  함축해서 말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도민일보 14/09/11 [19:55] 수정 삭제  
  함축해서 말합니다. 존경하고 수고 많으십니다.
기가막히다 15/09/11 [19:21] 수정 삭제  
  완전히 조직 깡패 스타일 아닌가? 이게 대한민국 법치국가에서 말이돼? 그것도 법을 수호하는 검사 출신이? 정말 정떨어진다.
시민 15/09/14 [18:43] 수정 삭제  
  기사를 보면서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이게 사실이니 아무런 조치를 못 취하고 있는거겠지요?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참 유치하고 치졸한 인간이라고 밖에
쫌생이 15/10/13 [09:45] 수정 삭제  
  차라리 금 뱃지 떼고 와서 시의장이나 해라. 검사 출신이고 국회의원이나 하는 인간이 하는 짓이란...쯧쯧
읽을수록 16/02/22 [20:42] 수정 삭제  
  그럼 이번선거가 시의원들 우두머리 뽑는거야? 기사 읽을수록 열받네
오잉 16/02/22 [21:21] 수정 삭제  
  이런기사도 있었구만요 참내 자질도.,.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릉시의회, 강릉시, 권성동 관련기사목록

Warning: filesize() [function.filesize]: stat failed for ././bbs/skin/list_new/bbs_notice.html in /home2/inswave/ins_news3/ins_lib/ins_string_class.php on line 2040

Warning: fread():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home2/inswave/ins_news3/ins_lib/ins_string_class.php on line 2040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home2/inswave/ins_news3/ins_lib/ins_string_class.php on line 2041
자유발언대
최명희 시장님은 발전소 찬성하나
음주 몇번씩한 시의원 박건영도
기세남 의원 음주는... 안하나?
권성동씨 최순실과 어떤 관계세요
또 하나의 촛불
광고

중복더위에 도심에 나타난 눈설매장
최근 인기기사